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30후반 소리 들었어요 10살 어려보이나봐요

조회수 : 1,911
작성일 : 2026-05-11 16:09:13

모든 사람이 다 동안이진 않겠죠 

동안 소리 좀 듣는 사람들은 10살 이상 아래로 보이긴 하나봐요 

일단 관리가 좀 되어야 동안 소리 듣는 거는 확실해요 

애 둘 대학원 대학생 소리에 조금 과장되게 말해서 놀라 자빠지더라구요 일반인 기준 거의 놀래요 

근데 명품관 가서 말하면 오히려 놀라지 않더라구요 요즘은 립서비스를 안 하는 것 같아요 더 친절해지는 느낌은 있어요 

 

IP : 118.235.xxx.22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4:11 PM (211.245.xxx.2)

    사회생활하시는 분들은 다 어려보인다고 얘기해주는 센스가 있죠
    전 어려보인다는 말 그대로 믿지 않아요

  • 2. 요즘
    '26.5.11 4:14 PM (121.138.xxx.56)

    보통 10년은 젊게 사는 시대라
    어지간해선 다 10살은 어려보여요. 어르신들도요.

  • 3. ..
    '26.5.11 4:14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일부러 젊어보인다고 말해줘요
    그걸 곧이곧대로 믿는건 좀......
    예전에 그 동영상 있잖아요
    연상연하커플
    부인이 열살 가까이 많은데 부인이 더 어려보인다며
    부인이 말하기를
    "사람들이 다 놀래요. 제 나이 말하면요"
    이랬잖아요
    근데 그 영상보니 남자가 아들같고, 부인이 엄마 같다는 댓글 많았어요
    원글님도 립서비스를 진짜라고 착각하시면 좀 곤란합니다 ㅎㅎ

  • 4. ㅇㅇ
    '26.5.11 4:15 PM (211.234.xxx.96)

    어지간해선 다 10살은 어려보여요. 222

  • 5. 저도
    '26.5.11 4:18 PM (119.202.xxx.168)

    대학생 딸 있다고 하면 다들 깜짝 놀라요.
    생각해보면 지금 제 나이가 저 결혼할때 저희 어머님 나이인데 결혼식 사진보면 그때 어머님이랑 지금의 저랑은 갭이 무지 커요.

  • 6. ..
    '26.5.11 4:19 PM (182.221.xxx.77)

    어려보여서 불쾌했던 경험 없으면 다 인사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7.
    '26.5.11 4:20 PM (118.235.xxx.160)

    솔직히 어지간해선은 아니에요
    더 늙어보이는 사람도 많아요

    관리된 사람들이 남자든 여자든 10살 이상 어려보이는 거에요

    https://m.blog.naver.com/arttechjj/224208399235

    이 싱가폴 남자도 60인데 40대로 보이잖아요

  • 8. 제가
    '26.5.11 4:22 PM (118.235.xxx.133)

    병원 입원 했는데 제 앞에 환자가 옆에 환자보고 저랑 나이가 비슷 할것 같다니 그 환자가 뻥쩌서 아니 저랑 무슨 나이가 15살 차는 날것 같은데요 하고 나이 물어보니 동갑임. 동안 칭찬 시대에 본인이 타인 보다 열살 어릴것 같다는 착각을 다 하고 살구나 싶었어요

  • 9. ...
    '26.5.11 4:22 PM (61.43.xxx.178)

    오히려 사회생활하고 매너 있는 분들은 그런말 자제해요
    요즘은 칭찬이라도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는게 센스있는거에요
    그래서 명품관 같은곳은 동안이네 어쩌네 입에발린 저렴한 멘트 안하는거구요
    동네 미용실 주인들이나 화들짝 오바하죠

  • 10. ㅋㅋ
    '26.5.11 4:24 PM (106.101.xxx.237)

    오늘 모지리들 많네

  • 11.
    '26.5.11 4:27 PM (118.235.xxx.87)

    음 .. 모지리라고 말할 시간에 자기 관리나 열심히 하세요
    많이 늙어 보이시나본데 일단 교양부터 갈고 닦으세요
    말투에서 늙음이 느껴져요

  • 12. ..
    '26.5.11 4:43 PM (223.38.xxx.4)

    모지리글 써놓고 모지리라고 하니 긁!!!
    교양이 뭔지 아는 양반이 이런글이나 쓰고있겠음?
    놀라 자빠진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꼭 묻지도 않은 나이까고 앉아서
    놀라는 과장된 반응보여주면
    꼭 저런 쉰소리 하는 아주머니가 있긴해요.

