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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 조회수 : 4,086
작성일 : 2026-05-13 00:22:16

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건지...참나
아이혼자 산에 보낸거요? 핸드폰도 안주고 보낸거요?
등산은 실족이나 길 잃어버릴 위험도 있지만 별 미친 인간들도 많아요

등산객 살인사건 보도도 심심치 않게 나는 마당에

6학년이어도 키도작고 엄청 마른 아이를 혼자 보낸다구요?

더구나 작년에 등산하다 아이가 힘들어해서 중간에 하산했다면서 뭘믿고 혼자 보내냐구요

 

부모도 안타깝고 너무 안됐지만 그렇다고 아이 혼자 휴대폰없이 등산 보낸게 자연스럽다는 말 좀 하지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군은 부모와 지난 10일 낮 12시쯤 주왕산국립공원 내 사찰을 찾았다. A군은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조금만 올라갔다 오겠다”며 기암교에서 주봉 방향으로 이동했다. A군의 어머니는 “1시간만 다녀오라”고 했다. 하지만 수 시간이 흐르도록 A군이 돌아오지 않자 부모는 직접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아들을 찾을 수 없자 오후 4시10분쯤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에 A군의 실종 사실을 알렸다. 가족과 공원사무소 직원들은 오후 5시53분쯤 119에 실종 신고를 했다.

IP : 223.38.xxx.2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3 12:25 AM (172.225.xxx.210)

    보낸게 아니라 지가 먼저 가겠다고 폰 맡기고 막 선두에 깄다잖아여 ,뒤띠라 엄마가 따라갔는데 못따라잡은거 같고,
    유가족 두번 죽이네요 이런글 못났다

  • 2. ㅇㅇ
    '26.5.13 12:26 AM (39.125.xxx.199)

    아이고. 마음이 하루종일 아프네요.
    부모마음 생각하면 너무 숨이 막히고 힘들어요. 어찌 살아갈지..
    이런마음이 먼저들어요.

  • 3. 그걸
    '26.5.13 12:26 A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자연스럽다한 사람들이 있나 봐요.
    저도 이해가 안 돼요.
    만약 등치가 컸어도
    초등학생 혼자 그 큰 산을
    혼자 올라가게 한다는 건 말도 안 되죠.

  • 4. 인간이냐
    '26.5.13 12:32 AM (180.71.xxx.43)

    인간이 쓴 글인가, 인간이 단 댓글인가 싶은 글 좀 그만보고 싶다.
    얼마나 사는 게 무의미하면
    이런 일에 이딴 글이나 쓰고.
    어디 무슨 자극적인 일 없나 기웃기웃
    걱정하는 척 하면서 남의 비극을 기다리는 종자들.
    그렇게 정의로운 척 하고 싶거든
    이 댓글 쓸 시간에 경찰공무원 공부라도 하든가.
    하등 쓸모없는 인간이
    자신의 무가치함을 떨치려고 이런 글이나 쓰고 있구나.
    퉷퉷퉷

  • 5. ..
    '26.5.13 12:36 AM (118.235.xxx.211)

    초6 아이가 조금만 올라갔다 오겠다니 조금 올라가다 내려오겠거니 보냈겠지요.
    대낮이고 사람들 많으니까요.

    부모랑 같이 가도 사고 날 수 있는데 왜들 입방아를 못 찧어 이 난리들인지..

    폰 거추장스러우니 혼자가기전부터 엄마한테 맡겨놨고 조금올라갔다온다니 잠깐 갔다오라고 보낸게 뭐가 그렇게도 이상해서 지금 그렇지 않아도 죽고 싶을 부모가슴에 대못을 박아요?


    그럼 그 부모가 일부러 아이 혼자 등산시켜 애 떠밀어 죽였다고 지금 주장하고 싶은건가요?

  • 6. ***
    '26.5.13 12:40 AM (121.136.xxx.171)

    핸드폰이 산에서 안터지니 짐스러워서 맡기고 떠났을지도 모르구요
    전에도 그 산에 가봤다니 믿었겠구요.
    어쩌면 아이가 평소에 운동신경도 있고 야무져서 믿는 마음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실종신고도 경찰은 사흘은 지나야 받아주잖아요.
    멀리서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알 수는 없는 일이고
    시간이 지나면 후속 얘기가 나오겠죠.

