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뇨
'26.5.11 12:56 PM
(1.239.xxx.246)
어쩔 수 없어요
그거 말하면 마음이 풀리는게 아니라 더 꼬일거고요
안하는게 나아요
끝났어요
2. ...
'26.5.11 12:58 PM
(182.229.xxx.41)
어차피 끝난 관계라면 본임 억울한 건 털고 가는게 좋죠. 아니면 두고두고 원글님 괴롭힐수도
3. 원글님
'26.5.11 12:59 PM
(180.83.xxx.182)
편할데로 하세요. 어차피 끝날 관계라면 내가 편해야죠
4. 글쎄요
'26.5.11 12:59 PM
(119.195.xxx.153)
동창이고해서 한번씩 얼굴보는데 저만 피해요...................... 이때 원글님도 같이 쌩 까세요
내가 너에게 얼마나 섭섭한것이 많고 너에게 배려를 했는데, 너가 나에게 이럴 수 있냐 이렇게 말하는것이 무슨 .....속이 시원해지나요?
나중에 그 친구가 다시 친해질려고 할때 .......... 그때,,, 사람이 이렇게 기분이 죽 끓듯 변하면 안된다 라고 차갑게 말하세요
5. 냅둬라
'26.5.11 1:02 PM
(122.32.xxx.24)
속터지실거 없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냅두세요
6. ,,
'26.5.11 1:05 PM
(70.106.xxx.210)
님의 억울함을 토로할 수 있죠.
하지만, 전혀 먹히지도 않을 것이고 더더더
끊길 잘했구나 확신을 주는 행동이 될 수 있어요.
7. 흠..
'26.5.11 1:10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어짜피 끝났는데.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8. ᆢ
'26.5.11 1:12 PM
(211.234.xxx.130)
제일 쓸데없는게 인간관계 풀려고 하는 거예요
누가 나에 대해 안좋게 생각했다면
나는 느그들이 아는 것 보다 더 큰 단점이
있다라며 쿨하게 넘기세요
해결하려고 내 입장 얘기해봐야
싸움만 납니다 뭔가 서운하고 찝찝해도
안싸우는게 더 나아요
9. ㆍㆍㆍㆍ
'26.5.11 1:20 PM
(220.76.xxx.3)
연락을 안받고 동창이고해서 한번씩 얼굴보는데 원글만 피한다면서요
이미 관계는 끊어졌어요
친구에게 서운한걸 말하다가 본인이 힘들다면서 화나서 연락을 안받는다는데
그러면 내 입장 얘기한 거 아닌가요
왜 내 입장은 이야기를 못해봤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사과하는 것도 아니고 변명하는데
나만 나쁜게아니라 너에게 나도 많은 배려를 했다고 너도 나쁘다고 하는데 마음이 풀릴리가요
말하면 본인 속은 풀리겠네요
10. 말해요
'26.5.11 1:22 PM
(180.68.xxx.52)
둘만알고 지내는 관계라면
너는 그렇게 살아라. 피곤하다...하고 넘기겠는데
동창이고 다른 친구들이 사이에 있다면 다른 친구들붙잡고 자기 말만 할 수도 있으니 문자라도 보내겠어요.
내 배려에 대해 왜 당연하다고 생각하냐고...
11. 복
'26.5.11 1:23 PM
(211.117.xxx.240)
지금은 그 친구 신경쓰지 마시구요. 다른 동창들 열심히 만나서 즐겁게 지내고 여행도 다니세요.그 친구 없어도 아쉽지 않다는 느낌 받게요. 그 친구가 풀어져서 연락오면 그때 말하세요. 안오면 마는거구요.
12. kk 11
'26.5.11 1:23 PM
(223.38.xxx.110)
톡으로 나도 배려하느라 힘들었다
하고 연락 안하면 놔둬요
13. 서운한 얘기
'26.5.11 1:36 P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어떤얘기였는지가 관건일듯.
지금 상태에선 씨알도 안먹힐것같음.
14. 저라면
'26.5.11 1:41 PM
(118.221.xxx.69)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얼굴을 피한다,,,면
억지로 붙잡고 이야기할 수 없으니까,,편지(문자, 카톡)를 쓸것 같아요
보는 것은 그 사람 마음이나 어쩔 수 없지만 님의 마음을 잘 정리해서 한번 써 보시죠
15. ㅐㅐㅐㅐ
'26.5.11 1:46 PM
(61.82.xxx.146)
1. 설명해서 관계를 풀고 싶다 - stop
2. 억울해서 말은 해야겠다 - gogo
16. 흠..
'26.5.11 2:02 PM
(222.100.xxx.11)
하지마세요.
제가 반대의 경우에서 생각하니 이미 끝낸 사람이 연락오면 더 짜증날거 같아요.
17. 이미
'26.5.11 2:04 PM
(220.78.xxx.213)
말 한거 아니에요?
그 말 듣고 그 친구가 삐쳐서 피한단거로 이해되는데요?
깨진 접시 다시 붙이는거 아닙니다
18. 눈치좀
'26.5.11 2:33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님은 보고싶은 마음 5%라도 남았다면 그쪽은 0%보다 못한 감정 남은사람같은데 들쑤시게요?
19. ㅇㅇ
'26.5.11 3:22 PM
(122.101.xxx.234)
할말하고 미련없이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