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소래포구에 갔어요
갈때는 5월이라 새우젓담글 사람들로 북적이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한가하더라구요
새우도 별로 안나와있구요
요즘 새우가 잘 안나오나요?
예전 생각하고 방문했다가
음력 물때를 나름은 살펴서 간건데
의외였네요
오랫만에 소래포구에 갔어요
갈때는 5월이라 새우젓담글 사람들로 북적이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한가하더라구요
새우도 별로 안나와있구요
요즘 새우가 잘 안나오나요?
예전 생각하고 방문했다가
음력 물때를 나름은 살펴서 간건데
의외였네요
상인들 바가지 영향도 있지 않을까요?
그럴까요?
몇년전에 함께간 지인들과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란말 할정도로 5월 북적여시던생각이나서. 요즘은 이제 이런곳 방문해서 살림살이하실 연배들도 점점 안계시겠구나 했어요
상인들 바가지 영향도 있고
새우젓. 담그시던 어른들이 돌아가시고
맛있고 핫한곳이 많아져서. 인듯
새우젓을 집에서 담가먹는 사람 자체가 많이 줄었죠.
멸치젓갈이나 갈치젓갈은 집에서 담가야 더 맛있지만
새우젓은 시중에 맛있는게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