  • 7. 참나
    '26.5.13 12:40 AM (223.38.xxx.27)

    누가 부모가 떠밀어 죽였대요?
    다만 부모책임도 분명히 있는데 ... 아이키우면 자연스럽다는 글이 올라오니까 반박한겁니다

  • 8. 비통한 가족
    '26.5.13 12:40 AM (72.66.xxx.59)

    왜 딴사람들이 그 상황을 이해해야 되는 건가요 ?
    내버려두세요. 무슨 도움이 된다고...
    남의 일이라고 이렇게 막말하는 이유는 뭔가요 ?

  • 9. 이상
    '26.5.13 12:44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당신들 본인이라면

    아이가 혼자 간다고 초등아이를 진짜 혼자보낸다구요?
    피치못하게 혼자 보낸다해도 산속에서 예상치 못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아이가 설사 핸폰 안가져 가겠다해도
    핸폰 꼭 잘 쥐고 있으라고 신신당부하지 않는다구요?

    비상식적인게 많은데 왜 아니라며 악다구니는 쓰는지?
    여기 하튼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

    혹시라도 억울한죽음은 없어야죠

  • 10.
    '26.5.13 12:46 AM (220.94.xxx.134)

    애가가고 뛰따라간게 아니고 조금 갔다온다고하고 나간거 아닌가요? 그나이 호기심 많아 이길저길 갈수도 있고 아이는 너무 안타깝지만 저람 안보냈을꺼같아요ㅠ

  • 11. ..
    '26.5.13 12:46 AM (106.101.xxx.147) - 삭제된댓글

    악마의 피가 흐르는 인간들 많죠.
    남의 불행을 악의적 호기심에 찬 눈으로 보면서
    비난의 대상이 될 희생양 먹잇감을 노리는 종자들.
    자극적 사건으로 비화되길 은근히 바라고
    누군가 집중적으로 비난과 욕의 포화를 맞기를 바라며
    드러내놓고 의심의 말들을 하면 욕먹을테니
    은근슬쩍 이상하다, 이해안된다, 자연스럽지 않다
    음모론 꾸미는게 본성인 족속들.
    쑥덕거리기 좋아하고
    유희처럼 누군가를 의심하고 비난하는 인간들.

  • 12. ..
    '26.5.13 12:49 AM (110.15.xxx.91)

    진짜 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휴대폰 왜 안가지고 보냈나 혼자 먼저 간다고할때 안된다고할껄 지금 부모는 가슴을 치며 자책하고 있을건데 사정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뭐가 이해가 되고 안되고 정상이니 아니니 하는건지
    사고가 일어나려면 사소해 보이는 일이 겹쳐서 나는거예요
    제발 아이와 유가족을 위해 기도만하고 이런 아야기는 하지마세요

  • 13. ...
    '26.5.13 12:50 AM (106.101.xxx.147)

    악마의 피가 흐르는 인간들 많죠.
    남의 불행을 악의적 호기심에 찬 눈으로 보면서
    비난의 대상이 될 희생양 먹잇감을 노리는 종자들.
    자극적 사건으로 비화되길 은근히 바라고
    누군가 집중적으로 비난과 욕의 포화를 맞기를 바라며
    드러내놓고 의심의 말들을 하면 욕먹을테니
    은근슬쩍 이상하다, 이해안된다, 자연스럽지 않다
    음모론 꾸미는게 본성인 족속들.
    쑥덕거리기 좋아하고
    유희처럼 누군가를 의심하고 비난하는 인간들.
    부모는 본인들 실수를 평생을 자책하며 살텐데, 왜 핸드폰 가져가라고 안했을까 왜 같이 안갔을까..
    많은 인간들이 너네 부모들 왜 그랬어?? 왜 자식 죽게만들었어? 이러고 있다...

  • 14. ..
    '26.5.13 12:50 A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

    사고라는건요.
    그냥 그렇게 여러가지가 얽히면서 일어나는 거에요.
    남의 불행한 일에 입대서 나 같으면 절대 그렇게 안해 따위의 말을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어요.

    인간이라면요..

