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
'26.5.11 3:59 PM
(219.249.xxx.6)
이선생님 병원 가고싶네요
2. 근데
'26.5.11 4:01 PM
(122.202.xxx.214)
제가 살면서 잘한일 중 하나가 교정술이에요
신세계를 경험중
3. 저도
'26.5.11 4:02 PM
(123.142.xxx.26)
노안이 너무 빨리, 심하게 와서 일하는게 힘든 정도인데
노안수술 광고, 진짜 흔하게 봤어요.
관심있어 클릭했더니 백내장수술갖고 이름 장난치는거 같길래
이제 관심끊었구요. 근데 궁금한게
한동안 기사로 노안약을 00제약에서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판매한다고 하는데
이런건 괜찮을까요?
4. 11224
'26.5.11 4:03 PM
(106.101.xxx.221)
만족하셨다니 다행이고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5. ...
'26.5.11 4:03 PM
(59.132.xxx.174)
렌즈삽입술 진짜 위험한 수술인데 너무 쉽게 권하고 너무 쉽게 해요 ㅠㅠ
6. 제딸도
'26.5.11 4:03 PM
(172.224.xxx.22)
교정한다는데 잘 알아보고 하라고 신신당부중입니다. 넘 쉽게 생각해서요. 유튭이 무서워요.
7. ...
'26.5.11 4:04 PM
(203.255.xxx.49)
좋은 말씀 감사해요. 친구들과 공유해요 ^^
8. ...
'26.5.11 4:05 PM
(211.234.xxx.79)
깐부 회동 3명 다 안경 썼더라구요
백만장자들이 다 안경 쓰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9. ....
'26.5.11 4:05 PM
(106.101.xxx.195)
일단 글 내용 감사합니다.
그 외에,
유튜브 홈쇼핑에 나오는 쇼닥터들
어떻게 규제해야 하는지
의사협회에서 컨트롤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얼토당토않은
건강기능 식품 광고를
어떻게 전문직 이름을 걸고 얼굴색 하나도 안바뀌고 저런식으로 허위 광고를 하는지,
주변동료들에게 부끄럽고 겸연쩍지 않은지,
왜 의사들끼리 커뮤니티에서 비판하고 설자리 없게 만들지 않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의사 면허 걸고 나와서
알부민 좋다, 너무나도 필요한 효능이다, 이렇게 아픈 사람들 먹어라, 이러는데
아픈 사람들이 혹하지 않겠나요.
명색이 의사가 저렇게 좋다고 모여서 이구동성 찬양하는데..
10. ㅇㅇ
'26.5.11 4:05 PM
(59.10.xxx.5)
대학병원에 교수님들 거의 안경 씁니다.
11. 문제는
'26.5.11 4:05 PM
(180.68.xxx.52)
유튜브에 그런 정보로 장사를 하는 의사들아닌가요?
그 업계 사람이 문제인건데...환자들이 답답하다니...
12. 안과
'26.5.11 4:06 PM
(211.208.xxx.21)
비가역적이라는 단어를 정말 많이 씁니다
그만큼 신중신중신중신중하라는 거지요
13. 그러게요
'26.5.11 4:06 PM
(125.178.xxx.170)
눈 수술을 너무 쉽게들 하는 게 느껴져요.
라식라섹도 박리다매로 홍보물이 넘쳐나니
더 그런 듯요.
14. ㅇㅇ
'26.5.11 4:06 PM
(183.103.xxx.155)
이렇게 전문가분이 82에 있다는 사실은
큰 도움이 되요
말해주신거 잘봤어요
노안이 와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에요
이제나 저제나 그 하루에 한번 점안하면 10시간 밝은눈 지속한다는
약 시판 기다리고 있어요
15. 라셬
'26.5.11 4:06 PM
(211.235.xxx.138)
라섹은요?선생님?
16. 그러면
'26.5.11 4:07 PM
(59.7.xxx.113)
안과협회에 문제제기해서 유튜브에 출연해서 시술 홍보하는 의사들을 징계하라고 하는게 맞지요.
