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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함을 지르면서 대화할까요?

ㅇㅇ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26-05-15 14:31:34

도란도란 얘기해도 얼마든지 될건데

삼삼오오 누구 목소리가 큰 지 

내기라도 하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고함을 지르며 대화하네요

 

지하라서 소리도 울리고

정말 하루종일 머리가 아파요

 

어르신들이 그러면 이해라도 되지요

거의 아주머니들이 그러셔요

IP : 221.166.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5 2:33 PM (221.138.xxx.92)

    본인 귀가 안좋은 사람들이 또 그러더라고요.
    진짜 조심해야죠..
    너무 격떨어져보이는 행동.

  • 2. ..
    '26.5.15 2:34 PM (106.101.xxx.70)

    꼭 나대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어느 모임이건 목소리 큰사람보면 남들이 뭐라건
    혼자 흥에 겨워 떠들더라구요

  • 3. ㅇㅇ
    '26.5.15 2:34 PM (122.101.xxx.85)

    죄송해요
    저도 그래요
    원래 목소리도 크도 엠씨병이 있어서 ㅜㅜ

  • 4. 지 말에
    '26.5.15 2:35 PM (220.78.xxx.213)

    지가 취해서 볼륨조절이 안되는거

  • 5. ㅇㅇ
    '26.5.15 2:36 PM (222.233.xxx.216)

    귀도 안좋고 ,
    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하는 노인

  • 6. 같이앉아있기
    '26.5.15 2: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창피해서 미치겠어요..ㅜㅜ

  • 7. 알아요
    '26.5.15 3:03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자존감 낮은 사람이 상대방 기선 제압하려고요
    이게 아니면 원래 성대가 좋은사람

  • 8. 흠..
    '26.5.15 3:0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늙은 아저씨들이 고함치긴 하더라구요. 잘 안들려서 그러나봄.

  • 9. 에휴
    '26.5.15 3:15 PM (1.229.xxx.73)

    처음 자리에 앉아서는 저 쪽 좌석 떠든다고 성질내고
    조용히좀하라고 직접 말해놓고는
    나중에 말 터지면 주인이와서 조용히 좀 해달라는 사람이 있어요

  • 10. ....
    '26.5.15 6:40 PM (61.255.xxx.179)

    저희팀에도 있어요
    귀가 안좋거나 하지도 않아요
    아직 40대에요
    다들 일에 집중하는데 꼭 크게 말을 해요 옆동료랑...
    대체로 나대기 좋아하고 사람들이 자신의 얘기를 들어줬으면 하는 그런 심리가 있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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