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자무싸 9화 예고편에 영화사대표가 영실이 보자고 한거요
공동작가로서 영화에 대한 어떤 권리가 있는걸까요?
솔직히 이쪽 분야를 모르니 시나리오 공동작가로 이름 올리면 어떤건지 모르니 궁금하네요
오늘 모자무싸 9화 예고편에 영화사대표가 영실이 보자고 한거요
공동작가로서 영화에 대한 어떤 권리가 있는걸까요?
솔직히 이쪽 분야를 모르니 시나리오 공동작가로 이름 올리면 어떤건지 모르니 궁금하네요
개런티 받는거 아닌가요?
이익공동 분배하고
영화화 되는것
허락 받아야 되지요
아 공동작가도 영화화에 대한 권리가 있는거군요
작가가 허락해야 판권을 사서 영화화하죠.
권리 장리도 그렇지만
강말금이 첨에 시나리오 보고 얘기했던 것처럼 영실이의 글이 살아 있으니까 눈에 띄겠죠.
마재영보다…
변은아가 스톱시킬까요?
공동작가가 영화화를 스톱할만큼 권리가 큰가요?
오정세 스토리에서 나온 공동작가는 그래보이진 않았어서요
메인작가 감독만큼 권리가 있는건가봐요
글이 너무 좋아서 보자고 한 것 같아요
글이 좋은 것도 있겠지만
변은아가 오정희에게 걸어다니는 사람은 감정덩어리하고 보인다고 이야기하죠. 그리고 이것에 대해 쓴 말이 시나리오에도 나오니 오장희도 영실이가 변은가인가 확인하고 싶겠죠.
황동만이 시나리오를 보고 이건 변은아가 쓴 것이다 알아차린 것처럼.
글이 좋은 것도 있겠지만
변은아가 오정희에게 걸어다니는 사람은 감정덩어리라고 보인다고 이야기하죠. 그리고 이것에 대해 쓴 말이 시나리오에도 나오니 오정희도 영실이가 변은가인가 확인하고 싶겠죠.
황동만이 시나리오를 보고 이건 변은아가 쓴 것이다 알아차린 것처럼
공동작가도 작품에 대한 권리가 있는건 당연하죠
오정세 경우는 공동 작품이 아닌 거잖아요. 제작사에서 채용한거지
오정희는 단어,어휘 사용에 매우 민감한 사람이잖아요.
대본 읽고나서 변은아의 향기를 느꼈거나
(같이 대화한 적이 있으니)
자기
자기와 매우 비슷한 면을 보았을거같아요.
어휘에 민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