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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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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요

아마도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26-05-12 10:26:58

이번 기수 나솔을 생각하다보니

대놓고 사람을 무시한 눈에 띄는 옥순등 몇명에게

욕이 많이 가고 있짆아요.

저도 나쁜ㄴ 들이라고 욕했는데

가만생각하니

그 기수 전체적으로 순자를 무시한걸로

보여요.

 

아침밥 만들어 주는 사람없어

모두 굶고 있다면서

당연히 순자를 밥순이 취급하는데

모두 동조한 분위기.

 

옥순이 대놓고 사람 병신 만드는데

방조하는 분위기.

 

순자 보면서 트러블 싫어하고 감당 못해

웃고 넘기는게 좋은게 아니구나 싶어요.

저도 좀 회피 성향이 있어

남일이 아니구나 싶어요.

 

 

 

 

 

 

 

 

 

IP : 125.244.xxx.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5.12 10:27 AM (118.235.xxx.139)

    그게 교실에서 왕따의 원리죠
    목소리 큰 사람의 키링들이 조용히 동조하는 분위기

  • 2. 가을
    '26.5.12 10:29 A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근데 만난지 하루 시점부터 남자에게 빠져 허울적거리며 정신줄 놓고 있는거 보면
    사람 우습게 보이기 딱 좋긴하요
    너무 바보처럼 흐흐 거리잖아요

  • 3. 못됐다
    '26.5.12 10:33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윗님도 딱 걸스토크 한자리 할분이네요
    좀 그러면 안되나요? 그게 비웃음의 이유가 됩니다
    나솔 31기동안 그런 출연자들이 한두명이었나요?

  • 4. 못됐따
    '26.5.12 10:33 AM (211.217.xxx.96)

    윗님도 딱 걸스토크 한자리 할분이네요
    좀 그러면 안되나요? 그게 비웃음의 이유가 됩니까
    나솔 31기 오는동안 그런 출연자들이 한두명이었나요?

  • 5. ......
    '26.5.12 10:35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아침밥은 누가 순자한테 하라고 한건 아니죠.
    순자 성격에 안해도 되는 일 나서서 한것뿐임
    다들 귀찮고 아침 굶는 일도 흔하니 딱히 다들 관심 없었을뿐
    순자가 만들었으니 그냐 먹었을뿐인 상황 같아 보여요.

  • 6. .....
    '26.5.12 10:36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아침밥은 누가 순자한테 하라고 한건 아니죠.
    순자 성격에 안해도 되는 일 나서서 한것뿐임
    다들 귀찮고 아침 굶는 일도 흔하니 딱히 다들 관심 없었을뿐
    순자가 만들었으니 그냥 먹었을뿐인 상황 같아 보여요.

  • 7. ...
    '26.5.12 10:36 AM (121.156.xxx.56)

    31기 여자들 다 이상한데 순자도 괜찮은 사람은 아니죠.
    3대1 데이트에서 영숙.영수 소외감들게 경수랑 자기들만 아는 얘기하면서 희희낙낙하고 한사람 투명인간 취급한거보면 다 똑같은 부류들이죠.

  • 8. ..........
    '26.5.12 10:38 AM (14.50.xxx.77)

    이 프로그램은 온전히 커플되고싶은 사람 찾는 프로그램이잖아요. 제가 보기엔 순자는 본인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고 좋으면 웃고...질투나면 속상하고..취지게 가장 잘 맞게 하고 있었어요.
    자기보다 어린애가....비아냥 거리면서 귀엽네 어쩌네. 좋아죽네....(다른 여자들과) 걔네들 안어울려.. 꼬셔버려..등등..하는거 들으면 기분 좋겠나요?

  • 9. 저는
    '26.5.12 10:43 AM (211.219.xxx.121)

    31기 1화만 보고 아껴두고(?) 있는 중 가끔 유튭에 쇼츠만 보고있어요.
    쇼츠로 떡만둣국 부분을 보는데 순자더러 "아침천사"라는 단어보고 우엑...했습니다.

  • 10. 31기
    '26.5.12 10:51 AM (118.235.xxx.172)

    자기소개후 나간 멤버 여자분 있잖아요
    그분도 이런 분위기땜에 중간에 나가버린거
    같아요

  • 11. ..
    '26.5.12 11:05 AM (115.140.xxx.23)

    자기보다 어린애가....비아냥 거리면서 귀엽네 어쩌네. 좋아죽네....(다른 여자들과) 걔네들 안어울려.. 꼬셔버려..등등..하는거 들으면 기분 좋겠나요?22222

    저도 이부분이 귀엽네 이말이 정말 무례하더라구요
    가끔 82에서 속상해서 맞대응 못했다며 속상해 글 올라오잖아요
    그런 경우 같아요

  • 12.
    '26.5.12 11:23 AM (218.157.xxx.226)

    카메라 없는 상황이면 순자가 들이받을수도 있겠지만 이건 방송을 염두해야하니 지금의 처신이 순자에겐 최선이지 않았나 싶어요..결괴적으로도 순자가 참은게 나았고

  • 13. 요리가
    '26.5.12 12:06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취미다 자랑하면 안될 것 같아요
    밥순이 당첨이라고 다들 손 놓고 있는 분위기죠
    유튭 31기 리뷰평에선,
    내 남자가 나한테도 요리해달라고 할까봐
    요리 잘한다는 여자들을 싫어한다고 하던데
    결혼해서 밥도 안해먹으려는건지
    토스트를 굽던 라면을 끓이던
    남녀 모두 자신이 먹을 최소한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14. 평균 연령
    '26.5.12 1:14 PM (183.97.xxx.120)

    37세 점심까지 굶은 이유라고
    https://youtube.com/shorts/9buh6sYn8kg?si=cwd6G6D28y6VWydg

  • 15. ㅡㅡ
    '26.5.12 1:42 PM (112.156.xxx.57)

    순자가 만들었으니 먹어주다니요.
    먹기 싫으면 안 먹으면 그만이지
    무슨 선심쓴 척.
    특히 옥순.
    그 떡국이 넘어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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