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튜버에게 금파는 분들보면

...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26-05-11 11:52:20

금은 보통 딸주지 않나요?

의외로 팔려고 온사람들 보면 대부분 며느리더라고요

며느리에게 그게 무슨 의미라고 며느리 줄까요?

딸이 팔려고 온건 별로 없고

대부분 어디서 났냐 ? 하면

시어머니가 주셨다

상치루고 바로 오신분도 있고요

저는 아들 하나라 모르겠는데

보석 많음 딸줄것 같아요

다른건 반반 주더라도 

IP : 118.235.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11:57 AM (118.235.xxx.203)

    음....
    집에 금 소지한 사람 중에 엄마 or 시어머니께 받은 비율 조사한 게 아니라 팔러 온 사람들 중에서 보신 거잖아요.

    굳이 해석해보자면 딸들은 엄마가 주신 거 굳이 안 팔고 의미가 있으니 오래 지니고 있는 거고 며느리는 뭐 주신 거 팔자 좀 가벼운 마음이고.

    그래서 팔러 나온 사람 중에 며느리가 많아 보이는 거지 엄마들이 딸 안 주고 며느리 줘서 그렇다고 볼 ㅣ순 없죠 .


    자도 엄마가 주신 반지 팔찌는 집에 쌀 떨어지지 않은 바에야 굳이 안 팔아요.

  • 2. ㅇㅇ
    '26.5.11 12:02 PM (222.233.xxx.216)

    엄마가 준 금을 딸들은 잘 안 파는 것 같아요 저부터도요

  • 3. ,,,
    '26.5.11 12:03 PM (118.235.xxx.39)

    그렇겠죠. 근데 금부치는 굳이 며느리 줄필요 있나 싶어요.

  • 4. .....
    '26.5.11 12:03 PM (221.165.xxx.251)

    예쁜 주얼리라면 딸주고싶겠지만 금은 보석이 아니라 그냥 현금 주는거나 마찬가지인 의미잖아요. 아직까진 아들한테 재산 더 주는 사람들이 많았을테니 며느리가 더 많이 받았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 5.
    '26.5.11 12:11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딸 아들 똑같이 열돈씩 주셨어요
    저도 딸아들 똑같이 주려구요

  • 6. 을이되어
    '26.5.11 12:21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 말을 맞는듯
    며느리 둘 있는 우리 친정엄마
    저 만나면 며느리에게 서운한거 얘기하고 흉 보고 그랬는데
    돌아가신후 며느리 둘 에게만 패물 다 주셨더라구요
    저에겐 은가락지 하나도 안 주셨구요

    그 며느리들
    49재도 안 지냈을때
    둘이 나란히 금은방가서 받을 패물을 자기들거로 새로 다 맞췄답니다

    저도 이모한테 들은 얘기여요

    재산요?
    큰아들 작은아들
    빌라라도 전세금 다 줬구요
    저 결혼할땐 혼수는 해주셨어요

    현금이 좀 있는걸로 아는데
    오빠네가 아무말 안해요

  • 7. 을이되어
    '26.5.11 12:23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 말을 맞는듯
    며느리 둘 있는 우리 친정엄마
    저 만나면 며느리에게 서운한거 얘기하고 흉 보고 그랬는데
    돌아가신후 며느리 둘 에게만 패물 다 주셨더라구요
    저에겐 은가락지 하나도 안 주셨구요

    그 며느리들
    49재도 안 지냈을때
    둘이 나란히 금은방가서 받은 패물을 자기들거로 새로 다 맞췄답니다

    저도 이모한테 들은 얘기여요

    재산요?
    큰아들 작은아들
    빌라라도 전세금 다 줬구요
    저 결혼할땐 간단한 혼수는 해주셨어요

    현금이 좀 있는걸로 아는데
    오빠네가 아무말 안하네요

  • 8. 을이되어
    '26.5.11 12:2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 말은 맞는듯
    며느리 둘 있는 우리 친정엄마
    저 만나면 며느리에게 서운한거 얘기하고 흉 보고 그랬는데
    돌아가신후 며느리 둘 에게만 패물 다 주셨더라구요
    저에겐 은가락지 하나도 안 주셨구요

