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반코트 세개
물빨래했어요
세제는 홈드라이
탈수는 약
보송하고 개운한 게 좋네요
형태 흐트러진건 전혀없구요
다림질도 필요 없겠어요
와 큰건 하나씩만 해야겠어요
무거워서요
하나씩 하나씩 해서 넣어야겠어요
짧은 반코트 세개
물빨래했어요
세제는 홈드라이
탈수는 약
보송하고 개운한 게 좋네요
형태 흐트러진건 전혀없구요
다림질도 필요 없겠어요
와 큰건 하나씩만 해야겠어요
무거워서요
하나씩 하나씩 해서 넣어야겠어요
저도 코트 그냥 물빨래 해요
예전에 나름 비싸게 주고 산 코트 오래 입어서
밑져야 본전이다 망가지면 이제 버려야지. 하고
세탁기에 울코스로 돌렸는데 색감도 살아나고 형태 망가짐 없어서 그 담부턴 코트도 하나씩 울코스로 돌려요
울코스로 돌려도 괜찮군요
이제 세탁기에게 넘겨볼까요
아우 신나네요
저도 생각보다 멀쩡하고 나오는 구정물 보고 놀라고 ㅠ.ㅠ
막스마라 코트같은것도 이젠 울코스로 막 돌려서 집어넣습니다
오히려 이상한 드라이 냄새 안나고 좋아요
그런데 다림질도 필요없는것도 신기
형태가 그대로 보존
가격대 상관 없이 물로 손 빨래 합니다. 10년전 부터..
드라이 맡겼던 외투 손빨래 하면서 그 시커먼 기름때 보면 경악스럽죠.
손으로 살살 비벼 빨고 빨래망에 넣어 탈수하면 훨씬 뽀송뽀송한 느낌과
드라이 한 옷의 찜찜함도 없고 개운합니다.
캐시미어와 울코트 두가지 있는데 캐시미어도 물빨래해도 될까여?좌르르한 그 느낌이 사라질듯해서요
전 캐시미어도 해요 좌르르한 느낌은 어차피 드라이 해도 사라지죠 처음 그 느낌은 고급 비싼 호텔 드라이해도 없어지더라구요
막스마라 코트도 세탁기에 막돌린다니 반갑네요.
다림질도 필요치 않다고하니 솔깃힙니다
버진울 100 이랑 울70 캐시미어30 있는데 괜찮을 까요?
홈드라이 세제로 세탁기 울코스 돌려도 되나요?
아니면 울샴푸 같은 것도 괜찮을까요?
저도 해봐야겠네요
오 이런 좋은 소식을! 저도 한번 빨아 볼게요
싼 것부터 빨아서 나중에 막스마라까지 도전해 볼게요
속이 시원할 것 같아요
좋은팁 감사해요
저도 물세탁 해볼게요
홈드라이 아무거나 사도 될까요??
코트까진 못하고 얼마전 울 니트 다 울코스로 돌림. 드라이비 담당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