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 사는 편이고
주변에 잘 사는 친구들 특징이
말을 예쁘게 해요~ 싸우자 내가 이기자 방어가 없고
만나면 북돋아주고 웃기려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에게 좋은것들을 주려고 노력하구요
그 반대는 좀 거칠고 방어적이더라구요
저도 잘 사는 편이고
주변에 잘 사는 친구들 특징이
말을 예쁘게 해요~ 싸우자 내가 이기자 방어가 없고
만나면 북돋아주고 웃기려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에게 좋은것들을 주려고 노력하구요
그 반대는 좀 거칠고 방어적이더라구요
마음이 여유로워서겠죠,
뭔 또 이런 성급화 일반화를 ㅋㅋㅋ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여유로우면 덜 팍팍하죠
곳간에서 인심난다고,,,상대방에게 열등감이나 경쟁심리 느낄 이유가 없으니 그럴것 같아요
많이 가졌어도 인색한 사람도 많아요.
더 부자만 쳐다보고 그들앞에선 엄청 살살거리고 웃죠.
없는 사람은 뒤에서 무시해요. 티는 안내지만 얼굴에 보여요.
얼마전에 주변에 40프로 거르라는말
부자들중에도 40프로는 인간이 아닌건 똑같아요.
가졌다고 다~ 여유롭고 마음 넓지 않더라구요
아직 자기것을 내어주거나
뺏길일이 안생겨서 겠죠
전쟁터(경제전쟁터 또는 돈문제) 만나면
제일 무섭게 변합니다
자기꺼 지키려고
경제적 여유가 마음의 여유가 되죠
없어서 이겠죠
가능한 이유는 서로가 서로의 뭔가를 뺏으려 하지 않기 때문.
그게 신기한가.
근데 만약 그 잘 사는 사람들도 뭔가 사업이나 뭐로 부딪힌다? 그럼 대박 싸울껄.
sk 회장이 노소영이 그렇게 싸운 것처럼.
그렇게 잠깐 만나 뭐 이야기 하고 그런 관계에서 그들의 숨겨진 어떤 본능을 어찌 알겠나.
상대보다 많은걸 아니까요
다른곳에서는 또 눈돌아갑니다
원글이가 나이브한 거죠
땅콩 항공 집안 보길.
우리 집안에서도 좀 나뉘네요.
깊이 들어가면 부의 시크릿은 오픈 안합니다.
여유 있으니 겉도는 하하호호 너그러움이죠.
이거 진짜 맞아요.
여유롭게 자라서 좋은 학교 나오고 좋은 직업이나
결혼도 괜찮게 한 사람들 대부분 온화하고 매너가 좋아요.
거절이나 손절같은 페이드 아웃도 미묘해서
상대는 손절 당한지 모르게 하더라고요.
다만 이권이 관여되면 그들도 전투력 장난 아님.
상대적으로 사소한 걸로 기싸움하거나 품위없게
정치질하는 싸움닭들보면 허세만 부렸지 여유는 없게
자랐구나 뭐 그런생각 솔직히 해요.
여유로우니 자비로워지는거에요...
잘살아서 그런가 은근 잘난척 심해요
자기보다 못사는 사람이 명품 갖고 다니니
처음에는 명품 없는척 했다가 나중에는
명품 이것저것 다 갖고 다니시더군요
여튼 겪어보니 경제적으로 자기가 우세한데
누군가 자기보다 돋보이면 그 꼴은 또 못보더군요
겸손은 진짜 없어야 나타나는 마음입니다
원글님도 잘 사는 편???
굉장히 관대하시네요!!
돈 없는 친구들은 싸우다 헤어진대요?
유럽이 옛날에 비해 점점 날카로워지는 이유
돈 떨어져 본국인들도 살기 힘든데 어중이 떠중이 나라에서 이민와서 나눠달라고 하니.
부모에게 사랑많이 받고 자란 사람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자란 사람들
열등감이 없으니 대부분 꼬인게 없고
너그럽고 유순해요.
인과관계가 뭐가 먼저인지 모르죠^^
그렇죠
열등감 없이 너그럽고 유순한데
또 속으로 단단하고 긍정적인 힘이 강해요
어차피 경쟁심 우월하고픈 마음이 커서
아마 본인보다 더 잘사는 사람 만나면 또 다를거에요.
자기와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낮은 사람에게나 관대한거죠.
