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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자란 의사남친"예비처가 방문후 멘붕'

조회수 : 5,610
작성일 : 2026-05-12 20:57:27

강남 40평대서 자란 의사남친 '예비 처가 방문 후 멘붕'

 

https://youtu.be/fNHBJdI7F0c?si=6JyQO6gW7fmk7Wv-

IP : 118.235.xxx.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26.5.12 8:59 PM (1.239.xxx.246)

    오래전부터 여러번 올라온 글인데

    멘붕이 당연한거 아니가요?

  • 2. 멘붕 당연한거
    '26.5.12 9:01 PM (119.71.xxx.160)

    아니고요. 그닥 좋아하지도 않는데 결혼하려고 했나 봄.

  • 3. 환경차이가 크면
    '26.5.12 9:02 PM (223.38.xxx.5)

    서로 힘들죠
    남자가 예비처가집 가보고 충격에 빠졌다니
    힘들겠네요

  • 4. ...
    '26.5.12 9:06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충격은 받을 수 있는데 온라인에 올리는건 미성숙하네요

  • 5. ...
    '26.5.12 9:10 PM (223.38.xxx.139)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이래요

  • 6. ㅇㅇ
    '26.5.12 9:15 PM (118.223.xxx.29)

    결혼까지 할 사이면서 저정도로 모를수도 있나요?

  • 7. ...
    '26.5.12 9:22 PM (211.112.xxx.69)

    입장 바꿔 여자가 익명방에 글 올렸다면 다들 그럴만 하다고 하겠죠?
    그러면 저 남자 입장도 이해 가능.

  • 8. 여친이 자취중.
    '26.5.12 9:22 PM (223.38.xxx.157)

    여자친구가 자취를 해서
    연애 기간동안에 여자네 본가를 가볼 기회가 없었다고
    나옵니다
    예비처가에 인사차 처음 가보고 충격 받았다네요
    여자친구가 실망했냐고 물었지만 차마 대답을 못했다며
    생각이 많아진다라고 하소연했대요

  • 9. 에휴
    '26.5.12 10:05 PM (218.54.xxx.75)

    가난한 살림살이를 구구절절 묘사하며
    글을 올린게 찌질하지만
    헤어지는게 서로한테 낫다고 봅니다.

  • 10. ...
    '26.5.12 10:09 PM (124.60.xxx.9)

    저도 장거리 남친.
    가족인사하러 처음 남친 지방가서 멘붕왔어요.

    인구30만 지방도신데 버스터미널이 다 썩어있더라고요.
    시간여행이라도 간줄.
    그러고도 십년후에 새로짓더라.

    사랑해서 인사가도 여친이 창피해서 말안하면 모르져.

  • 11. 윗님혹시
    '26.5.12 10:45 PM (4.43.xxx.204)

    사천?
    거기에 외국인공업지대 만들어서 외국인 기술자들 엄청 많이 출장들 오고가는 곳인데,
    오나전 썩어가는 버스터미널...저도 시간여행온줄 알았슈.
    벽에 걸린 달력 벽들이 그냥 콩크리트. 화장실은 푸세식 직전의 그 무엇..으아아.
    거기서 버스표 팔던 아가씨인지 아줌만지가 진짜 영어 하나도 못하는분 같은데,
    영어하는 외국인 앞에서 아주 당당하게 딱 시간표달력에 딱딱 막대기로 짚어대면서
    서로 조율하는걸 뒤에서 보면서 막 속으로 웃겨 죽는줄. 아니 어떻게 소통이 되는거지..

    그러다 1년인가 2년뒤에 쎄끈하게 들어섭디다.
    무슨 카페처럼 아담하게 지어지고 진짜로 한 쪽에는 카페가 있었음.
    버스표도 기계에서 직접 사게만들고.

  • 12. ㅇㅇ
    '26.5.12 11:31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여자는 자취했는데
    패셔너블 그랬는데
    예비처가 방문해니
    아버지 은퇴 어머니 전업주부 아니고
    아버지 경비 엄마 보험일하셨음
    저 직업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속인게 문제
    깜찍하게도 몰랐다 시전
    상견례복장은 고리바지 레깅스 시전
    결국 헤어짐

  • 13. 흠.
    '26.5.13 7:34 AM (211.234.xxx.80)

    사랑해도 저런거 보면 결혼까진 힘들겠다 생각할수 있죠 뭐

  • 14. 반대로
    '26.5.13 7:35 AM (211.194.xxx.189)

    제 친한 친구가 어마하게 부자집 딸인데요.
    남편(전문직인데 흙수저인데 자수성과)과 사귀고 남편 시골집에 갔다가
    친구집(서울 요지에 건물있는데 맨윗층에 친구집)에 가보고
    남편(그때는 결혼할사이)이 충격받아서 우울해하고
    왜 이렇게 부자라고 말 안했냐고 힘들어했대요.
    제 친구가 부자라고 표시를 안내거든요.
    지금 잘먹고 잘살고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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