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어떻게 표현 방법을 못 찾겠네요
여자vs여자로 딸을 보나봐요? 이런 여자들이 아들있으면
며느리 여자로 보고 질투에 쩌는 올가미 시에미 되는거죠
인간적으로 어떻게 표현 방법을 못 찾겠네요
여자vs여자로 딸을 보나봐요? 이런 여자들이 아들있으면
며느리 여자로 보고 질투에 쩌는 올가미 시에미 되는거죠
결혼도 하지 말고 자식도 낳지말고 혼자 살아야 하는 부류죠
짐승보다도 못하니까요
ㅁㅊㄴ 이네요
저런 엄마가 진짜 존재하나요?
가부장제 사회 내에서 남성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여성성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내면화 자기화한
흔하디흔한 남미새 여자가 딸을 바라보는 관점이죠.
저런 엄마도 있고 딸이 자기보다 너무 잘나면 자기 무시할까봐 자기를 넘어서지 않았음 하는 엄마도 있고요.
ㅁㅊㄴ이네요.
결혼한 딸이(아들도)잘 살면 질투하고 빼앗고 싶어하는 부모들도 많아요
아닌데요. 남자 잘못만나 이렇게 산다 하는건 페미죠
남미새 뜻을 모르거나
ㅁㅊㄴ
저런 것도 엄마라고
ㅁㅊㄴ이죠.
이호선 상담 영상에도 진짜
버젓이 얘기하는 엄마 있더라고요.
좋은남편 만나 사랑받고 편하게 사는 딸이
너무 꼴보기 싫다고...
우리엄마....하 진짜 할말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