17. 애들
'26.5.11 4:07 PM
(172.224.xxx.22)
애들은 정말 구별없이 의사샘이 그러는데 머. 이러고 넘어가요. 위고비 마운자로도 그렇고.
18. ㅇㅇ
'26.5.11 4:08 PM
(175.116.xxx.192)
큰아이가 렌즈삽입술 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작은 아이도 해 달라고 하는데, 막상 큰아이 삽입술 이후에 본 부작용 후기들을 보고
정말 신중해야 하는걸 더 강하게 인식했어요,
이 글 아이에게 보여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 11224
'26.5.11 4:10 PM
(106.101.xxx.221)
점안제 형태의 노안약은 저를 포함해 유수의 학회에서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임상 데이터와 필드 케이스도 꽤 괜찮아요. 다만 비염약 처럼 내성이 생기거나 과다수축으로 통증을 느끼는 케이스들이 있어서 전 3년정도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긴 합니다. 장기데이터는 조금 부족해서요.
20. ㅇㅇ
'26.5.11 4:10 PM
(106.241.xxx.27)
징계하라는 댓글 수준 어쩔
21. ㅅㅌ
'26.5.11 4:12 PM
(175.114.xxx.23)
요즘 딸아이가 스마일라식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너무 걱정입니다
매일 렌즈 끼는것도 눈에 못할짓이고ㅠ
결막이 뭔가 좀 흐물해진 느낌 ㅠ
어찌해야 할까요
22. 11224
'26.5.11 4:15 PM
(106.101.xxx.221)
좀 답답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자녀분 관련으로 상담해오시는 분들에게 전 항상 같은 답만 합니다. 눈은 평생 써야하고 안경은 시력 교정과 관련하여 매우 훌륭한 대체제 입니다. 제 딸도 교정술 그렇게 원했지만 전 못하겠다고 했었어요.
23. 뭘 어쩔?
'26.5.11 4:17 PM
(59.7.xxx.113)
환자를 보고 답답하다고 말할 일이 아니라고요.
시술하면 좋다고 홍보하는 유튜브가 많으니까 그런 소리하는 환자들이 많은거죠. 의사 입장에서 적절치 않은 시술을 원하는 환자가 많다면 환자를 보고 답답해할게 아니라, 그런 시술을 홍보하는 의사들을 협회 차원에서 조치를 취해야죠.
24. 11224
'26.5.11 4:19 PM
(106.101.xxx.221)
마지막으로 쇼닥터 문제를 의사집단 자체적으로 하라는 질타에는 속 시원한 대답을 못해드릴 것 같습니다. 다만 의사협회 라는게 참 유명무실하고 헐거운 집단이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제가 답답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건 유튜브에는 양질의 자료가 차고 넘치게 많기 때문입니다. 그 많은걸 다 외면한채 꼭 그런 내용만 취사선택해서 오시더군요. 심지어는 면전에서 의사인 제가 다시 설명해줘도 듣지 않으십니다. 답답합니다. 정말로요.
25. ㅇㅇ
'26.5.11 4:19 PM
(211.58.xxx.111)
본문에 라섹 신중하라는 글 있는데 또 물어보는 댓글은 뭔지…
26. ...
'26.5.11 4:21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는 간호조무사인데요
유튜브, 쇼츠, 릴스, 챗지피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많이 있어요.
진료 중에 원장님에게
유튜브 보니까 그거 하라던데요,
유튜브 보니까 그런 시술 하면 안된다던데요,
유튜브 보니까 그렇게 진단 안내리던데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까 그거(진단명)라던데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까 이거(약이름) 처방 받아서 먹으라던데요
본인들이 진단 다 내리고 처방 다 내려가지고 와서
본인들 생각과 달랐을때 의사를 믿지 못해요.
온라인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그렇게 강하고
직접 진료를 해 준 의사는 믿지 못해 그런 생각을 하는지 그것더 참 희한해요.
대부분 60대 이상 나이 많으신 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27. 답변
'26.5.11 4:22 PM
(123.142.xxx.26)
감사합니다. 이런의사쌤 더더더 잘되셨으면해요
28. ...
