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etf 건설주 전력주 등등 가지고 있었고 다른종목들 사팔사팔하다가 팔고
오늘 하이닉스 180만원대에 들어갔어요
건설주는 상한번 치고 1000만원 수익봤는데 계속 떨어지고
투자경고 지정되고 5백만원 이하로 뚝 떨어져서 속상했거든요
수급 많이 붙고 단타치는 주주들이 많아서 더이상 오르는게 어렵고
상쳤을때 수익실현 못한게 아쉬웠어요
더 가지고 가면 전쟁끝나고 더 오르기는 하겠지만
그냥 아쉬워서 100주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하이닉스 몰빵했어요
진즉 못들어간거 아쉽지만 앞으로 더 갈거라 믿고 매수했는데 후회는 없네요
괜히 사팔사팔하다가 마이너스 몇백이 되었는데 앞으로 단타하는건 그만하려고요
스트레스 받고 수익도 들쑥날쑥하고요
유튜브에서 어떤 전문가가 주도주를 80% 매수하고
나머지는 테마주나 현금가지고 있거나 다른거 투자하면 된다는 말이 맞는거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