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층 남서향 집인데 벌써부터 너무 더워요 ㅠㅠ
낮에 햇빛이 너무 강하게 오래 들어와서 벌써부터 너무 괴롭습니다.
여기에서 추천해주셔서 암막 커튼대신 생활암막으로 커튼 달았는데 차광효과 약간있을뿐..
어제는 햇빛이 싫어서 낮에 쇼핑몰로 피신...
오늘은 동네 커피숍으로 피신했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눈이부시네요 ㅠㅠ
벌써부터 이러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남서향 사시는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중층 남서향 집인데 벌써부터 너무 더워요 ㅠㅠ
낮에 햇빛이 너무 강하게 오래 들어와서 벌써부터 너무 괴롭습니다.
여기에서 추천해주셔서 암막 커튼대신 생활암막으로 커튼 달았는데 차광효과 약간있을뿐..
어제는 햇빛이 싫어서 낮에 쇼핑몰로 피신...
오늘은 동네 커피숍으로 피신했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눈이부시네요 ㅠㅠ
벌써부터 이러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남서향 사시는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우리딸집이 남서향집
5월초부터 10월까지 에어컨 가동합니다
대신 겨울에 난방은 거의 안해요
낮에는 집에 없으니까 괜찮은데 종일 커튼쳐놓고 살아서
저는 딸네집 가면 답답해서 오래 못있어요
저희는 겨울에 난방비도 꽤 나와요ㅠㅠ
구축이라 그럴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저희도 얼마 전부터 에어컨 켰어요 ㅠㅠ
저도 늘 커튼치고 사니까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북쪽 방에 창문 열고 앉아있는데 넘 시원해요.
저도 여름에 너무 더울때는 남동향 방에 누워있어요. 오늘은 바람이 거의 안부네요. 서울입니다 ㅠㅠ
저 예전에 남서향 집 살았는데
한여름에 저녁 8시까지 들어오는 눅진한 해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온종일 어두컴컴하게 커텐 쳐놓고 사는것도 짜증나고요
괜찮은데...
철제 블라인드 다세요.
전 한여름엔 철제블라인드 내려서 빛 가리거든요.
커튼 안쪽으로 블라인드 설치 강츠
남서향인데다가 단열도 안 좋은가 보네요
오전에 뒷베란다로 햇빛 들어오고
오후에 앞베란다로 햇빛이 들어오는데
전 좋아요.
여름에는 베란다 넘어 거실초입까지 햇빛이 들어오고 겨울에는 거실을 지나 주방까지 ㅍ숙히 들어는데 시원하고 따뜻해요.
그래서 구축 베란다 집이 좋아요. 태양이나 한기를 한 번 막아주는 역할을 하잖아요
전 지금 빨래 널고 베란데 시원하게 앉아 82 봐요. 다시 베란다 있는 아파트로 건설 해줬으면 좋겠어요
전 부엌이 서향인집 살았었는데요 여름에 저녁 못먹었어요 ㅎㅎ 눈이부셔서 부엌 자체에 있을수가 없었조 부엌의 존재이유가 있나싶었던 그부엌 신혼때라 더 속수무책이었어요
울 집도 남서향인데.. 창 다 열어두니 아직은 괜찮아요..한여름엔 해 넘어가는 4시부터 죽음인데..빨래는 진짜 바싹하게 잘 말라요..겨울에도 낮엔 난방 안해요
28년째 남서향집. 늦게까지 햇볕 들어와서 집이 밝고 좋아요.
약간 더워도 햇볕보는게 우울증도 안 걸리고 좋은데요 전
매일매일 다르게 하늘에 그림그리는 저녁석양도 통창으로
보는 재미도 있구요.
시댁가니 3시 이후 해 안들어와서 칙칙하고 기분다운되더라구요
곧 이사갈건데 집 보러다닐때도 남서향집만 골라다녔어요.
아이 어릴땐 놀이터로 늘 나가더라구요 ... 그러다 못참고 이사갔어요
지금 사는 집이 남동향이라
담번에 남서로 가려했는데
남서는 그런 고충이 있군요.
