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부염으로 고생하면서 배달은 안 하고
외식을 1년에 한 두번, 패스트푸드 종류는 안 먹었어요. (지금은 회복됨)
오늘 20년만에 피자를 시켜먹었는데
하아 어떻게 이렇게 짤 수가 있나요?
소금을 쏟아 부은 것 같네요.
짠 맛이 너무 심하게 강하고
그다음으로 단맛이 엄청나서 속이 느끼할 정도였어요.
피부염이 하도 안 나아서 건강한 식품을 위주로 먹다보니 이제는 시중 음식은 먹기가 어렵게 됐네요.
너무 놀랐어요.
짜도 이렇게까지 짜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