음. 님에게 동의해요. 졸을때는. 좋게 하죠. 그들도 자기를 위협하는상황이다 내지 동등한 친구 어이가 잘나긴다.. 싳고 하면 돌변합니다.
인간 본질은 똑같은거.
다만 너무 없거나 인생이 힘든사람이 불편한거는 그걸 일상에서도 항상 자주 표현하는거 외적으로 나타나는거죠.
음. 님에게 동의해요. 졸을때는. 좋게 하죠. 그들도 자기를 위협하는상황이다 내지 동등한 친구 어이가 잘나긴다.. 싳고 하면 돌변합니다.
인간 본질은 똑같은거.
다만 너무 없거나 인생이 힘든사람이 불편한거는 그걸 일상에서도 항상 자주 표현하는거 외적으로 나타나는거죠.2222
단 조건이 어릴 때부터 유복하게 자란 경우만 그래요.
어릴 때부터 부족한 거 없이 자라서 결핍, 열등감이 없으니
남들이랑 비교하는 마음 자체를 별로 가질 필요가 없어서
상대가 나보다 나은지 안 나은지 관찰보고 기싸움하고
이런 마인드가 없이 순수하게 사람을 대하더라구요.
상대방이 기싸움 걸고 깎아내려도 눈치 못채기도 하고...
단점은 눈치가 살짝 없다는 거...
반대로, 현재 잘 살아도 어릴 때부터 어려웠던 사람은
가난에 대한 결핍과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이 많고
내가 얼마나 노력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하는 생각이 있어서
남들이 지금의 내 상태를 추월할까봐 전전긍긍하고 비교하고
친구가 자기보다 하나라도 더 갖으면 싫어하고 기싸움하더군요...
상대방 단점 지적하고 깎아내리면서 정신승리하고요.
단 조건이 어릴 때부터 유복하게 자란 경우만 그래요.
어릴 때부터 부족한 거 없이 자라서 결핍, 열등감이 없으니
남들이랑 비교하는 마음 자체를 별로 가질 필요가 없어서
상대가 나보다 나은지 안 나은지 관찰보고 기싸움하고
이런 마인드가 없이 순수하게 사람을 대하더라구요.
상대방이 기싸움 걸고 깎아내려도 눈치 못채기도 하고...
단점은 눈치가 살짝 없다는 거...
반대로, 현재 잘 살아도 어릴 때부터 어려웠던 사람은
가난에 대한 결핍과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이 많고
내가 얼마나 노력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하는 생각이 있어서
남들이 지금의 내 상태를 추월할까봐 전전긍긍하고 비교하고
친구가 자기보다 하나라도 더 갖으면 싫어하고 기싸움하더군요...
상대방 단점 지적하고 깎아내리면서 정신승리하고요.
단 조건이 어릴 때부터 유복하게 자란 경우만 그래요.
어릴 때부터 부족한 거 없이 자라서 결핍, 열등감이 없으니
남들이랑 비교하는 마음 자체를 별로 가질 필요가 없어서
상대가 나보다 나은지 안 나은지 관찰보고 기싸움하고
이런 마인드가 없이 순수하게 사람을 대하더라구요.
상대방이 기싸움 걸고 깎아내려도 눈치 못채기도 하고...
단점은 눈치가 살짝 없다는 거...
반대로, 현재 잘 살아도 어릴 때부터 어려웠던 사람은
가난에 대한 결핍과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이 많고
내가 얼마나 노력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하는 생각이 있어서
남들이 지금의 내 상태를 추월할까봐 전전긍긍하고 비교하고
친구가 자기보다 하나라도 더 갖으면 싫어하고 기싸움하더군요...
상대방 단점 지적하고 깎아내리면서 정신승리하고요.
어릴 때부터 계속 가난했던 사람은
당연히 늘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방어적이고 공격적이고...
차별하면 안 좋지만 편안하게 친구로 오래보긴 힘들더라구요.
단 조건이 어릴 때부터 유복하게 자란 경우만 그래요.
어릴 때부터 부족한 거 없이 자라서 결핍, 열등감이 없으니
남들이랑 비교하는 마음 자체를 별로 가질 필요가 없어서
상대가 나보다 나은지 안 나은지 관찰보고 기싸움하고
이런 마인드가 없이 순수하게 사람을 대하더라구요.
남들한테 질투 많이 받다보니 저절로 겸손함 장착하게 됨.
단점은 눈치가 살짝 없다는 거...
