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0 1:03 PM
(211.234.xxx.1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삼가 고인의
'26.5.10 1:03 PM
(211.235.xxx.38)
명복을 빕니다.
62세면 요즘 나이로 그렇게 연로한 편도 아닌데.. ㅜㅜ
3. ㅇㅇ
'26.5.10 1:04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삼가고임의 명복을 빕니다
4. 영면
'26.5.10 1:05 PM
(114.86.xxx.1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영면하소서
'26.5.10 1:07 PM
(211.208.xxx.7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노짱
'26.5.10 1:08 PM
(112.171.xxx.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
'26.5.10 1:08 PM
(218.51.xxx.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 ㅇㅇ
'26.5.10 1:08 PM
(110.10.xxx.12)
2009년 여성신문에 쓴 글을 보면 당시 노무현 의원실에선 운전기사 최영 씨의 월급이 가장 많았고, 이광재 보좌관 월급이 가장 적었다. 보좌진 숫자가 많아서 생긴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노 전 대통령의 인간적 면모를 보여주는 일화다.
고인도 노 전 대통령을 정성껏 모셨다고 한다. 고인의 형 최영군 씨는 “노 전 대통령이 차를 탔을 때 조금이라도 편하게 있게 하려고 룸미러를 늘 거꾸로 틀어놓은 채 사이드미러만 보며 운전했다”며 “가족들한테도 노 대통령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게 자기 임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9. ㅇㅇ
'26.5.10 1:09 PM
(110.10.xxx.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아뮤
'26.5.10 1:11 PM
(61.105.xxx.14)
에휴 좋은 분들은 왜들 이리 일찍들 가시는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 고마운 분
'26.5.10 1:14 PM
(59.6.xxx.211)
편안히 가세요.
명복을 빕니다
12. ...
'26.5.10 1:15 PM
(61.83.xxx.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삼가
'26.5.10 1:16 PM
(223.39.xxx.17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우리 노통과 만나셨기를...
14. ...
'26.5.10 1:17 PM
(14.39.xxx.1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5. ...
'26.5.10 1:28 PM
(119.69.xxx.167)
아직 연세가 많으신것도 아닌데 왜이리 일찍 가셨나요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62세
'26.5.10 1:37 PM
(211.206.xxx.191)
너무 아까운 나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22222222222222222222222
17. 쓸개코
'26.5.10 1:41 PM
(175.194.xxx.1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 ...
'26.5.10 1:44 PM
(211.51.xxx.3)
대단한 분이시네요. 젊으신데 안타깝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
'26.5.10 1:45 PM
(58.78.xxx.101)
우리와 노대통령님의 만남이 편안했던 게 다 최선생님 덕분이었군요. 대통령님 떠나신 후에도 권여사님 곁을 지켜주셔서 여사님께도 많이 위로가 됐을 겁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대통령님 만나시면 운전하지 말고 두분 격의없는 친구로 즐겁게 지내세요.
20. 좋은분들
'26.5.10 2:05 PM
(24.23.xxx.19)
서로가 의리있는 분들이네요. 인간은 의리가 있어요.
21. ...
'26.5.10 2:12 P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암치료하느라 고생하셨는데
편히 쉬세요
22. ...
'26.5.10 2:22 PM
(221.149.xxx.56)
-
삭제된댓글
가시기엔 너무 젊어서 가시네요ㅠㅠ
하늘로 가시는 길 편안하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23. ...
'26.5.10 2:23 PM
(221.149.xxx.56)
세상을 떠나시기엔 너무 젊은 연세에 떠나셨네요ㅠㅠ
하늘로 가시는 길 편안하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24. 기도
'26.5.10 2:37 PM
(115.41.xxx.13)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 ...
'26.5.10 2:38 PM
(106.101.xxx.17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암투병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아픔없는곳에서 편히 쉬세요
26. ....
'26.5.10 2:45 PM
(220.85.xxx.149)
같은달...가셨네요..
노통 영구차가 지나가는걸 당시 회사 창문으로 지켜볼수있었는데 그날 기억이 평생 안잊혀져요..영구차 운전하신 그 심경 어찌 헤아릴수 있을까요...고생많으셨네요..
평안하시길
27. wood
'26.5.10 3:44 PM
(220.65.xxx.17)
감사합니다
가셔서 노통이랑 반갑게 만나 회포 푸세요
편안히 쉬시기를요.
28. ..
'26.5.10 4:10 PM
(59.5.xxx.161)
그곳에서 두분이 만나시겠네요.
눈물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9. ...
'26.5.10 4:16 PM
(106.101.xxx.170)
노통 영결식 때
삼성본관 앞 인파 제일 앞줄에 있어서
운구차 가까이서 봤어요
그때도 운전하셨다니...
노통 만나시고 편안히 지내시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ㅇㅇ
'26.5.10 5:00 PM
(59.15.xxx.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1. 고인의 명복을
'26.5.10 5:37 PM
(114.200.xxx.141)
빕니다
그곳에서 노통과 재회하시길
그리고 두분모두 그곳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32. 너무 일찍..
'26.5.10 6:53 PM
(182.210.xxx.1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 ..
'26.5.10 7:05 PM
(211.36.xxx.131)
-
삭제된댓글
,,,,,,,
34. ...
'26.5.10 8:10 PM
(175.192.xxx.19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35. ..
'26.5.10 9:20 PM
(114.207.xxx.18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6. ...
'26.5.10 9:40 PM
(221.146.xxx.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7. ..
'26.5.10 9:40 PM
(210.219.xxx.1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8. ㅠㅠ
'26.5.10 11:42 PM
(217.194.xxx.65)
좋은 곳에서 노통님 다시 만나셨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39. evecalm
'26.5.10 11:54 PM
(14.138.xxx.1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 명복을빕니다
'26.5.11 12:24 AM
(211.108.xxx.7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