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꽃이 피는 오동나무를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그 보라색 꽃나무가 한 번 눈에 띄니
진짜 많이 보이네요.
고속도로 운전도 자주 하는 편인데
고속도로옆 산같은 곳에도 엄청 자주 보이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왜 한 번을 인지하지 못했을까요.
해마다 그 보라색 꽃은 폈을 텐데 말이죠.
여튼 이렇게 꽃나무 하나 알아갑니다. ㅎ
보라색 꽃이 피는 오동나무를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그 보라색 꽃나무가 한 번 눈에 띄니
진짜 많이 보이네요.
고속도로 운전도 자주 하는 편인데
고속도로옆 산같은 곳에도 엄청 자주 보이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왜 한 번을 인지하지 못했을까요.
해마다 그 보라색 꽃은 폈을 텐데 말이죠.
여튼 이렇게 꽃나무 하나 알아갑니다. ㅎ
저도 살면서 올해 처음 봤어요.
그동안 눈을 감고 다닌건지...ㅡ.ㅡ
검색하러 갑니다
시골에 살아서 오동나무꽃 초등때부터 알고 있었어요
비올때는 그큰잎을 따서 머리에 덮고 뛰어가곤 했어요
차타고 다니다보면 많이 보이드라고요
얼마전에 저도 오동나무꽃 때문에 82에 글올렸었어요
저도 오동나무꽃을 올해 처음 알았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84710&page=1&searchType=sear...
저도 ....님 처럼 시골 태생이고
집 바로 옆에 오동나무가 있었어서
아주 잘 알아요.
오동나무 꽃 향기도 엄청 좋아요.
어렸을때부터 오동나무 꽃 향기를 참 좋아했어요.
그 어떤 나무향기보다 짙은 향기가 납니다.꽃이 커서 더욱...
우리나라 새로만드는 길에 오동나무가로수길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벚꽃보다 더 좋을수도 있을텐데요
우산으로 쓸만큼 큰잎에 벌레먹은건 한번도 못봤습니다
열매도 활용하면 좋겠구요
내년엔 오동나무를 심어봐야겠네요~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었다고 해요
딸이 시집갈 즈음에 그 나무를 베어서 장농을 만들어 보냈다고 하는군요
그런걸보면 오동나무 목재로서도 훌륭한가 봅니다
고속도로 지나갈때 아카시나무 사이에 피어 있던 꽃인데 궁금했어요.
오동나무였군요!
전 작년에 지나가다 길가에 핀 보라색 꽃이 너무 궁금해서 가까운 주유소에 그 나무 이름 뭐냐고 물어본 적도 있어요.
그게 오동나무더라구요.
몇십년동안 봤을텐데 그걸 여태 몰랐다는게 신기해요.
저처럼 올해 오동나무꽃을 알게 된 사람들이 많네요.
저도 우연히 지나가다 누가 가르쳐줘서
그게 오동 나무 꽃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고속도로 지날 때마다 항상 그 보라색 꽃의 정체가 궁금했거든요.
저 올해 오동나무 알게 되어 매일 가서 인사 한답니다.
호주에 자카란다 보고 보라색 꽃이 너무 신비하고 예뻤는데 우리나라에 그와 비슷한 오동 나무 꽃이 있었는걸 여태까지 몰랐었네요.
오동나무의 그 갈색 종모 양은 꽃이 지면은 나오는 건가요?
전 막연히 후박나무인줄 알았는데 작년에 찾아보고 알았어요.
제 논리로는..이 계절에 고속도로 장거리를 안했다는 것~
꽃은 보라색의 종모양
꽃이 지고 맺히는 열매는
한쪽 끝이 갸름하고 뾰족한 매실같은 모양이에요.
열매가 갈색으로 익어 갈라지면 그 안에 씨가 있고요.
저도 82에서 보고 알았어요. 사실 별 관심도 없었고.. 그냥 등나무인가? 이랬거든요.
근데 알고나니 오동나무 꽃 넘 예쁘더라구요. 딸 낳으면 장롱 해주려고 심었다는 얘기 저도 알고 있었거든요.
뭐든 아는만큼 보이는게 신기해요 그죠?
가서 많이 보고
울나라도 있어서 찾아봤더니
오동나무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