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아들 둘 키울땐
울면서 키웠는데
이제 24,23 ..
아직도 심부름 시키면 두말 않고 해주고
요리도 곧잘 하고
형제간에 사이도 좋구요 ..
둘다 사교육비 많이 안들였지만
공부도 잘해서 고맙구요..
둘다 착하게 잘 자라주어서 고마워요 ..
아이둘과 마트 다녀오면서
문득 이게 행복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다들 주식, 부동산에 얼마를 벌었네 ..
저와는 먼 이야기 ..
사람 마다 행복한 지점은 다 다른거니
저는 제가 가진 것에 감사하며 행복하려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