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입을 무겁게가아니라
진짜 할말이없고 할말생각도안나고..
길에 아는사람만나면 스몰토크도 못하겠고..
카페같은곳 주위사람들보면 무슨 그리할말이 많은지 하하호호 조잘조잘
신기해요
전딱히 이야깃거리가없는데
사람 만나면 무슨말을하나요?
침묵이 어색해서 짜내고짜내서말하면 집와서 후회나하고.. 힘들고 기빨리고
전 정말 재미없는사람이예요ㅠㅠ
일부러 입을 무겁게가아니라
진짜 할말이없고 할말생각도안나고..
길에 아는사람만나면 스몰토크도 못하겠고..
카페같은곳 주위사람들보면 무슨 그리할말이 많은지 하하호호 조잘조잘
신기해요
전딱히 이야깃거리가없는데
사람 만나면 무슨말을하나요?
침묵이 어색해서 짜내고짜내서말하면 집와서 후회나하고.. 힘들고 기빨리고
전 정말 재미없는사람이예요ㅠㅠ
저랑 반대 고민을 하시고 계시네요 전 너무 많아서 고민인데...
항상 모임에 갈때 오늘은 말하지 말고 듣고만 오자를 몇백번 되뇌이고 가도 안되요~
참고로 전 호기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댓글도 잘 달아요
오지랖도 장난 아니구요...
그 차이 아닐까 싶어요~
전 님이 부럽사와요~~
진짜 조용히 우아하게 늙고 싶습니다~
저요!
하루 24시간동안 말 한 마디안해도 돼요.^^
말 많이하면 피곤,기빨린다하나??
저도 스몰토크가 제일 어려워요.
저랑 똑같으세요.
할 말도 없고
상대가 별로 궁금하지도 않을텐데 괜히 얘기했다 이불킥하게돼서 점점 더 입을 닫게 돼요.
저는 너무 재미없는 사람이에요.
저희 아들이 원글님 타입인데 첫번째 댓글 00님 같은 말 잘하시는 분들 좋아해요. ㅎㅎㅎㅎ 서로에게 끌리는 듯합니다.
스몰토크 어려워요
말 많이하면 기빨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이것도 병인듯
이런 분들이 진국이 많음 ^^
저도 평소 말이 없어요. 말 많이 하면 기운빠지구요
스몰토크 어려워요
말 많은 사람보다 훨씬 나아요.
일단 실언할 확률이 낮잖아요.
괜찮아요.
전 말 줄이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말을 꼭 줄여야합니다.
저요. 주로 듣기만해요. 그냥 큰일 아니곤 할말이 없어요. 제 주위는 투머치 토커들만 있네요.전 듣는것도 재밌어요
저도 말없어요, 주로 듣는 편이고 감정에 큰 기복이 없어요
전 제성격 심심해서 반대인 성격 부러울때도 있는데
그분은 또 제성격이 부럽다네요 ㅎㅎ
신변잡기
아픈얘기 관절염 오십견
드라마얘기
이런게 전부죠
저도 모임이 일년에 한두번
피곤해요 말 많이하묜
누구 만나면 기 빨리고 억지로 얘기하면 후회하고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서 스몰토크를 할게없어요. 말 잘하는 사람들 보면 그 집 아들이 뭐한다고 했는데 어찌됐냐 이런것도 다 기억하고 있다가 물어보던데 저는 그런게 안궁금하거든요. 근데 감정기복은 심하네요.
저요.
10대 시절에는 말없이 교실에 앉아있어도 관심갖고 말거는 친구들 있었는데, 애낳고 아줌마되니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더라구요.
스몰토크 (연예인얘기, 영화얘기, 여행얘기 등) 합니다.
모임에서 전부 님같은 사람만 모이면 서로 멀뚱멀뚱 눈치만 보겠네요
저도 말하는 것보다 듣는게 훨씬 편한 사람인데요.
그래도 분위기는 맞추고 리액션도 잘 해요.
극도로 말수가 없는 사람이 저는 제일 불편해요.
말이 없다는게 이렇게 사람들 숨 막히게 한다는 걸 알게 되었...
잘 맞는 사람 만나면 말 잘하고
아니면 할 말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