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하죠..
워낙 정리 못하고 분류 못하는 사람은
넓은 평수가도 그저 그렇겠지요.....
하기도 싫고 의욕도 없내요.
신혼에 둘이 살땐 집이 널찍했는데
애가 성인이 둘이니
아무리 정리를 해도 표도 안남.
애들이 크니 옷이 너무 많아져서요.
여전하죠..
워낙 정리 못하고 분류 못하는 사람은
넓은 평수가도 그저 그렇겠지요.....
하기도 싫고 의욕도 없내요.
신혼에 둘이 살땐 집이 널찍했는데
애가 성인이 둘이니
아무리 정리를 해도 표도 안남.
애들이 크니 옷이 너무 많아져서요.
애들이 성인이면 이젠 짐을 버릴 시기에요
육아기때나 늘어놓고 사는거고요
미련없이 버려야 해요.
평수 넓으니 훨씬 쾌적한데요
오래되고 안 쓰는 걸 버려야해요
그래도 좀 나아요
집이 넓어져서 공간이 생기니 감춰버리니까 정돈이 되네요 넓어져봤자 34평 왔지만
좀 더 쾌적해서 다행이네요.
원글님 성인 둘 자녀랑 함께 살면 옷이 얼마나 많겠어요 겨울옷만해도 ..
짐자체가 얼마나 많겠어요 원글님이 살림을 못 하셔서가 아니라.. . 버릴 거 버리시고 꾹꾹 눌러서 담아서 쌓아 올리시고 하셔야죠 원글님이 잘못하신 거 아니세요
정리 잘 못하는 맞벌이 여자분 아는데 일년에 두번 정리하는 사람들 불러서 정리해요
팀을 짜서 2-3명 와서 버릴것 버리고 정리 청소해 주고 가요
한번 부를때 300만원씩 쓴대요
돈은 써도 만족 한대요
덜 어지르고 자리를 잡아 놓으니 덜 지저분 하대요
집 평수 넓히면 수납공간 잔뜩 만들어서 다 때려넣고 눈에 안보이게만 해도 멀끔하게 보일걸요?
정리 분류 못하면 눈에 안띄게 다 감추는 전략으로 가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