  • 13.
    '26.5.11 4:48 PM (118.235.xxx.195)

    긁이라고 쓰면 진짜 긁혔다고 생각하실까봐 댓글 씁니다
    뭐가 그리 화가 나셨을까요?

    동안 소리 못 들어서 ? 명품 척척 못사서?
    그럴 수 있죠 나는 인사치래라도 못 듣는데
    명품 척척 살 돈 없는데 화 알 수 있죠

    제가 뭐 님한테 피해 준 거 아닌데 왜 그리 화가 나신거지요?
    열내면 더 늙어요

  • 14. ..
    '26.5.11 4:49 PM (49.164.xxx.82)

    저는 학생! 이러면서 뒤에서 부르는 소리 들었어요 ㅎㅎ
    송은희 느낌인가 아님 이선희요
    싫더라구요 그런분위기인가 싶어서

  • 15. 저 아까 반백살..
    '26.5.11 4:49 PM (106.240.xxx.43)

    원글님은 어떤 관리 하셨어요?
    저는 식단, 영양제, 뷰티 디바이스, 피부과는 다니지 않았는데 이제 다닐려고요.
    아 운동도 해요 일주일에 4번

  • 16.
    '26.5.11 4:51 PM (118.235.xxx.240)

    전 식단 운동이요
    근데 맘이 편한게 제일인 거 같아요

    근심 걱정 없는게 비법이라면 좀 광범위할까요

  • 17. 아까 반백살
    '26.5.11 4:57 PM (106.240.xxx.43)

    식단 운동이 중요한듯요. 근심은 저 엄청 많아가지고 ㅋ

  • 18.
    '26.5.11 5:29 PM (175.213.xxx.37)

    글만 봐도 젊게 느껴져요 뇌가 아주 청순하다 못해 마알간게 유치원 생보다 젊으신듯

  • 19.
    '26.5.11 5:43 PM (118.235.xxx.223)

    조롱하실 시간에 남의 뇌 나이 스캔 그만하시고
    님 노안이나 관리하세요 재력을 쌓으시던지요

    님한테 해를 끼친 글 처럼 느껴지시나봐요?
    원래 인생이 불평등 합니다

    열심히 사세요

  • 20. 항상행복
    '26.5.11 6:43 PM (110.70.xxx.59)

    사람들이 명품이니 이런게 부러운게 아니에요
    어려보인다는 말 예의상 많이들 하는데 그걸 진심으로 알아듣고 굳이 자랑하시니... 좀 웃긴거죠. 설마 처음들으신거에요??
    저 처음보는 사람마다 어려보인다는 말 하는데 그냥 그러려니하거든요 많이 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거든요^^;;

  • 21. 원글 ㅠㅡㅠ
    '26.5.11 6:50 PM (115.138.xxx.158)

    님의 표현, 말투에서 늙음이 느껴진다, 열내면 더 늙는다 . .
    너무 심하네요. 동안 자부심과 별개로 가시 세워 찌르는 느낌.
    근데 진짜 동안인 분들은 일상이라.별 자랑 안 하고, 설사 님의 자랑글에 남들이 동조나 우쭈쭈 안 해줘도 신경 안쓰는게 팩트에요. ^ ^

  • 22.
    '26.5.11 6:53 PM (118.235.xxx.201)

    보자마자 인사치레로 어려보인다고 안해요
    차이를 잘 모르시는 거 보니 인사치레로 듣는 또는 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알겠구요