  • 15. 아주
    '26.5.13 12:51 AM (118.235.xxx.208)

    부모맘에 대못을박네요
    님이뭐라고 부모책임 운운하나요
    그러잖아도 부모님마음은오죽할까요
    진짜못된 심뽀가지셨군요

  • 16.
    '26.5.13 12:54 AM (49.167.xxx.252)

    자꾸 의심스런 눈초리로.
    산에서 작은 가방 없었으면 휴대폰 잡고 걸리적거리니 맡겼을거고 주왕산 어느 쪽에서 조금만 올라가고 오겠다 한건지도 모르면서. 아이가 올라가다 어느 지점서 사람이 주로 가는 쪽이 아닌 방향으로 간것 같구만.
    사람은 그렇게 부정적인 쪽으로 바로 민첩하게 반응 안해요.2시간정도 부모가 찾다 관리사무소로 연락했고 그때까지는 도움을 받으면 찾지 싶었는데 어두워지는 시점서 큰일 났다 판단했구만.

  • 17. 아휴
    '26.5.13 12:58 AM (112.168.xxx.241)

    잔인하네요. 순간 판단실수로 아이를 잃은 부모에게 이러쿵 저러쿵 훈수두고싶나요? 살다보면 잠깐 부주의했던 순간에 사고를 당하는건데 그 부모는 얼마나 자책이 되겠어요. 진짜 타인의 비극에서 옳고 그름 판단하고 평가하고 따지는거 아니예요.

  • 18. 끔찍
    '26.5.13 1:11 A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여기 다 노인들이라

    초딩 혼자 갈수도 있지
    핸드폰 안가져갈수도 있지
    하는건가...
    더군다나 흉한 부모들 매일 뉴스에 나오는데

    이게 상식적이고 이해가 간다니 헐
    난 듣자마자 의문이 3-4개가 막 떠오르는데

  • 19. ..
    '26.5.13 1:13 AM (223.38.xxx.78)

    폭삭 속았수다 보셨죠?아이 잃은 애순이에게 시어머니가 단한번도 애순이탓을 안했다고 나중에 고마워했죠 시어머니는 애순이가 살아있는것만으로도 고마웠다하고..님같은 분이 시어머니였으면 난 절대로 어린 애들 그렇게 두고 큰애 찾으러 안갔을거야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고 말해서 그 세치 혀로 애순이도 죽였을거에요

  • 20. ..
    '26.5.13 1:17 AM (118.235.xxx.211)

    원글 기사보니 초6 사춘기 아들 특성상 자연스럽네요.
    잠깐 올라갔다 오라 보내놓고 한시간 넘으니 얼마나 애가 탔을지..
    보통때 같으면 대낮에 사럄많은 등산로 올라갔다 무사히 내려와 아무일 없었을텐데 사고라는게 그냥 그렇게 여러가지가 겹쳐 일어나요.
    부모는 사는 동안 평생 자책하겠죠.

    남의 말 좋아하는 사람이 대못 안박아도요.
    그러니 남의 불행한 일에 이따위 말 하는거 아니라는거 하나는 좀 배웁시다.. 인간이니까요.

  • 21. ....
    '26.5.13 1:27 AM (218.51.xxx.95)

    휴대폰이 무섭게 느껴진 적 없으세요?
    200그램 넘는 것들 무거워요.
    아이가 지난 등산 때 휴대폰이 무겁게 느껴져서
    이번엔 안 가져간 것일 수도 있죠.
    등산할 때 짐처럼 느껴지는 건 다 내버리고 싶던데요.

    진짜로 무슨 혐의가 나오면
    그때 욕해도 늦지 않습니다.

  • 22. ...
    '26.5.13 1:28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남들이 애통하다고 부모마음만 할까요?
    아이가 아깝고 애통하면 명복이나 빌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그렇게 죽을거라고 상상이나 했겠나요? 주말이라 등산객들도 많았을텐데 좀 올라갔다 내려올거라고 생각했겠죠
    아이죽음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으면 경찰에서 어련히 수사 할려구요?

  • 23. 양육방식
    '26.5.13 1:28 AM (1.242.xxx.150)

    아이 혼자 가는거에 대해 걱정이 많은 부모도 있고 크게 걱정 안하는 부모도 있겠죠. 6학년이면 곧 중학생 될 나이라 저학년 아이들과는 또 다르구요

  • 24.
    '26.5.13 1:30 AM (49.167.xxx.252)

    그러니까 산속에서 누가 애를 어떻게 했단거예요?
    아님 이런 말하면 그렇지만 부모가 의심스럽단 말이예요?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는데.

