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네요
아침에 밥차려서 애 학원 보내고
늦잠자던 남편 일어났길래
차려놨는데
불러도 안나와서
30분있다치웠어요
차려놨는데
안나와서 치웠다니
내눈으로 안봐서 못 믿겠대오ㅡ
미친,,, 이런말이 절로 나와요
계속 지가안봐서 안차린거래요
짜증나네요
아침에 밥차려서 애 학원 보내고
늦잠자던 남편 일어났길래
차려놨는데
불러도 안나와서
30분있다치웠어요
차려놨는데
안나와서 치웠다니
내눈으로 안봐서 못 믿겠대오ㅡ
미친,,, 이런말이 절로 나와요
계속 지가안봐서 안차린거래요
주말은 바로 점심만 먹자구요
늦잠잤는데 뭘 아침을 먹어요
빵같은거먹고 바로 점심먹어요
미리 차려놓고 부르지 마세요. 전 일어나서 소파에 앉아있어야 밥 차려요.
왜치워요
식은채로 놔두지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아니고 너무하네요~
차려주지 마세요.
다음부터는 동영상 찍어놓으세요
차렸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차린 밥상 찍고 쳐자는 인간 찍고
그대로 폰 식탁에 30분 두고 30분 후 상 치우는 것까지 다
그냥 냅두시면 안 되나요 저희 집은 각자 먹고 싶을 때 먹는데
스스로를 지옥에 빠져 사시네요.
걍 편하게 사세요~
저희 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그집 남편 간 크네요 ㅎ
현관문 열고 나가야 식사준비 시작요
내눈으로 안봐서 못 믿겠다니 ㅜㅜ
저 지금 뭐 먹으면서 읽다가 품었어요
남의 남편이지만 주먹이 우네요
원글님 위로 드려요
식사 차려놨는데 화장실 들어가 30분 만에 나왔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다시 데우라고 하지는 않아요
지엄마처럼 오구오구 안절부절하며 밥 먹어주길 바라는 줄 아나봐요
소리 높여 부르는데 안오면
점점 화가 올라오더라구요
그냥 가서 말하면 화는 덜나요
샐러드 씻는것도 보고
다시 들어가버려서
열받는데
본인눈으로 못봐서 안차린거라는 개소리는
야오ㅡㅜ
이제 밥 안차릴꺼예요!!!
다음엔 사진 찍고 버리세요.
우리집과 정반대.
그래서 저는 저녁에 준비해놓고 자요.
그럼 알아서 먹고 놀러갈때 있음 가요
어떤때엔 다 나가고 저혼자 남았어요.
알아서 차려 먹으라 하세요.
남자들은 무슨 학교 다니나봐요 이런 진상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 배우는 ㅠㅠ
귓구멍에 대고 밥 차렸다
오분후에 치운다
안나오니까
안먹는다 여기고 치웠어
사진찍어 보내버려요
나중에 나와서 따따부따하면
배고프면 직접 알아서 먹어라
너는 내가 정성껏 차린 밥 먹을 자격이 없다 해주고
방에가서 벌렁 드러누워 폰 보세요
로또가 열받아 미치게요ㅎㅎ
냄새나게 삼십분씩 왜 두나요
슈레딩거의 고양이 ㅋㅋ
유머에서도 배운티가 나네요
윗님도 배운티 나요~ ㅎㅎ
사진을 찍어라
사진조작이라고 시비걸것같음
귓구멍에 대고 말해줘라
너무한거 아닙니까
50넘어가니 늙어그러나 귀를 먹었나
이놈의 영감탱이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냉동김밥 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