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이후에 깁자기 살이 빠지신뷴 계신가요?
병원에는 가볼건데 겁도 좀 나기도 하고
혹시 아무런 큰 병없이 그냥 빠지는 경우도 있을까요?
갱년기이후에 깁자기 살이 빠지신뷴 계신가요?
병원에는 가볼건데 겁도 좀 나기도 하고
혹시 아무런 큰 병없이 그냥 빠지는 경우도 있을까요?
건강검진차 한번 가보세요.
갑자기 빠지는 살은 좋은 신호는 아닌 것 같아요.
갱년기 지나면 대부분 살이 많이 찌죠.
병원 가보세요..
다이어트하지 않았는데 살이 빠지는 거는 건강 적신호입니다.
갑자기의 텀이 얼마나일까요
1달에 2~3키로 이유없이 빠진다면
검사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식단 조절이 없이요
좋지만 없으면 어디로 새 나가는것.
피,소변검사 일단 하셔요.
갑상선항진증도 있어요
친구 남편은 당뇨였어요
저체중이긴 한데 갱년기에 2키로 더 빠져서 힘이 딸려요 갱년기 증상 여럿 있는데 큰 병이나 특별한 건 없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서 좀 덜 먹고 채식 좀 했더니 빠진 거 같아요 먹은만큼 정직하게 찌고 빠지고 하던데 배는 점점 나오는 듯 ㅠㅠ
당뇨가 많아요.병원 당장 가보세요.
제가 그런데요, 아무 이상없대요.
그냥 근육이 다 빠졌나봐요. 먹는 양이 너무 적은거 아니냐고 하네요. 저, 162에 37kg에요. ㅜ
헉 윗님 ...
저도 37키로 나가요
저는 밀가루 단거 빵과자 안먹고
진짜 건강식으로만 잘 먹는데 빠지더라구요
너무 건강식으로만 먹어서 일까요?
집에서 만든 두유 고구마 토마토 견과류
계란도 간식으로 틈틈히 먹는데도 그래요
병 걸리면 방어못할 수준 같아서
요즘 밀가루도 먹고 단것도 안가리고
먹고있어요ㅠ
자율신경 이상으로도 빠져요.
당뇨 아니면 갑상선 때문이었어요.
저희 시아버지 그렇게 갑자기 1달새에 5키로가 빠졌는데 암이었어요
몸에 흡수를 못시켜서 갑자기 살이 빠지는 경우는
거의 질병이예요
당뇨나 갑상선은 갑자기가 아니라 서서히 빠지고
약을 복용해서 더 살찌기도 해요
소화기 내과 가셔서 체크하세요
위염이면 다행이나 천공이 생기셨을수도
동네 병원 가셔서 소견서 끊고 2차 병원 가세요
다이어트 운동 아닌이상 한달에 3kg빠지면 ㅠ
병원가서 꼼꼼하게 다 검사 해보세요.
당뇨. 갑상선, 암 셋중 하나 일수도 있어요.
운동이나 식단 안했는데 나이 불문 그렇게 빠질리가 없죠.
빠졌는데요
식생활에 따라선 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생기면 살빠진것처럼 보이긴해요
원인이 뭐가 됐건, 병원에 하루라도 빨리 가는게 여러모로 이득이지 않을까요?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고. 살 빠지고 한달 후 암 진단 받았어요.
170에 평생 51킬로. 그것도 많이 마른건데
오십넘고 갱년기 오면서 거기서 3킬로 더 빠져서
48 그것도 좀 아프거나 식사 소홀히 하면 46킬로까지 빠져서
공포스러울 정도인데. 몇달만에 빠진건 아니고 몇년에 걸쳐서 조금씩 빠졌어요. 저도 콜레스테롤이 폐경후 높아져서 식단까지 탄수 줄인 클린식을 하다보니 더 빠진거 같기도 해요.
갱년기 증상이 이것저것 심해서 병치레도 많이 했구요.
10킬로 쪄도 보통체격인데 그건 평생 불가능하니
제발 5킬로만 찌면 좋겠어요. ㅠ
식사를 잘못하거나 양을 줄였거나
일부러 관리하거나 그런게 아닌데
빠지는거면
검사 좀 해보셔야할듯요
대장암, 간암 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