  • 25. 주말에
    '26.5.13 1:37 A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남편과 대학생아들 산행했는데 각자 걸음이 다르니 순간적으로 한지점에 나혼자만 남더라구요
    폰이 있으니 서로 위치 확인하고 한지점서 만나 같이 내려갔는데..
    어린아이를 폰없이 보낸게 너무 원통하네요ㅠ

  • 26. 어휴
    '26.5.13 1:39 AM (175.192.xxx.196)

    이런글 뭐하러 쓰나요
    사고는 순간이에요
    부모 마음에 대못박지 마세요
    지금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러지 맙시다

  • 27. 주말에
    '26.5.13 1:40 AM (182.212.xxx.17)

    남편과 대학생아들 산행했는데 각자 걸음이 다르니 순간적으로 한참 동떨어진데서 나혼자만 남더라구요
    폰이 있으니 서로 위치 확인하고 한지점서 만나 같이 내려갔는데..
    어린아이를 폰없이 보낸게 너무 원통하네요ㅠ

  • 28. ...
    '26.5.13 1:41 A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

    딱 드는 생각은...
    어째어째 상황상 혼자 갔다쳐요.
    어디서 혹은 몇 시까지 오거라,만나자해서 그기서 기다려야하는데
    애가 올때까지 뭐했고
    부모중 한 명은 같이 움직이거나 거리좁혀 지켜보거나
    어디까지만 가서 오거라(이게얼마 걸리니 그때까지 안오면
    찾으러 간다거나...)하거나

    두 사람이 흩어져 하나는 그자리 올라 가보고 하나는 입구서 기다리고 했는지 샅샅이...그런건 없나요?
    작년에 그랬으면 올해는 더 신중해야하는거 아닌지...

    전 아무 생각없는 부모탓합니다.

  • 29. ...
    '26.5.13 1:44 A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

    딱 드는 생각은...
    어째어째 상황상 혼자 갔다쳐요.
    어디서 혹은 몇 시까지 오거라,만나자해서 그기서 기다려야하는데
    애가 올때까지 뭐했고
    부모중 한 명은 같이 움직이거나 거리좁혀 지켜보거나
    어디까지만 가서 오거라(이게얼마 걸리니 그때까지 안오면
    찾으러 간다거나...)하거나

    두 사람이 흩어져 하나는 그자리 올라 가보고 하나는 입구서 기다리고 했는지 샅샅이...그런건 없나요?
    작년에 그랬으면 올해는 더 신중해야하는거 아닌지...

    애가 핸드폰없으면 연락안되니 부모중 한사람꺼 주거나
    그게(기다리거나 애 찾기)싫어서라도 같이 다녀요.

    전 아무 생각없는 부모탓합니다.

  • 30. 아이고
    '26.5.13 2:43 AM (104.28.xxx.64)

    등셨안해 보셨죠?
    산에 가면 그런 애들 꽤 많아요
    가족들이랑 같이 왔다고 손잡고 같이 다니지 않아요
    특히 초등학생 남자애들은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지
    혼자 앞서 올라오는 애도 꽤 돼요

  • 31. 보라
    '26.5.13 4:19 AM (213.219.xxx.42)

    남자아이만 둘을 키운 사람인데 남자애들 산이든 들이든 넘치는 에너지 발산하느라 등산하면 같은 코스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저한테 왔다가 혼자 올라갔다가 몇번씩 합니다. 삐쩍 마른 녀석도 튼튼한 녀석도 다 그래요.
    저 집도 애가 가만히 못 있고 뽀로로 올라갔다온다 하니 보냈겠죠.
    그리고 남의집 가슴아픈 일에 이렇게 이런 글까지 꼭 쓰셔야하나요. 조용히 애도하는 게 우선 아닐까요? 여기저기 이 소식 보일 때마다 일면식도 없는 저도 맘이 이상하고 울컥하는데 그 부모 맘은 어떻겠어요. 알아야 할 일이 있으면 이렇게 후벼파지 않아도 밝혀지겠지만 지금은 그때가 아닌 것 같네요.

  • 32. ..
    '26.5.13 4:25 AM (182.220.xxx.5)

    구업 짓은 사람일세...
    님아 다 돌려 받아요.

  • 33. ㅇㅇ
    '26.5.13 5:11 AM (106.101.xxx.66)

    등산안하시죠? 방구석에서 글만 싸지르시죠?
    등산이취미인사람으로서 이상할게 하나없어보입니다
    산에만 가면 어디 칼부림나거나 성폭행당하는줄아시죠?
    산에가보고 글쓰세요 그것도 주왕산요.

  • 34.
    '26.5.13 5:32 AM (211.234.xxx.57)

    진짜 등산 안해본 사람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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