남서향은 보통 부엌이 남동 방향인데 새벽부터 부엌에 해가 들어옵니다. 눈이 부셔서 뭘 할수가 없어요 ㅠㅠ 부엌에도 암막커튼 필수입니다
저는 남서향 너무 좋던데요, 단 우드블라인드 필수입니다. 그럼 햇빛은 거의 차단돼요. 나머지 계절은 따뜻하고 참 좋은데 가구나 책이 바래긴 해요.
제 집은 타워형 남동향이고
옆 집은 작은 방쪽 벽과 부엌창이 서쪽인데 초겨울까지 더워서 에어컨 가동한단 말 듣고 너무 놀랐어요
여름엔 어찌 살라고요
제 집은 타워형 남동향이고
옆 집은 작은 방쪽 벽과 부엌창이 서쪽인데 초겨울까지 더워서 에어컨 가동한단 말 듣고 너무 놀랐어요
여름엔 어찌 살라고요 뭐 한 여름은 그렇다치고 벌써부터 더울테니까요
저보고 전기요금 많이 안나오냐고 하소연하는데 우리집은 에어컨 가동 시기 짧거든요
정동향 살았는데 정말 아침부터 해가 길게 들어오고
저녁에는 서쪽창에서 길게들어와서
여름에 너무 더웠던기억나요
동향 살다가 정남향 이사왔는데요
하루종일 해드는 집이라 여름에 덥지않을까 했는데
남향집엔 봄여름에 해가 이렇게 얕게 든다는거 처음 알았어요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다는게
말이 되는거더라구요
남서향도 치우침에 따라 조금씩 다른가 보네요
전 나이 들면서 햇빛이 좋아서 일부러 남서향 택했는데요
딱 발코니 까지만 햇빛 들어와서 빨래 잘 마르고
부엌에는 햇빛 들어오지 않아요
맞아요. 남향이 제일 좋아요.
근데 요즘 남향은 잘 없으니까 남동>남서인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후끈후끈한데 여름을 또 어떻게 보낼지…위에 가구나 책이 바랜다고하는데 이거 진짜 맞아요.
하얀색 선풍기, 소형가전 다 누렇게 변색됐어요 ㅠㅠ
저렴한 가전아니고 다 브랜드 제품인데..
유일한 장점.
빨래는 끝내주게 잘 마른다. 이거 하나 뿐이거 같아요.
40 중반이 되니까 노화가 오는지 눈부심도 심해져서 햇빛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이사만이 답 ;;;
서향의 지는 해는 사람도 우울하게 만들죠
또 반대는 부엌에 있으니 아침부터 땡볕이고 힘들어요
맞아요. 오전에는 부엌에 해가 쨍~~~낮에는 거실에 해가 쨍…
그나마 오전 햇빛은 크게 뜨겁지 않은데 한낮의 햇빛은 진짜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어요 ㅠㅠ
남>>>>>>>>>>>>>>>>>남동>>>>남서 그외 쓰레기
오후 늦게까지 해가 너무 들어와…남서향 더워요
남향이 쵝오입니다
신혼에 남서향 2년 살고 다시는 남서향 쳐다보지 않아요. 오후부터 달궈지기 시작해 늦은밤 11시가 되어도 그 열기가 가시질 않더라고요. 에어컨은 6월부터 풀가동 해야 했어요. 밤에도 에어컨 안 켜면 잠을 잘 수가 없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깐 환기하고 하루종일 에어컨 풀가동이었죠. 공원뷰라 노을지는 모습이 예뻤으나 전 더운 게 넘 힘들어서 2년 살고 이사나왔어요. 난방비 절약된다고 하던데 제가 신혼 때는 따뜻한 남쪽지방 살다 서울로 올라온 거라 넘넘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남향이 제일 좋지만 원글님 말씀처럼 요즘 남향집이 거의 없다보니 현재 남동향 사는데 제겐 남동향이 남서향보다 나아요.
신혼 때 남서향 탑층 뜨끈뜨끈 데어서
다시는 서..자 들어간 집 안 살아요
남동이 나아요
완전 남향인데
겨울엔 거실 반절까지 해가 들어오고
5월부터는 해가 높아져서
확장베란다의 딱 한뼘까지만
해가 들어오네요
나의 다육이들 잘 크겠지요
맞습니다. 차라리 남동이 나아요.