'26.5.11 4:22 PM
(61.32.xxx.229)
저는 간호조무사인데요
유튜브, 쇼츠, 릴스, 챗지피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많이 있어요.
진료 중에 원장님에게
유튜브 보니까 그거 하라던데요,
유튜브 보니까 그런 시술 하면 안된다던데요,
유튜브 보니까 그렇게 진단 안내리던데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까 그거(진단명)라던데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까 이거(약이름) 처방 받아서 먹으라던데요
본인들이 진단 다 내리고 처방 다 내려가지고 와서
본인들 생각과 달랐을때 의사를 믿지 못해요.
온라인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그렇게 강하고
직접 눈으로 보고 진료를 해 준 의사는 믿지 못해 그런 말을 하는지 그것도 참 희한해요.
대부분 60대 이상 나이 많으신 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29. 일본에서
'26.5.11 4:22 PM
(121.138.xxx.56)
-
삭제된댓글
사온 눈에 넣는 영양제라는 식의 안약을 넣었는데 괜찮을까요? 가격이 안비쌌다던데 믿음이 좀 안가서...
30. 교정의가
'26.5.11 4:25 PM
(175.213.xxx.37)
자신은 교정 안하는거랑 비슷하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31. ...
'26.5.11 4:27 PM
(121.138.xxx.56)
일본에서 사온 안약으로 된 눈영양제라는데 이런 거 넣어도 될까요? 가격도 저렴해서 믿음이 좀 안가요..
https://m.blog.naver.com/vxxix00/224236057493
32. 흠
'26.5.11 4:28 PM
(211.46.xxx.113)
48살에 노안 넣어서 근시 교정했는데 정말 신세계였어요
안경만 안쓰고 살아도 삶의 질이 올라가네요
지금은 50후반이라 노안이 와서 가끔 돋보기 쓰기는 하지만
평소에 안경 안써서 너무 좋아요~~
33. 두아이엄마
'26.5.11 4:28 PM
(175.214.xxx.205)
이런 양심적인 글 너무 좋아요.
세상이 너무 무섭고 믿음이 안가요. 사기꾼 천지..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34. 11224
'26.5.11 4:30 PM
(106.101.xxx.221)
영양제는 약이 아닙니다. 잘자고 삼시세끼 잘 먹으면 종합비타민제 1알, 유산균 1포, 오메가3 한정 먹는것도 사치에요. 다 안먹어도 되고 굳이 필요하시다면 종합비타민 아무거나 하나만 드셔도 충분합니다.
35. 선생님
'26.5.11 4:33 PM
(121.179.xxx.79)
초등 0.5인데 드림렌즈가 나을까요 ㅠㅠ 안경써도 되겠지요 남자애예요. 건강검진때 시력검사 잘못나오는경우도 있겠죠?
36. ..
'26.5.11 4:36 PM
(180.66.xxx.192)
비가역적이란 말이 처음에 얼마나 무섭게 와 닿았는지.
저는 치과의사인데요
치아는 한번 삭제하면 자라나지도 않고 빠지면 다시 나지도 않는 기관이란 게 그렇게 무서웠어요.
남의 몸이지만 손이 안나가서 처음에 고생 많이 했네요.
37. 11224
'26.5.11 4:39 PM
(106.101.xxx.221)
저는 초등학생에게 드림렌즈를 권하지 않습니다. 효과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문제가 종종 발생하더군요. 안압통으로 못자니 수면시간이 줄어들고 충분한 효과를 보기도 전에 깨버리니 낮 동안에도 안경을 쓰게되는 악순환이 있습니다. 중학생 정도가 되면 조금 불편해도 잘 수 있습니다.
38. 11224
'26.5.11 4:41 PM
(106.101.xxx.221)
치과의사님 참 좋은 분이시네요. 제 친구는 제 치아를 참 비가역적으로 잘도 손대더라고요. 농담입니다 ㅎㅎ 건승하세요.
39. ..
