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해요~
직장 동료끼리 (내용 지움)
1. ,,,
'26.5.15 7:21 AM (218.147.xxx.4)무슨 동료에게 정보수집까지 님과 동료들이 주식의 신입니가
바로 옆에 있는 님도 모르는데 다른 계좌가 더 있는지 없는지 여기 82회원이 어떻게 알아요
참 별 희안한 질문이
그냥 자랑하고싶나보다 하면 되는거죠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는2. 뭐하러
'26.5.15 7:23 AM (221.138.xxx.92)그런 사람 마음까지 들여다 보나요...
3. 첫댓은
'26.5.15 7:23 AM (125.132.xxx.175)왜 아침부터 화를 내세요?
그냥 자랑하려는 마음이죠 하먼 되는 것을4. 지인들끼리
'26.5.15 7:26 AM (1.227.xxx.55)종목 얘긴 해도 몇주인지 절대 공개 안 해요.
서로서로.5. ...
'26.5.15 7:34 AM (220.75.xxx.108)저는 주식 안 하고 경제권 관리를 남편이 다 알아서 하는 걸로 되어있고 남편은 주식하는 걸 직장동료들이 아예 몰라요.
저도 주식 좀 하고 남편은 10억 넘게 투자중이거든요.
동료한테 계좌오픈이라니 아주 희귀한 상황이네요.6. ...
'26.5.15 7:43 AM (1.235.xxx.154)그사람이 이상한거죠
오픈을 왜 할까요?7. 로즈
'26.5.15 7:43 AM (211.177.xxx.226)보통은 계좌가 녹아도비밀 올라차도 비밀인데 희한하네요~
저는 자랑하고싶으면 딸하고 남편한테만 자랑하는데...8. ..
'26.5.15 7:45 AM (223.38.xxx.181)자랑하는 사람 많아요. 특히 남자들이 그런 경향이 강해요.
남자들은 세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9. ...
'26.5.15 7:45 AM (211.112.xxx.69)지능 문제죠
10. ..
'26.5.15 7:45 AM (112.214.xxx.147)헉. 계좌를 왜 까나요.
가지고 있는 종목 정도 얘기하고 수익도 서로 몰라요.11. ...
'26.5.15 7:46 AM (211.112.xxx.69)남자고 여자고 진짜 고수들은 오픈을 왜 해요
12. ..
'26.5.15 7:46 AM (223.38.xxx.215)저는 진짜 친한 사람에게만 서브 계좌 보여줘요.
내가 산거 참고하라고요.
저 서브 계좌도 수익 백프로거든요.13. ㅇㅇ
'26.5.15 7:47 AM (125.132.xxx.175)그쵸 저도 희한해서요
평소 자기 남편 자식 얘기도 잘 안하는 사람인데
뜬금 그래서 뭐지 싶었어요14. ㅇㅇ
'26.5.15 7:49 AM (211.235.xxx.132)그니까 사람성향이 다양하자너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있는거니까 그사람은 그런가부다 끝15. ㅇㅇ
'26.5.15 7:55 AM (125.132.xxx.175)네 사람 성향 다양한 거 맞죠
저 또한 이런 의아한 상황이 생기면
이유가 궁금해지는 그런 성향의 사람이라서요16. ᆢ
'26.5.15 8:07 AM (14.36.xxx.31)뭔가 주식이 잘되서 업되어있고 자랑이 절로 나오는?
나중에 이불킥 할수도 있겠죠
원글님이 본인보다 부자라고 생각하니 오픈하겠죠
나도 이정도는 벌었다 그런 뻐기고픈 심리ᆢ
그 반대면 입도 뻥끗 못해요17. 아니
'26.5.15 8:09 AM (119.202.xxx.168)뭐더러요?
18. ....
'26.5.15 8:14 AM (119.193.xxx.3)친분이 있는 동료라면 계좌 오픈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생판 모르는 사람 모여있는 온라인에서도 캡쳐해서 인증 글 수두룩한데 자랑은 하고 싶고 확인까지 해주는거죠 깊은 뜻은 없을거 같은데요 큰 의미 두지 마세요
19. 자랑할게
'26.5.15 8:42 AM (14.35.xxx.114)자랑할 게 그거 밖에 없는 사람인가보죠.
그냥 궁휼히 넘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