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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식의 양을 많이 하는게 부담 이에요

살림못하는여자 조회수 : 950
작성일 : 2026-05-16 08:42:55

혼자면 오히려 잘 해 먹을 것 같은데 애랑 남편 그것도 양 많이 먹는 고딩 아이랑 그 애가 먹는 걸 보면 지지 않으려는 듯 넘치게 더 먹으려는 식탐 남편의 먹는 양을 맞추려면 진짜 볶음밥도 집에 제일 큰 웍에 한솥 해도 저는 간만 보는 정도.

제가 음식을 잘 못하니까 이렇겠죠 음식 잘하는 사람들은 손도 크고 빠르고 뭐든 후딱 맛있게 양도 많이 하고 많이 해도 또 맛있고 뭐 그런것 같던데.

 

IP : 175.113.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5.16 9:29 AM (116.42.xxx.177)

    가족 음식이 부담되면 좀 그렇죠. 손님 온것도 아니고. 아마 많이 안해봐서일거같아요. 첨부터 손크고 빨리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만큼 많이 해봐서 실력이 는거죠

  • 2. ....
    '26.5.16 9:58 AM (211.218.xxx.194)

    일단 저도 조막손이었는데
    다둥맘 되니까 점점 손이 커지긴 하더라구요.

    식구들이 먹고싶은데 못먹으면 미안하잖아요.
    뚱뚱해서 다이어트 시키는 거 아닌이상은.
    냄비도 점점 큰걸 사게 되고.

    남편이 식탐부리는거를 내음식이 맛있나보다. 라고 생각해보시면 어떨지.
    그리고 웍을 더 큰걸 사세요.

  • 3. ..
    '26.5.16 10:25 AM (182.220.xxx.5)

    잘 먹는 고딩 아이 있으면 그냥 많이 하세요.
    남으면 냉동하면 되고
    냉공한거 해동해서 줘도 식욕 좋은 아이나 남편은 잘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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