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 빌려 주시나요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26-05-11 06:13:34

친정식구든  시가식구든.

차가작아서  다못탄다고

차를 빌려달라면

빌려줘야되나요.

안빌려준다하면  남도아닌 식구끼리 

냉정하단소리 듣나요

예전부터 그릇과차는 빌려주면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고  빌려달라는 사람이

너무당연히 요구해서요 

 

 

IP : 221.162.xxx.2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1 6:25 AM (125.130.xxx.146)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저는 애매한 게 친정에서 남편차로 이동하자고 하는데
    저도 거기에 낀다는 거죠
    운전은 친정 오빠가 하고요.

  • 2. ...
    '26.5.11 6:35 AM (61.43.xxx.11)

    누가 그러건 싫으면 싫다고 합니다
    요구할 자유도 있는 거고
    거절할 자유도 있는 거예요
    싫은 소리 듣기 싫다고 예스한 사람이 잘못하는 겁니다

  • 3. ???
    '26.5.11 6:39 AM (211.201.xxx.247)

    보험이 안되는데 어떻게 빌려줘요? 빌려달라는 사람이 또라이입니다.

  • 4. 임시운전자
    '26.5.11 6:43 A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일일보험 들고 빌려줘요
    놀러가고 그러는거 아니고 부득이 쓸일있을때요

  • 5. 보험
    '26.5.11 7:00 AM (211.241.xxx.107)

    싫지만 가족들이라면 보험 들고 가져가라 합니다
    가입 귀찮아하면서 안 가져가던데요

  • 6. 싫다고
    '26.5.11 7:04 AM (211.36.xxx.203)

    말해야지 렌터카 두고 뭔 차를 빌려줘요.
    내게 작아서 다 못탐 마는거지
    남에차 빌릴 생각 아예 한번 조차도 안해봤어요. 그게 왜
    가능해요?
    저런 친정식구면 내게 애기때부터도 도움 일절 안되고
    피빠는 가족들이에요. 내가 그들에게 도움이 되야
    가족이 되는 관계고 내가 안돼! 라는 말을 하는 순간
    관계에 이질감이 생기는 이상한 불편한 관계.
    요구하는 내걸 줘야 편하고 그관계를 계속 유지할수 았는
    조건적 관계가 되는 타인.. 손절이지요.

    남이냐고?

    그럼 남이지 부모한테 한배 태어났다고 언제까지 울거 먹어요.
    부모 죽음 끝. 서로 왕래없는게 좋던걸요.

  • 7. 깔끔하게
    '26.5.11 7:22 AM (221.138.xxx.92)

    랜트카가 있는데 왜 차를 빌려요...
    전 살면서 차빌리는건 듣도보도 못했네요.

  • 8. ..
    '26.5.11 7:30 AM (122.40.xxx.187)

    상황에따라 내가 원해서 빌려주는게 아니라면
    아무리 가족이어도 그걸 강요하는게 말이되나요?

  • 9. 남편이
    '26.5.11 7:33 AM (114.204.xxx.203)

    보험 들고 빌려주기도 하죠
    저는 싫어요

  • 10.
    '26.5.11 7:42 AM (222.120.xxx.110)

    렌트카되는 시대에 굳이 뭐하러 남의 차를 빌릴까요.
    피치못할 사정이나 선택의 여지가 없을때면 모를까.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게 이상해요.

  • 11. ..
    '26.5.11 8:18 AM (182.209.xxx.200)

    보험은 하루치 넣으면 되지만.. 우린 아무도 차 빌려달란 말 안해요. 빌려달래도 빌려주지도 않을거구요.
    운전자들 사이에 그건 국룰 아닌가요. 아무리 원가족이라도요.

  • 12. ..
    '26.5.11 8:19 AM (182.209.xxx.200)

    요즘 '쏘카' 잘 되어있어요. 그런거 빌리면 됨.

  • 13. ..
    '26.5.11 8:21 AM (223.38.xxx.50)

    차 빌려달라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안된다고 초장에 정리하세요.

  • 14. 아뇨.
    '26.5.11 8:37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차를 왜 빌려요?
    그리고 냉정하네 뭐네 하면, 내 기준 차 빌려주는 사람이 무개념이야 한마디 하세요.

  • 15. 흠..
    '26.5.11 8:39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차를 왜 빌려요?
    렌트하든 택시타든 하면 되지,
    같이 가는데 태워달란것도 아니고, 차를 빌려달라니 헐..

