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 장례답례품에 이름 빼는게나을까요?

궁금이 조회수 : 878
작성일 : 2026-05-13 07:06:13

회사직원들한테 부조금 보답으로 장례답례품 견과류 선물골랐는데 케이스에 스티커들어가는데  제이름이 들어가요 빼야하나 넣어야하나 고민되네요

 

버릴용기인데 이름 들어가는거 기분이 별로인거 같아서 고민되네요 

기본구성으로 들어가서 리뷰에는 다들 하는거 같아요

 

IP : 112.153.xxx.1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3 7:17 AM (211.208.xxx.199)

    넣어야지요.

  • 2. . .
    '26.5.13 7:17 AM (175.119.xxx.68)

    요즘은 장례답례품도 하는 분위기인가 보네요.
    선물이 일단 별로입니다. 안 드실분 많겠어요.
    이름도 저라면 빼겠어요

  • 3. 누군지
    '26.5.13 7:18 AM (203.128.xxx.74)

    알텐데 굳이 이름 넣지 마세요

  • 4. ..
    '26.5.13 7:20 AM (1.235.xxx.154)

    저도 이름빼는게..

  • 5.
    '26.5.13 7:38 AM (58.228.xxx.36)

    답례를 왜하나요?
    ㅜㅜ

  • 6. 선례가
    '26.5.13 7:43 AM (116.41.xxx.141)

    많이 있어 회사분위기가 그런거 아닐거면
    생략해도 될듯한데

    굳이 상기안시켜도 ..

    이름은 빼는거 추천이구요 ...

  • 7.
    '26.5.13 7:48 AM (1.238.xxx.158) - 삭제된댓글

    장례 답례품으로 코렐 작은 밥공기(그것도 스누피) 한개 받았어요.
    제가 좋아하던 젊은 여자 직원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서 만나지 못할듯해요.
    (저는 늙은 아줌마 직원입니다.)
    그 그릇 볼때마다 왜 이걸 답례품으로 했을까 궁금해요.
    그때는 못 물어봤거든요.
    근데 그 그릇 볼때마다 그 직원 얼굴이 생각나서 즐거워요.

  • 8. 아니
    '26.5.13 7:48 AM (119.202.xxx.168)

    언제부턴가 갑자기 왜 조사에 대한 답례품이 생긴거죠?
    진짜 옛날에나 못 살아서 서로 부조하고 큰일 치뤘던거비 정말 부조문화 없앴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저는 안 불렀습니다.

  • 9.
    '26.5.13 8:11 AM (221.138.xxx.92)

    넣어요...

  • 10. . .
    '26.5.13 8:14 AM (175.119.xxx.68)

    혹 내가 이런거 받을려고 부조했나 뒷소리는 안 나올까요.
    그리고 가족 죽음으로 마음이 힘들때인데 장례 끝나고 그런거 준비할 시간이나 정신이 있나요.

  • 11. ㅇㅇ
    '26.5.13 8:33 AM (118.235.xxx.32)

    가족잃으신 분이 지금 경황에 그런 인사를 왜 신경쓰시는지.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편치 않을 것 같은데요...

  • 12. ....
    '26.5.13 8:45 AM (58.78.xxx.101)

    원래 조사에는 답례를 안 합니다(일본은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근래에는 결혼식 같은 경사에 답례로 커피쿠폰을 보내는 분위기다보니까 그게 조사 답례로까지 연결된 것 같은데, 저는 그것 받는 것도 불편해요. 잔치가 아닌 애도의 마음으로 부의를 했는데 뭔 기념품이며 답례인사를 하는 건지.

  • 13. 시부모일떄
    '26.5.13 8:59 A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원래 경사에만 답례합니다.

    제 생각엔 일부 며느리들이 시부모님상에 상 당하면 답례 안 하는데
    무식해서 또는 신나는 마음(?)에 답례라는 이상한거 한것 같아요.

    내 부모상에 그럴 정신 없어요.

    저도 딸이고 며느리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62 레몬즙 물 먹는거요 궁금이 09:14:36 21
1809861 사회적 시선이 뭐라고 1 그깟 09:12:57 85
1809860 연애할때 돈 모아두세요 2 253 09:09:38 184
1809859 서래마을에 살려면 다 비싼 집밖에 없나요? 5 ㅣㅣ 09:09:28 206
1809858 장 열자마자 외인들 1조 매도중 4 09:05:40 666
1809857 애증의 네이버... 1 으으 09:04:12 275
1809856 닌자 블렌더 4 .. 09:02:51 145
1809855 남편이 자기 부모와 화해를 못한 상태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요.. 3 dd 09:01:50 414
1809854 엘지전자 5 :: 08:58:40 494
1809853 한동훈과 대화중 현타온 김종배ㅎㅎ 2 ㄱㄴ 08:48:09 525
1809852 낮은 산에서 헤맨 일. 13 ........ 08:27:47 1,630
1809851 주식 방금 팔았아요 9 ㅇㅇ 08:27:12 2,802
1809850 삼성 진짜 열받네 31 ㅇㅇ 08:23:15 3,591
1809849 겸공에 남욱 변호사 얘기 정리 좀 1 스토리 08:18:59 478
1809848 당근에 경비실 맡겨놓는다고 하는데 굳이 문고리 오겠다는데요 20 ........ 08:08:20 1,336
1809847 저 예전에 주왕산가서 길 잃었어요...;; 18 주왕산 08:07:24 2,625
1809846 음모론. 4 ㅇㅇ 08:01:15 542
1809845 맥모닝 시켰는데 잘못 온경우에요? 7 사소한것 08:00:11 834
1809844 오늘 주식시장 무섭네요 11 ..... 07:54:33 4,321
1809843 조국 이기겠다 85 오오 07:24:59 2,642
1809842 경기도 57평 아파트 지금 파는게 나을까요? 11 결정장애 07:17:09 2,015
1809841 운명이라는게 있나싶은게 조국ㆍ윤석열 ㄱㄴ 07:16:36 847
1809840 이유모를 전신발진때문에 슬퍼요 30 ㅇㅇ 07:09:34 2,194
1809839 급질 장례답례품에 이름 빼는게나을까요? 11 궁금이 07:06:13 878
1809838 부동산 수수료 대법원 판결? 웃기고 있네 대서불법 06:45:28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