저희도 작년엔 좀 참았다가 6월부터 에어컨 가동했던거 같은데 올해는 5월부터 그냥 켭니다 ㅠㅠ
시스템 에어컨 있으면 됩니다.
대신 겨울에 안 추워요.
서울에선 집이 평당 억인대 베란다는 좀...
40평대 50평대도 안방 앞 조금 말고는 베란다 안 둡니다.
시스템 에어컨 있으면 됩니다.
대신 겨울에 안 추워요.
서울에선 집이 평당 억인대 베란다는 좀...
40평대 50평대도 안방 앞 조금 말고는 베란다 안 둡니다.
그리고 거실 자체가 양면뷰라서 남서 아니면 남동 아닐 수가 없죠.
오피스텔에 사는아이
남향갔다가 다음집은 북향얻더라구요
여름에 장난아니게덥고
북향집은 겨울엔좀추워도 여름엔 훨시원하다고
더위가심해지는데 이젠북향집이 오히려 인기겠어요
저희 집은 남서향인데 여름에 너무 시원하고 겨울엔 포근해요. 신축이라 그런걸까요? 오늘같은 날도 얼마나 쾌청한지 몰라요.
남동이 남서보다 더 좋아요
뜨는 해가 더 상쾌해서요
이라구요?
왜요?
저희는 남남서향인데
부엌은 북북동향이에요...
같은 햇볕이어도
오후에 늘어지게 들어오는 그 나른한 햇빛이 너무 싫었어요
게다가 뒷베란다로 강한 해가 들어오니
오후에 저녁하려고 서있으면 너무 더웠어요.
베란다에는 음식도 보관 못해요
금방 싹이나고 상하고..
서향아파트는 나에겐 가면 안되는곳이다!!! 했습니다.
같은 햇볕이어도
오후에 늘어지게 들어오는 그 나른한 햇빛이 너무 싫었어요
게다가 뒷베란다로 강한 해가 들어오니
오후에 저녁하려고 서있으면 너무 더웠어요.
베란다에는 음식도 보관 못해요
금방 싹이나고 상하고..
남서향아파트는 나에겐 가면 안되는곳이다!!! 했습니다.
남서향 암막커텐 쳐놨는데 지금 시각 베란다 해가 옆으로 기울고 있네요
더위 엄청 타는데 이사 잘못 왔어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남서향집 죽을거같아 글 썼었는데
어우 여름에 진짜 더워죽을거같아요 5월은 괜찮죠
전에 살던 집이 남동향이었나 동향은 오후되면 금방
충충해서 겨울에 남서향집 이사하고 해길어 좋은가??했는데
작년엔 진짜 암막커튼 치고도 찜통같아 괴로웠어요
남서향집은 베란다라도 있던지 ㅠㅠ
올해도 미리걱정중
정남향 압도적으로 최고였어요
진짜 타의 추종 불허하는
동남향은
접이 전체적으로 어두운편이고
아침 일찍부터 눈부시고
남서향은 너무 덥고
오후 햇살이 푹푹 찌고 눈찌르고
남향은
사계절 내내 좋다좋다 말만 나오더라구요
늘 밝으면서도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말이 남서향이지 서쪽으로 많이 틀려있나봐요
저희집 남남서쯤 되는데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거든요
지도 함 보세요
거의 서향일 듯요
남동향 살 때는 12시 넘으면 집안이 어둑해지는 느낌이었고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ㅜㅜ
남서향으로 이사오니 하루종일 해가 들어서 환하고 겨울이 따뜻해서 난방 거의 안함(서울인데 난방 안 해도 실내 온도 21도는 유지됨)
베란다 확장 안 해서 광폭 베란다까지만 해가 드는데도 거실은 따스하더라고요.
요즘 아파트는 정남향이 별로 없어서 남동, 남서 한 번씩 골라서 살았는데
저에게는 남서향이 맞아요. 따스하고 환한 게 중요한 사람이라서요.
암막 커튼 치고 있으면 서늘한 느낌이고 아주 더운 날은 또 에어컨이 도와주니 괜찮아요.
각자 맞는 집이 있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