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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직업도 바꿔야하나봐요.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6-05-17 11:31:33

 

전문직이라면 전문직장인데요.

나이든 사람들 보니

몸 피곤하면 엄청난 짜증에 의미없는 말꼬리 잡기 ..

그냥 단순노동하면 좋겠다 싶어요.

그런데 그런일은 하기 싫으니 아랫사람 앞에서

매너도 없고( 시도때도 없이 살 긁는소리, 먹고나서 트름, 쩝쩝..등) 

일하기 싫은 티를 너무 냅니다.. 하

내가 떠나야 하나 싶다가도 좀 더 해야지 하고..

 

IP : 210.217.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간군상
    '26.5.17 11:34 AM (112.151.xxx.75)

    단순노동하는 곳도 혼자 하는거 아니면
    엄청 갈구는데 많아요
    별걸 다 지적하는데 기가 막힙니다

  • 2.
    '26.5.17 11:35 AM (210.217.xxx.235)

    자기기준에 다르면 무조건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본인 이상한줄은 하나도 모르고..

  • 3. ..
    '26.5.17 11:35 AM (221.140.xxx.8)

    몸 쓰는 곳도 나혼자 아니고서야 다른 인간들에 둘러싸여 일하잖아요. 작업반장 동료 거래처 등등... 인터넷서 더도는 글 읽어보면 타 인간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건 마찬가지

  • 4.
    '26.5.17 11:40 AM (210.217.xxx.235)

    아니 혼자 사람이 그래요.. 에너지도 충분할거 같은데
    자기 혼자 사는게 더 돈도 없다면서..투덜투덜..
    뭐 하나사주면 득달같이 이것도 더 사라 이러고 …

  • 5. ...
    '26.5.17 12:23 PM (175.223.xxx.51)

    딱 그런 사람있는데
    저더러 카드쓴다고 현금으로 사라고...
    약국서 약사는데 카드써야지,왜 현금사냐고...=>이 말 이해못하는듯.

  • 6. ...
    '26.5.17 4:31 P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일하기싫은사람이 그만두는거죠.
    늙은 전문직이 단순노동 어떻게 시작 하나요.
    새일 배우는거고, 체력도 안되는데.

  • 7. ...
    '26.5.17 4:32 PM (124.60.xxx.9)

    늙은 전문직이
    이제와서 체력도안되는데
    단순노동을 어떻게 배워서 시작하나요.

    자기 하던일이니까 그나마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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