  • 16. ..
    '26.5.11 8:58 AM (115.140.xxx.23)

    마지막줄 쓰신..
    당연히 요구시 안 빌려줍니다.

  • 17. 저도
    '26.5.11 9:09 AM (211.234.xxx.147)

    저도 잘 못하긴 하지만
    당연히 요구하는거 당연히 거절하는게 제일 덜 부딪히는것 같아요..
    렌트하라느니 보험 때문에 안된다느니 뭘 얘기해도 당연히 빌리려는 사람한테는 다 변명으로 들릴거에요.
    응. 우린 차 안빌려줘. 당연한거 아니야? 차 빌려주는 사람한테 얘기해. 라고 하는게 당장은 힘들어도 다음에 더 빌려달라고 안할거같아요.

  • 18. 그리고
    '26.5.11 9:11 AM (211.234.xxx.147)

    저희도 가족들이 한꺼번에 이동하는 경우에 예전엔 한차로 이동하곤 했는데 요샌 왠만하면 나눠서가요.
    나만 운전 잘한다고 안전한게 아니라 한차에 탔다가 사고나면 큰일 난다는 부모님 말씀에 자연스럽게 먼길 가더라도 가족들끼리 다니고 운전 힘드신 부모님들만 자리남는 차에 타고 가세요.

  • 19. ..
    '26.5.11 10:54 AM (14.6.xxx.135)

    쏘카 렌터카 타운카에서도 빌려줘요. (타운카 당연히 사업자고요)
    이렇게 다양한데 왜? 개인차량을 빌리나요? 저에게 부탁하는 사람도 없지만 요구하면 거절합니다.

  • 20. 아직은 청춘~
    '26.5.11 1:02 PM (211.42.xxx.247)

    당연히 안 빌려줍니다

  • 21. 으음
    '26.5.11 1:41 PM (58.235.xxx.21)

    저는 친정식구들 차 빌려줘요......
    멀리 사는 동생이 친정오면 거의 엄마차 타고 다니는데
    엄마 일 있으면 제 차 빌려주기도해요~ 전날 얘기하면 일일 보험 반드시 넣고요~!
    근데 거절하면 알겠다하죠~ 왜안빌려주냐 이런 말 하면 절대 안빌려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12 노욕은 추하고 무섭네요 15 ........ 12:41:15 2,840
1809511 김남주 유튜브 반응이 그리안좋앗나요 1 ㅇㅇ 12:41:00 1,325
1809510 올리브오일 레몬즙과 먹는 방법좀. 5 ㅓㅏ 12:35:29 382
1809509 질염에 먹는 약도 처방하나요.. 8 궁금 12:32:27 552
1809508 김용남후보와 조국후보의 양자토론때 꼭 하시라 29 강추 12:28:53 623
1809507 집평수 늘려가도 살림 못하는 사람은 5 123 12:28:37 1,110
1809506 흑백요리사 시즌3 하필 팀대결이네요 4 어찌 12:27:33 936
1809505 집안일 잘하다가 너무 하기 싫을때 3 해야할거 12:22:45 655
1809504 사람 떨어지는데 보고도 ‘휙’…한동훈 반응 논란 6 어휴 12:21:46 1,184
1809503 이혼 후 삶이 편한건.. 7 12:21:03 1,770
1809502 도대체 달걀 값은 왜 계속 고공행진이죠 21 아니 12:18:11 1,476
1809501 친정 시집 둘다 연 끊고 사는 집들은... 19 근데... 12:18:10 1,618
1809500 양도소득세 신고 문의드립니다. 3 ... 12:13:16 373
1809499 구교환 구영탄 닮았어요 2 ..... 12:11:39 607
1809498 이혼숙려에 알콜중독여자 13 근데 12:10:04 1,948
1809497 모자무싸에 대한 글 10 12:04:53 1,251
1809496 주식 사팔사팔하다가 하이닉스 오늘 들어갔어요 9 주식 12:00:29 2,729
1809495 여행을 간다. 만다 19 11:59:16 1,235
1809494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매물 급감했다고... 16 서울 11:56:48 1,300
1809493 유튜버에게 금파는 분들보면 5 ... 11:52:20 875
1809492 자녀의 저축 포트폴리오좀 조언해주세요 5 월천 11:51:28 528
1809491 저는 김용남이 싫습니다 29 .. 11:46:21 1,225
1809490 애가 점점 시들어가는게 느껴져요ㅠㅠ 14 ㆍㆍ 11:44:20 3,788
1809489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5 Oo 11:41:27 2,026
1809488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15 저기 11:39:29 4,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