상대방이 기싸움 걸고 깎아내려도 눈치 못 채기도...
반대로, 현재 잘 살아도 어릴 때부터 어려웠던 사람은
가난에 대한 결핍과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이 많고
내가 얼마나 노력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하는 생각이 있어서
남들이 지금의 내 상태를 추월할까봐 전전긍긍하고 비교하고
친구가 자기보다 하나라도 더 갖으면 싫어하고 기싸움하더군요...
상대방 단점 지적하고 깎아내리면서 정신승리하고요.
한풀이하듯 명품 집착하고 자랑과 허세 많은 경우도 많고...
어릴 때부터 계속 가난했던 사람은
당연히 늘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방어적이고 공격적이고...
차별하면 안 좋지만 편안하게 친구로 오래보긴 힘들더라구요.
윗님 어릴때 지금 다 부자인 사람도 자기 이익에
벗어나거나 심기 불편하게 하면 본색 나옵니다
다 똑같아요
인간 다 거기서 거기예요
단 조건이 어릴 때부터 유복하게 자란 경우만 그래요.
어릴 때부터 부족한 거 없이 자라서 결핍, 열등감이 없으니
남들이랑 비교하는 마음 자체를 별로 가질 필요가 없어서
상대가 나보다 나은지 안 나은지 관찰보고 기싸움하고
이런 마인드가 없이 순수하게 사람을 대하더라구요.
남들한테 질투 많이 받다보니 저절로 겸손함 장착하게 됨.
단점은 눈치가 살짝 없다는 거...
상대방이 기싸움 걸고 깎아내려도 눈치 못 채기도...
반대로, 현재 잘 살아도 어릴 때부터 어려웠던 사람은
가난에 대한 결핍과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이 많고
내가 얼마나 노력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하는 생각이 있어서
남들이 지금의 내 상태를 추월할까봐 전전긍긍하고 비교하고
친구가 자기보다 하나라도 더 갖으면 싫어하고 기싸움하더군요...
상대방 단점 지적하고 깎아내리면서 정신승리하고요.
한풀이하듯 명품 집착하고 자랑과 허세 많은 경우도 많고...
어릴 때부터 계속 가난했던 사람은
당연히 늘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방어적이고 공격적이고...
차별하면 안 좋지만 편안하게 친구로 오래보긴 힘들더라구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니고,
해당 케이스의 10명 중 7~8명은 비슷한 경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윗님 어릴때 지금 다 부자인 사람도 자기 이익에
벗어나거나 심기 불편하게 하면 본색 나옵니다
다 똑같아요
인간 다 거기서 거기예요
---------
이건 당연하죠.
부자가 바보도 아니고 누가 날 공격하거나
내 이익을 침해하려고 하면 쎄게 나가야죠.
윗님 안좋은 상황에서 인성 드러나는것 아닌가요?
밥값 내면 인성 좋은 건가요?
환경과 자리가 그 사람을 만드는 거니까요.
유복한 환경에서 경쟁할 필요 없이 성장하면
매사 공격적으로 살 필요 없으니
표정, 성격, 말투가 유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게 있어요.
서민정 같은 스타일 생각하면 될듯.
질투하는 애들은 대가리 꽃밭이니, 온실 속의 화초라면서 깎아내리고...
긍정적인사람이죠 대출많은사람도 매너있고 잘웃고 긍정적입니다
제가 여유있는 집에서 태어나 더 많이 잘 사는 집으로 시집가서
어마무시한 재산을 가진 사람들도 만나게 되었는데요.
제가 20년 넘게 겪은 바로는 각양각색이에요.
그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한푼이라도 깎으려 애쓰고
타인에게 베푸는것도 없고, 몇천억대이상인 분들은 갑질 내지 특권의식, 서열의식
배움이 길어도. 입만 열면 싸우자 모드가
땅콩네 식구들이 특이한 케이스가 아닌거 같더군요.
부잣집사모님이 부페에서 음식도 싸오고(아주 자주 보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다들. 에너지가 넘쳐요. 욕망도 넘치고 체력도 좋아서 물질에 대한 집중력도 뛰어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자고 가난이고 떠나 어린시절 사랑을 듬뿍받고 큰 사람들이
마음이 여유롭고 따뜩하고 햇살같고 그런거 같아요
저도 바쁘기 사느라 물질적으로 많이 이뤘지만, 아이들에게 넉넉한 사랑을 못 준 것이
이제야 마음에 많이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