    나중에 알고나서 놀라죠
    경험 못하신 분들은 계속 인사치레로 알고 사시면 됩니다
    그게 속이 편하실테니

  • 23. ...
    '26.5.11 7:07 PM (118.235.xxx.137)

    취미 생활 다니는 두 그룹에서
    나이 공개하게 되니 다들 대박이다하는 반응이었어요
    본인 딸 또래인줄 알았다느니
    부부도 계시는데 남편분에게 저 분이 50이 넘었대 놀라넘어가겠다등 반응 보면 찐이죠
    최근 치과 스케일링 하느라 누워있는데 간호사도 정말 그 연세도 안보이세요 하고 한마디 하더군요 서로 대화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근데도 말하고싶어 히는거니 동안 맞겠죠
    저 키 커요 167
    작아서 그런것도 아니죠

  • 24. ㅇㅇㅇ
    '26.5.11 8:05 PM (222.233.xxx.216)

    아무한테나 동안이라고는 하지않조

    정ㅈ말 나이보다 젊은 얼굴에 젊은 에티튜드 갖춘 사람 있쟎아요
    원글님이 그럴거예요

    저는 남편이 초동안이예요 74년생 인데 보조개 들어가고 볼이 탱탱해요 흰머리도 아직안나고 키도 작아서 진짜 어리게 봅니다.
    더어린 아내인 저를 연상으로 봐요ㅡㅜ

  • 25. .....
    '26.5.11 8:20 PM (112.169.xxx.44)

    객관적으로 봐드릴 수 있는데 한 눈썰미 하거든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02 민주당 지지자면 오늘 홍사훈쇼 보길!! 8 20:19:27 777
1809601 돈주고 뺨맞는.. 외교부 "호르무즈 韓선박 화재 원인은.. 12 .... 20:19:16 1,183
1809600 나솔31기 옥순 왕따 가해 이유가 뭐래요? 2 .. 20:18:33 1,243
1809599 [펌] 김용남"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가 돈을 받은 건 .. 7 .. 20:18:26 964
1809598 숨차는 증상 원인이 뭘까요? 15 ㄴㅇㄱ 20:09:50 1,538
1809597 물 안넣고 만드는 오이지 눈이사랑 20:09:04 352
1809596 다초점안경 시련 안경 20:02:40 615
1809595 액상과당 음료 좀 마셨다고 바로 5키로 찌네요 25 19:57:53 2,735
1809594 '정승윤'이란 자 14 혹시 아시나.. 19:57:01 1,190
1809593 유미의 세포들 중에 저는 9 유미 19:49:43 1,165
1809592 어느걸 선호하시나요 선호 19:49:28 340
1809591 쌀 할인 4 *** 19:45:22 841
1809590 전세만기 7월30일인데 6월에 나가면? 8 .. 19:39:03 936
1809589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성범죄 혐의로 고소당해 8 ... 19:38:24 1,827
1809588 천주교 사제 성비위 실망스러워요 8 19:35:41 2,236
1809587 오늘 신협 만기예금 찾으러 갔어요 7 현소 19:33:08 1,986
1809586 허이닉스가 27만원이었을 때 왜 나는 사지 않았을까. 25 nik 19:30:52 4,544
1809585 오이소박이에 살짝 골가지가 꼈어요 7 ... 19:29:31 659
1809584 여돌 덕질은 누가 하나요? 남돌이나 트롯은 알겠어요 5 19:29:20 487
1809583 우주 보낼 요원이 필요한데 가족 유무 2 Q 19:28:22 957
1809582 지금부터는 광통신반도체 관련주 6 ㅇㅇㅇ 19:25:44 1,530
1809581 선업튀 포기 ,유미세포 재밌어요 3 ufg 19:22:04 792
1809580 이재명 정부 주가를 보는 방가일보 헤드라인의 추세. JPG 4 나폴레옹 19:18:43 632
1809579 정원오 "전통시장 드라이브 스루 도입하겠다" 23 칸쿤정 19:16:28 1,345
1809578 돈까스가 맛이 없을수도 있더라고요 3 .. 19:15:20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