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4일 정도 집을 비워야 하는데
고양이는 어떻게 돌봐야 할까요?
강아지는 호텔에 맡겼었는데
고양이는 그게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함께 갈 수는 없고요.
꼬박 4일 정도 집을 비워야 하는데
고양이는 어떻게 돌봐야 할까요?
강아지는 호텔에 맡겼었는데
고양이는 그게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함께 갈 수는 없고요.
그래서 냥이 키운 8년 동안 여행 한번도 못 갔습니다.
냥이 호텔은 말도 안되고
하루 2번 집에와서 케어해주는 서비스도 못 미더워서요.
혼자 잘 먹고 자고 있습니다.
대신 물과 음식 넉넉하게 두고요
저희집 냥이는 4박 5일 정도는 혼자 잘있어요
CCTV로 관찰하고 여름엔 에어컨도 적당히 틀어놓고 갑니다 ㅠ
저흰 독립한 아들이 키우는데 그때마다 제가 갑니다ㅜ.
냥이를 혼자 두기엔 맘이 아파서요ㅜ
혼자 두는 분들은 물은 어떻게 하시나요? 사료는 자동 급식기로 나오는데 물은 자동이 못 미더워서 안 샀고, 그러다 보니 더더욱 혼자 두기가 불편해서요.
최대 4박 5일 정도는 아주 잘 있어요
화장실, 사료, 물 모든 거 다 넉넉히 해두고 가면
아무 문제 없어요.
친구는 이웃에 고양이 키우는 집이랑 서로 여행갈때 들여다보고 그러더라고요 밥도 챙겨주고
친구 여행 진짜 잘 다니거든요
1박2일 정도는 비워 봤는데 더 길면 저는 애들에게 맡깁니다.
용품 챙겨서 왔다 갔다 힘들기는 한데 냥이가 편안에 해서 이렇게해요.
가족여앵 길게 갈려고 호텔(동물병원)에 맡겼다가 우리 냥이가 너무 힘들어 해 그 다음 부터는 가족 여행은 1박 2일 만 갑니다.
가족들 성향이 집순이 집돌이 들이라 적당히 좋아요.
이웃에 고양이 키우는 집이 많아서 서로서로 캣 시터 해줘요. 저 지금 집에서 10년 살았고 직업이 교직이라 매년 여름방학때 두 달 이상 장기 여행 가는데 이웃들이 고양이들 잘 챙겨줘요. 물론 보수는 챙겨 드리고요. 윗댓글님 말씀처럼 고양이는 화장실, 사료, 물만 있으면 자기들끼리 잘 살아요.
앱있고, 탁묘하는 곳들 제법있어요.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저는 이웃준이 6년째 해주시는데, 아직도 애들 얼굴을 못보세요^^
근처 지인에게 사료랑 화장실 청소 부탁하고 가대요
9시간 이상 혼자두면 동물학대래요.
혼자 잘있다는 분들 잘모르셔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