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치료 거부하니 병원에서 짐짝 취급이네요
편히 주무시게 주사라도 놔달라니까 안된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다 누웠다 계속 하시고 숨 쉬기도 힘들다고 힘겨워하세요
돌아가실거 다 알고 준비하고 있다고 그동안만 힘들지 않게 해드리고 싶다니까 연명치료 거부해서 해줄수 있는게 없대요
병원 입장 충분히 이해해요
우리가 요양병원으로 가야할걸 잘 모르고 있나 싶어서요
지금이라도 요양병원 알아보고 옮기면 단 며칠이라도 괜찮으실까요?
가실땐 병원 구급차 태워달라고 하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