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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들이 별로 맘에 안드는

ㅗㅗㅎㅎㅎ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6-05-17 10:44:11

여기는 좋다고ㅜ하는데

저는 답답하던데요

높이도 너무 높아서 ...

밖으로 나오려면 성을 나오듯해야해서

답답하더라구요

커뮤니티는 좋은줄 모르겠어요

결국 다답해서 도서관이나 카페나 헬스나

밖으로 나오게 되던데

관리비만 많이 나오게 ....

IP : 211.36.xxx.1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10:48 AM (106.101.xxx.146)

    아파트 헬스장이 답답해서
    밖에 헬스장 간다구요?
    제일 좋은게 아파트에 헬스장 있는건데...
    아파트 도서관은 저도 이용 안하고
    카페는 종종 이용하지만
    헬스장은 비교할수 없게 좋은데 답답하시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이유가 뭘까요?

  • 2. .....
    '26.5.17 10:51 AM (211.234.xxx.37)

    단지 밖으로 나가려면 너무 동선이 길어요.. 걸어서 나가려면 생각만으로도 지치고요. 특히 한여름 한겨울요.
    강제운동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죠..

  • 3. ..
    '26.5.17 10:56 AM (106.101.xxx.20)

    밖으로 나가려면 동선이 길어요222
    단지내 걸어도 성안에 갇힌느낌 222
    지하 헬스장은 창문도 없고 안가게 되어요
    음식하다 간장이라도 떨어지면
    사러나간 생각에 짜증이

  • 4. Mm
    '26.5.17 10:59 AM (175.192.xxx.157)

    층고 높은 만큼 녹지가 넓고 차도 없고
    잘 꾸며져서 어지간한공원보다 좋아요
    카페나 헬스장이 가장 만족스럽던데..

    밖에서 보면 삭막해보이는 건 맞아요

  • 5. ...
    '26.5.17 11:06 AM (110.70.xxx.54)

    귀찮으면 다 적응돼요.
    사람은 환경의 동물...

  • 6. 헬스장
    '26.5.17 11:07 AM (211.241.xxx.107)

    지하1층
    앞쪽은 정원뷰로 열려있어 반지하 느낌인데
    왠지 공기가 답답해서 안가게 돼요
    도서실도 초딩들이 너무 드나들어 짜증나고
    카페는 젊은 엄마들이 모여 시끄럽고
    그나마 정원벤치 나무 그늘에서 책을 보기는 좋아요
    언젠가는 2000년 초반에 지은 광폭 베란다 아파트로 이사가려고요
    다시 광폭 베란다 아파트 등장하면 새아파트도 고려해 볼려구요

  • 7.
    '26.5.17 11:13 AM (211.234.xxx.129)

    사우나 고정멤버 시도때도없이 마주침
    헬스장 고장멤버 역시 시도때도없이 마주침
    식당 사용안하는데 관리비차감

    2007년 전에살던집에 비해 좁은느낌
    너무높아 무서움...

    편의성은 잘 모르겠음 ㅡ 안쓰는 기능이 많은건지도...
    지하창고 불편함 차라리 베란다를 달라...

  • 8. ㅇㅇㅇ
    '26.5.17 11:18 AM (116.42.xxx.177)

    사우나 맴버는 아는척 안해요. 그게 편해요. 옷벗고 수다떠는것도 그렇고.
    그외에 구축과는 비교불가에요. 밖에 사우나도 더럽게 느껴 안가고. 주차장 넓게 빠져 큰차 주차 너무 편하고 공간 환하고 차 파킹할때마다 기분좋아요. 차 세우고 엘리베이터 자동으로 딱오고 에어컨나와 시원한 공간에 있으면 어디도 부럽지 않네요.

  • 9. 나이
    '26.5.17 11:20 AM (211.252.xxx.70)

    나이들어 힘들대요
    병원자주 가야하는대 힘들다고
    나이들어 무조건 주복이나 도생이요

  • 10. 너무
    '26.5.17 11:20 AM (211.211.xxx.134)

    좋은데
    헬스장 사우나 맘대로 이용
    수영장 농구장 골프 테니스 추울때 실내 체육시설이용가능
    커피숍 저렴하게 이용
    널찍한 주차장
    리조트같은 조경시설
    강아지산책때 단지내를 돌면 아름다운 꽃들이 사방피어있고 깨끗하고 날씨까지 좋으면 아 이곳이 천국이구나싶어요

  • 11.
    '26.5.17 11:36 AM (222.110.xxx.21)

    비오는 날 , 미세먼지가 심한날 , 추운날 더운날 보통은 번거로워서 운동도 안가는데
    단지 내에 있으면 완전 좋지 않나요?

    멀리 가기는 싫고 그럴때 커피도 마시고 오고 , 주변 한바퀴 차없는 곳 걷기도 좋고요.
    다들 그걸 원해서 비싼 돈주고 가는건데요.

    즐기세요. 장점만 보세요. 내집이 되더면 더 정도 가고, 그렇지 않아요?
    전 오래 살고있는 내집은 뭐랄까.. 오래된 듬직한 친구 같은데.

  • 12. ......
    '26.5.17 11:41 AM (221.165.xxx.251)

    전 헬스장, 도서관이 제일 좋은데요. 싸고 너무 편하고... 집에 있다가 그냥 휙 나가서 다녀오고 집에 그상태로 바로 와서 샤워할수있고. 실내체육관도 있어서 배드민턴도 치고 애들 농구도 하고... 신축와서 젤 좋은게 운동시설이에요.
    도서관도 단지내 있으니 딸들 12시까지 공부하는데 안전해서 너무 좋구요.
    저희는 세대수 적은 신축이라 시설이 없는 편이라 이 정도인데 담엔 세대수 많은 신축 가서 온갖 시설 다 누리고 싶어요.

  • 13. ..
    '26.5.17 12:08 PM (58.238.xxx.62)

    신축 사시는 거 맞아요??

  • 14.
    '26.5.17 1:26 PM (61.76.xxx.5)

    실내구조는 좀 답답할 수 있어요.층수도 30층이상이고
    성냥갑 같은 느낌은 듭니다.
    그러나 커뮤니티가 주는 편리함은 너무 크던데요.
    이용을 하던 안하던 손님오면 데리고갈 식당이 있고
    슬리퍼 신고 갈 헬스장에 수영장, 사우나시설. 한여름이나 한겨울에 앉아서 독서할 넓직한 까페들이 많아서
    구축으론 다시 못 갈 듯요.

  • 15. 신축주민
    '26.5.17 2:25 PM (125.240.xxx.146)

    헬스장때문에라도 이사 못가겠던데요.
    매일 가는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밖이라면 빠졌을텐데 아파트 내부에 있어 매일 갑니다. 샤워도 하니 집 샤워비용 절약되구요.

    주차도 다 연결되서 좋구요.

    옆에 아파트 같은 가격 평수는 훨씬 넓지만. 헬스장 등 커뮤니티랑 지상에도 있는 주차장 등 그런 것 때문에 이사가고 싶은 마음 안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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