'26.5.11 4:52 PM
(1.235.xxx.154)
저는 엑시머레이저 세대인데 안했고
라식 라섹도 안했어요
알러지도 심하고 잘못하면 어떻게 할수가 없잖아요
40. ㅇㅇ
'26.5.11 4:59 PM
(222.100.xxx.1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서 라식 라섹 할까요 할때 모두들 저는 너무 만족해요 하면서
추천하는글 보면 좀 놀랄때가 많아요.
예전에 제가 안구건조증으로 눈 관련 카페 가입했는데.
거기서 수많은 부작용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 글을 너무 많이 봤거든요.
지금도 가끔씩 한번 방문하는데, 잘되면 너무 좋은 수술이겠지만
부작용은 치명적이더라구요.
41. 운
'26.5.11 5:03 PM
(183.99.xxx.54)
원장님 글 감사드립니다.
고등아이 비문증과 동공이 확장됐다는데 이건 별다른 치료가 없는걸까요ㅜㅜ 우선 지켜보자는 얘기만 하시네요.
42. ..
'26.5.11 5:06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산부인과의사인데 전문의 앞에 두고 맘카페 아줌마들이 이랬다고 말하는 환자들 답답해합니다.
왜들 그럴까요?
병원 진료보러와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이런 진단을 내려줬다고 의사 앞에 두고 어처구니없는 소리들을 그렇게 한다네요. 의사말은 안 든고 사이비종교처럼 그 진단을 철썩같이 믿는답니다.
의사들도 힘들겠어요.진짜로
43. ...........
'26.5.11 5:07 PM
(110.9.xxx.86)
-
삭제된댓글
노안으로 책 읽기도 힘들고 눈이 피로하니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메요. 렌즈삽입술이 너무 하고 싶어도 무서워 망설였거든요. 시댁 어른은 90넘으셨는데 렌즈 삽입술 하시고 안경 없이 신문 보시고 너무 만족 하셔도 전 망설여 지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처럼 점안제 노안약을 좀 더 기다려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44. 선생님
'26.5.11 5:21 PM
(118.235.xxx.66)
이런 진실된 글이
너무 감사합니다!!!!!
45. ...........
'26.5.11 5:23 PM
(110.9.xxx.86)
노안으로 책 읽기도 힘들고 눈이 피로하니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렌즈삽입술이 너무 하고 싶어도 무서워 망설였거든요. 시댁 어른은 90넘으셨는데 렌즈 삽입술 하시고 안경 없이 신문 보시고 너무 만족 하셔도 전 망설여 지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처럼 점안제 노안약을 좀 더 기다려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46. ㅇㅇ
'26.5.11 5:28 PM
(106.241.xxx.27)
아줌마 무슨 근거가 있어야 징계도 하는거지
단체면 다 징계가 가능한줄
소비자가 똑똑해야 한다구요
47. 이 시대
'26.5.11 5:30 PM
(223.39.xxx.252)
보기힘든 양심적인 의사네요 !
48. 백내장
'26.5.11 5:31 PM
(118.235.xxx.188)
젊은 나이(30대)에 백내장으로 렌즈삽입술을 했는데요..이 경우 재수술 하는 일이 살다 생길까요.
49. 11224
'26.5.11 5:39 PM
(106.101.xxx.221)
차트를 본게 아니라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30대에 수술하셨다면 15~20년 뒤에 재수술 우려가 있습니다. 40대 이후로는 매년 한번씩은 안과 방문하시면 좋겠습니다.
50. ,,,,
'26.5.11 5:43 PM
(118.219.xxx.136)
안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51. 노안이고
'26.5.11 5:47 PM
(125.178.xxx.170)
컴퓨터로 하루종일 일하는데요.
얼마 만에 한 번씩 안과 가면 될까요.
스마트폰은 5분만 봐도 눈이 아프고
이후엔 선명하게 안 보이고 그래요.
안과는 3년째 1년에 한 번씩은
꾸준히 다니는데 다행히
눈에 문제는 없대요. 아직까지요.
52. 스마트라식
'26.5.11 5:52 PM
(211.114.xxx.77)
큰딸이 스마트 라식을 해서 잘 보인다고 한게 벌써 10년이 다 됩니다. 이제 작은딸이 해달라는데 솔직히 겁나요.. 큰딸은 그냥 잘되겠지 하면서도 겁이났다면 작은딸은 왠지 아니깐 겁이 더 난다는..
