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있는 대학생 딸 아이가 오늘 혼자 병원에 다녀왔는데 2.5 cm 크기로 섬유선종으로 예상되는 게 있어 맘모툼 시술하라는 얘기를 들었답니다. 맘모툼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도 있던데 다른 병원도 가볼까요?
그리고 성인되면서 실비를 다시 들어야 하는데 미루다가 지금 실비 보험이 없는 상태인데 시술 비용이 꽤 큰 편이네요. 비용은 제거할 부위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정해지나요? 그럼 병원마다 비용이 거의 동일할까요?
맘이 심란합니다.
타지에 있는 대학생 딸 아이가 오늘 혼자 병원에 다녀왔는데 2.5 cm 크기로 섬유선종으로 예상되는 게 있어 맘모툼 시술하라는 얘기를 들었답니다. 맘모툼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도 있던데 다른 병원도 가볼까요?
그리고 성인되면서 실비를 다시 들어야 하는데 미루다가 지금 실비 보험이 없는 상태인데 시술 비용이 꽤 큰 편이네요. 비용은 제거할 부위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정해지나요? 그럼 병원마다 비용이 거의 동일할까요?
맘이 심란합니다.
자라나고 있는 종양 아니면 굳이 제거할 필요 없죠
맘모톱하면 그만큼 건강상하고 아파 고생하고 돈낭비 입니다.
때문인지 겁나 비싸요 섬유선종 사이즈 따라 크면 돈 더 받을 거에요 어쨌든 보험회사 제출서류는 말 안해도 병원 조무사들 완전 전문이고요 실비가 없다니 돈 꽤나 들어갈 꺼에요
할말 많은데 대학병원으로 가보세요.
제경우 암발전 어쩌구하며 양쪽 이거저거 다 떼는데 600플러스 알파 대학병원가니 암발전없고 크기 써있지만 막상 열면 보이지도 않는크기. 2.5cm하나만 제거하면됨 유관절제술로 1박75만원결제. 다른엄마. 암발전있대서 맘모톰하라고. 울고불고 백병원가니 의사가 화냄. 이게 무슨 암이되냐고. 추적관찰 하래서 몇년째 관찰중. 아무 이상없음.
또 다른 어르신. 해마다 수술. 또 생겼으니 수술권함. 이제 70다 되니 해서 뭐하나 싶어안함. 이후 추적관찰. 혹 없어짐. 이거외에 수두룩함. 암튼 요즘 병원들 맘모톰장사하는거같은데 대학병원 가세요.
개인 유방외과 입만 열면 맘모톰.
종합병원 가면 추적하자고 합니다 맘모톰 말도 안꺼내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건강검진하러 갔다 3개 있다고 당장 맘모톱하자고
실비없냐고 하길래 안 했어요
보통은 추적검사하고 하는데 발견했다고 당장하자고
2년뒤 건강검진갔더니 그 의사선생님이랑 데스크 상담선생님은 사라지고
초음파 하는 선생님이 말도 안 꺼내길래
혹 없냐고 물어보니
작은거 2개 있는데 걱정할정도는 아니라고
제가 3개였는데요 하니 1개는 없어진듯하다고
일단 실비부터 드세요
개인병원에서 미세석회 당장 맘모톰 안하면 무슨 큰일 나는거처럼 얘기함.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나온뒤 대학병원 갔더니 추적하면 충분하다고 6개월마다 하다가 3년간 크기, 모양 나빠지지 않으니 1년에 한번으로 해도 되겠다 하더군요.
섬유선종 진단받으면 실비보험 가입시 고지대산이에요.
종합병원 가서 다시 조직검사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