    그 며느리들
    49재도 안 지냈을때
    둘이 나란히 금은방가서 받은 패물을 자기들거로 새로 다 맞췄답니다

    저도 이모한테 들은 얘기여요

    재산요?
    큰아들 작은아들
    빌라라도 전세금 다 줬구요
    저 결혼할땐 간단한 혼수는 해주셨어요

    현금이 좀 있는걸로 아는데

  • 9. 을이되어
    '26.5.11 12:29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 말은 맞는듯
    며느리 둘 있는 우리 친정엄마
    저 만나면 며느리에게 서운한거 얘기하고 흉 보고 그랬는데
    돌아가신후 며느리 둘 에게만 패물 다 주셨더라구요
    저에겐 은가락지 하나도 안 주셨구요

    그 며느리들
    49재도 안 지냈을때
    둘이 나란히 금은방가서 받은 패물을 자기들거로 새로 다 맞췄답니다

    저도 이모한테 들은 얘기여요

    재산요?
    큰아들 작은아들
    빌라라도 전세금 다 줬구요
    저 결혼할땐 간단한 혼수는 해주셨어요

    현금이 좀 있었는데 어머니가 미리 빼서 아들네 줬는지
    오빠네가 아무말 안하네요

  • 10. 어쩔수없는
    '26.5.11 12:41 PM (211.62.xxx.227) - 삭제된댓글

    며느리와 딸이라는 정서적거리감 아닐까요?
    저도 엄마가 주신 패물들 있는데 현금화
    생각 없어요
    끝까지 간직하다가 우리 딸한테까지 물려줄 생각이에요
    며느리들은 간직하기보다는 실용적으로 생각하는편이
    많고요

  • 11. 사람따라
    '26.5.11 6:5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엄마가 내가 끼던 금반지까지 올케한테 모두 주고
    부동산은 오빠한테 모두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66 80년대에도 부산대가 경북대보다 높지 않았나요? 33 ... 2026/05/13 2,723
1809065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폭행 전과 관련 질문에 묵묵부답 12 ㅇㅇ 2026/05/13 2,183
1809064 삼전빼서 하닉을 더 들어갈까요? 10 ........ 2026/05/13 4,498
1809063 제주 귀농지 어떨까요?! 4 JJ 2026/05/13 1,250
1809062 실업급여받는동안 국민연금내시나요? 4 급한데요 2026/05/13 1,645
1809061 아 오세훈 저 세종대왕 둘러싼 거 24 쿠에 2026/05/13 2,630
1809060 주식팔아서 18 잘했지요 2026/05/13 4,975
1809059 50대분들은 주식외에 어떻게 재테크 하세요? 4 50대 2026/05/13 2,966
1809058 제빵기로 통밀 호밀빵은 안되나요? 4 2026/05/13 758
1809057 재건축 잘 아시는분? 7 .... 2026/05/13 1,269
1809056 분할매수 얼마나 자주 하세요? 2 주린이 2026/05/13 1,327
1809055 종합소득세 신고 장애인 여부 1 2026/05/13 913
1809054 대파를 샀는데요 10 ........ 2026/05/13 2,412
1809053 김용남이 이재명 픽이라는 희대의 코메디 8 정치읽어주는.. 2026/05/13 1,111
1809052 최태원은 이혼 한거죠? 14 ... 2026/05/13 5,195
1809051 위로받으세요. 포모와서 요 몇일샀더니.... 4 ^^ 2026/05/13 4,063
1809050 열흘간의 변비 해결했어요. 16 쾌변 2026/05/13 3,684
1809049 국회의장 박지원이 되면 내각제 할까 걱정 9 2026/05/13 1,366
1809048 낼 옵션만기일이라는데 또 난리날까요? 7 ㅇㅇ 2026/05/13 2,152
1809047 초등학생 엄마입니다.조언 얻고 싶어요 21 akjtt 2026/05/13 4,647
1809046 네이버 너 진짜.. 17 2026/05/13 4,511
1809045 전 대출 안받고 집 샀어요 7 ........ 2026/05/13 2,839
1809044 제가 뒤늦게 건조기를 들였는데요 12 만세 2026/05/13 3,269
1809043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선출 8 2026/05/13 1,884
1809042 시카고에 사는 오빠가 뭘 사서 보낸다는데 10 ... 2026/05/13 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