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결혼하면 외식후 차만 집에서..

땅지 조회수 : 3,905
작성일 : 2026-05-15 15:02:26

50대초라 먼 얘기지만 나중에

명절이든 누구 생일이든 서로 힘드니 외식후 집에서 다과후 바이~  

커뮤에서도 많이 봤고 저도 그래야겠다 생각.

 

어제 모임중 자식 결혼 시킨분 얘기가 자기도 그럴 생각였는데 손자손녀가 태어난 순간 외식이 힘들어서 결국 집밥 할수밖에 없더라.여전히  힘들다고 하네요... 배달해먹는다해도 생각대로 잘 안되나봐요..

듣고 보니 끄덕끄덕 

결국 안모여야 내몸이 편한것인가 ㅎㅎ

 

IP : 211.234.xxx.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네요.
    '26.5.15 3:05 PM (211.218.xxx.194)

    특히 친정이야 가면 딸은 누워있고
    친정엄마가 손주도 봐주고, 밥도 차려주고...ㅎㅎ

  • 2. .....
    '26.5.15 3:06 PM (110.9.xxx.182)

    차는 왜 집에서??

  • 3. .....
    '26.5.15 3:07 PM (110.9.xxx.182)

    손자손녀 애기데리고 갸들 외식 잘해요.
    애들 봐주고 아들며느리 잘 먹으라 하면 되죠

  • 4. .....
    '26.5.15 3:16 PM (59.15.xxx.225)

    애들 어릴땐 외식 힘들어요ㅡ

  • 5. 에효
    '26.5.15 3:21 PM (211.46.xxx.113)

    자식은 아주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나봐요
    아는집 외손녀가 생겼는데 주말마다 와서 맡기고
    자기들끼리 영화보고 밥먹으러 놀러나간대요
    어쩔때는 집에서 밥도 해먹어야 해서 넘 힘들다네요;;;;

  • 6. ..
    '26.5.15 3:24 PM (106.101.xxx.70)

    예쁜카페가 얼마나 많은데

  • 7. 요즘
    '26.5.15 3:25 PM (118.235.xxx.46)

    시가도 그래요. 아이 키우는 며느리 설거지라도 시키면 명절에도 안와요

  • 8. 우리가그래요
    '26.5.15 3:32 PM (118.218.xxx.119)

    예쁜카페도 많지만 외식하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친정에 잠깐 앉았다 일어납니다
    설거지꺼리 없고 우리가 간다고 해도 엄마도 음식 준비 부담 없고
    스트레스 없어요

  • 9. 00
    '26.5.15 3:40 PM (49.167.xxx.206)

    커피까지 테이크아웃 좋네요~ 그건 생각못했는데 ㅎㅎ

  • 10. 힘들어
    '26.5.15 3:42 PM (121.200.xxx.6)

    저흰 집에서 만난적 없어요.
    한두번 뭐 보낼것이 있어 잠깐 다녀가긴 했지만
    밖에서 식사하고 편안한 카페에 가서 차 마시고 헤어져요.

  • 11. ...
    '26.5.15 4:27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딸이 결혼을 했는데 사돈이 그렇게 하신대요.
    밖에서 만나 밥 먹고 헤어져요.
    뭐 가지러 갈 거 있거나 집에 볼일 있으면 사위 혼자 다녀오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저희도 이제 밖에서 만나자 하네요.
    똑같이 해야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요즘은 아이들 밖에서 만납니다.
    물론 사위 없는 시간에 혼자 와서 뒹굴다 가거나 같이 쇼핑을 가기도 하지만요.
    딸이랑 사돈 사이도 아주 좋아요. 가끔 만나 좋은 이야기만 하니 그런지 시어머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12. ...
    '26.5.15 4:29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딸이 결혼을 했는데 사돈이 그렇게 하신대요.
    밖에서 만나 밥 먹고 헤어져요.
    뭐 가지러 갈 거 있거나 집에 볼일 있으면 사위 혼자 다녀오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저희도 이제 밖에서 만나자 하더라구요.
    똑같이 해야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몇번 밖에서 만났습니다.
    물론 딸내미는 사위 없는 시간에 혼자 와서 뒹굴다 가거나 저랑 쇼핑을 가기도 하지만요.

    딸이랑 사돈 사이도 아주 좋아요. 가끔 만나 좋은 이야기만 하니 그런지 시어머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13. ...
    '26.5.15 5:07 PM (211.234.xxx.204)

    저희는 친정은 명절포함 항상 외식해요
    시댁도 명절당일 빼고는 외식하고요.

  • 14.
    '26.5.15 7:4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애들 돌전에는 식당 룸 예약하고 카시트 떼어 눕혀서 식사했어요
    식탁 밑 바닥 파여 있고 거기에 발 놓는 식당은 앉아서 아기 달랠수 있어요
    차도 정원 있는 대형 카페에 가면 산책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한두시간 즐겁게 보여요
    며느리,도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것보다 외식하고 밖에서 차마시는걸 더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71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1 Coco 01:33:32 1,063
1810670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148
1810669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3 00:32:41 1,344
1810668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343
1810667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3 셀피융 00:13:29 3,730
1810666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3 ... 00:09:16 662
1810665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1 잘될거야 00:05:20 484
1810664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5 .. 00:04:07 1,700
1810663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624
1810662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335
1810661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7 건강 2026/05/15 2,806
1810660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1,583
1810659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477
1810658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448
1810657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909
1810656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236
1810655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566
1810654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0 소나기 2026/05/15 2,107
1810653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6 ........ 2026/05/15 3,151
1810652 소파 골라주세요 4 ㅇㅇ 2026/05/15 649
1810651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마이크론 등 다 떨어지네요 1 ........ 2026/05/15 1,608
1810650 만약 당신이 위암에 걸릴 운명이라면 오늘부터 어떻게 하시겠어요?.. 25 ㅜㅜ 2026/05/15 3,323
1810649 레진치료 한 앞니가 찌릿찌릿해요. 3 Oo 2026/05/15 632
1810648 19금 자연 속에서 하는 영화 제목 8 자연 2026/05/15 4,039
1810647 [속보]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징역 7년 6개월 구형 3 2026/05/15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