53. 글쎄요
'26.5.11 6:01 PM
(222.148.xxx.132)
수익을 위한 하지 않아도 되는 시술이면 모를까
라식 정도는 어느정도 안전성이 검증된것 같은데요
99년 시술 받아서 27년간 진짜 고맙게 살았어요
안경쓰면 두통과 귀옆이 아파서 스트레스가 엄청 났거든요
원글님이 전문가는 하지만 결국 하나의 의견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전문가 얘기를 들어본 후 선택은 개인의 몫일뿐.
54. 라식
'26.5.11 6:06 PM
(121.186.xxx.10)
아들이 군대가서 훈련중에 안경이 깨지면서
상처가 크게났었어요.
전역을 하자마자 라식 수술을 했답니다
인트라 라식인가? 2007년에
270만원 이었어요.일반라식이 130정도
그때 대학생이었는데 의대생이냐 부터 묻더군요.
정교한 수술을 해야 한다면 안 해준단 뜻인가
생각 했었어요.
지금 40인데 노안이 오나 보더군요.
안과엘 갔더니 노안증상 이라고 하더랍니다.
라식 수술을 해서 노안이 빨리 오는건가요?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그 나이에 노안은 좀 ...
지금
이런 정보들이 있었다면 하지마라 했겠지만
그 무렵에 많이들 했거든요.
55. 80대 안검내반
'26.5.11 6:10 PM
(1.236.xxx.93)
80대 안검내반 수술해도 이겨낼수 있을까요?
56. 백퍼 공감
'26.5.11 6:15 PM
(61.106.xxx.147)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 부모님 중 한 분이 안과 전문의이셨습니다.
살아계시면 90이시고 당시 명문대 출신이셨어요.
제가 시력이 안 좋아 90년대 초 라식 수술 졸랐는데 단호히 허락 안 하셨어요.
눈 수술이란 게 일반 수술과 달라서 20-30년 후의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면서 제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미국 어디 기관에서도 아직 그 임상 예후 (?)에 대한 결과가 없다셨어요. 그냥 불편해도 안경 쓰고 다니라고 하셔서 근시 4.5디옵터 나오는데 ... 수술 포기했어요.
그때 하신 말씀이.
"그게 그렇게 좋고 안전한거면 왜 내가 자식인 너에게 먼저 권유 안 하겠느냐"고 하시는데 더이상 조르지 못하겠더라구요.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모두 ^^
57. Ai안과의사
'26.5.11 6:21 PM
(211.234.xxx.247)
내용이 오잉? 이런게 많은데
전문의 맞으신가요? 면허번호 몇번대세요?
58. 부디
'26.5.11 6:34 PM
(175.213.xxx.244)
선생님여의도 성모를 녹내장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알파간 코솝 레간자 모두 사용해야하는
안압이 잘 잡히지 않아서 담당선생님도 저도 고생중입니다.
얼마전부터 안구건조증상이 너무 심합니다.
혹시 제가 사용하는 안약으로 건조증상이 심해질수 있는건가요?
안압때문에 사용빈도를 높인 이후에 공교롭게도 안구건조가 나타나서요.
제가 걱정되는건 안구건조증상이 안압을 올릴까봐 입니다.
선생님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내원시에 담당선생님과 상의하겠지만
예약일이 두달이후입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59. 딸기마을
'26.5.11 6:35 PM
(220.86.xxx.180)
안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60. 와!
'26.5.11 6:39 PM
(116.121.xxx.181)
훌륭한 안과선생님 글 저장합니다
고맙습니다
61. ..
'26.5.11 6:50 PM
(223.38.xxx.53)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62. 안과선생님~
'26.5.11 6:51 PM
(211.194.xxx.189)
댓글 나중에 다실것 같아서요.
뇌 mri,mra에 시신경도 같이 나오는지 좀 문의드려요
옵티컬 mri는 2차 종합병원에서 찍으면
2차 종합병원에 안과 없으면 영상의학과에서 리딩하는건지 좀 문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