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이라면 전문직장인데요.
나이든 사람들 보니
몸 피곤하면 엄청난 짜증에 의미없는 말꼬리 잡기 ..
그냥 단순노동하면 좋겠다 싶어요.
그런데 그런일은 하기 싫으니 아랫사람 앞에서
매너도 없고( 시도때도 없이 살 긁는소리, 먹고나서 트름, 쩝쩝..등)
일하기 싫은 티를 너무 냅니다.. 하
내가 떠나야 하나 싶다가도 좀 더 해야지 하고..
전문직이라면 전문직장인데요.
나이든 사람들 보니
몸 피곤하면 엄청난 짜증에 의미없는 말꼬리 잡기 ..
그냥 단순노동하면 좋겠다 싶어요.
그런데 그런일은 하기 싫으니 아랫사람 앞에서
매너도 없고( 시도때도 없이 살 긁는소리, 먹고나서 트름, 쩝쩝..등)
일하기 싫은 티를 너무 냅니다.. 하
내가 떠나야 하나 싶다가도 좀 더 해야지 하고..
단순노동하는 곳도 혼자 하는거 아니면
엄청 갈구는데 많아요
별걸 다 지적하는데 기가 막힙니다
자기기준에 다르면 무조건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본인 이상한줄은 하나도 모르고..
몸 쓰는 곳도 나혼자 아니고서야 다른 인간들에 둘러싸여 일하잖아요. 작업반장 동료 거래처 등등... 인터넷서 더도는 글 읽어보면 타 인간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건 마찬가지
아니 혼자 사람이 그래요.. 에너지도 충분할거 같은데
자기 혼자 사는게 더 돈도 없다면서..투덜투덜..
뭐 하나사주면 득달같이 이것도 더 사라 이러고 …
딱 그런 사람있는데
저더러 카드쓴다고 현금으로 사라고...
약국서 약사는데 카드써야지,왜 현금사냐고...=>이 말 이해못하는듯.
일하기싫은사람이 그만두는거죠.
늙은 전문직이 단순노동 어떻게 시작 하나요.
새일 배우는거고, 체력도 안되는데.
늙은 전문직이
이제와서 체력도안되는데
단순노동을 어떻게 배워서 시작하나요.
자기 하던일이니까 그나마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