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1450원대였는데 오늘 1480원대네요?
지금도 비싼데 1500원대로 가면 이제 직구같은 거 못하겠어요 ㅠ
코스피는 오르는데 원달러 가격은 왜 상승하는거죠?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요?
지난 주에 1450원대였는데 오늘 1480원대네요?
지금도 비싼데 1500원대로 가면 이제 직구같은 거 못하겠어요 ㅠ
코스피는 오르는데 원달러 가격은 왜 상승하는거죠?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요?
트럼프가 이란 제안 거부
유가 크게 오르니...
주식시장만 반영하는게 아니죠. 다시 유가 오르네요. 이란은 미국 제안에 또 부정적인 대응하고요.
112.166님 그럼 유가때문에 올라가는거란 말씀이시죠?
유가와 환율이 비례한다고 이해하면 되나요?
트럼프 언제 죽냐 아유 ㅠ
여러요인이 있겠지만
정부의 돈푸는 속도와 양이 너무 많아요.
지디피 대비 풀어야하는 적정 한계선 이상을 쏟아부어버리니
한화가 똥이되고 있어요.
외인이 주식장에 들어와도 그 이득을 못보는 상황입니다
개인 직구도 답답한데
중소기업들은 미치고 있는줄로 압니다.
그래서 미장으로 옮기는 중이죠.. 전 원화 자산은 주식 이외엔 거의 없어요. 들어오는 족족 달러로 바꾼지 한참 되서요. 금리 안 올리면 계속 이래요.
며칠전에 내려갔다고 개딸들 좋아하더니
이번에 올라가서 국격 높아졌다고 좋아하겠네요.
노망이 났는지 다 좋아해...
오늘 같은 불장에 ETF 기계적으로 모으는 거 외에 국내 주식은 추가로 사지 않았는데, 아침에 달러 좀 빠졌길래 달러는 냉큼 담았습니다.
돈을 이렇게 푸는데, 원화가치가 올라가면 멘큐 오빠가 경제학 교과서를 다시 써야겠죠.
개인적으로, 현재는 자산의 10%가 달러베이스인데, 장기적으로 3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번 정권 내내 금투세 하니마니 하며 간보면서 괴롭힐텐데, 세금으로 스트레스 받느니 속편한 미장투자가 낫죠.
1200원일 때부터 비싸다 비싸다 하며 사모았는데, 지금은 1464원도 싸다고 주워담은 제 모습에서 격세지감을 세게 느끼네요.
환율이 하나의 요소로만 움직인다면 예상이 쉬울텐데 왜 외환딜러가 고연봉을 받을까요? 그나마 확실한건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환율을 따라간다..이것은 대체로 맞는것 같아요.
일단 미국채 수익율 상승중이니 강달러 요소가 되겠죠. 유가가 오르는거 호르무즈 해협이 아직 해결이 안된것도 환율 상승 원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