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는 50대
주말이 너무 소중해요
요즘처럼 날이 좋은 주말은 더욱더 빛나죠
휴일에도 회사 나가는 날처럼 6시에 일어나요
6시에 일어나 간단히 아침 먹고 설거지하고
동네 산책해요
참새가 방앗간 들락날락 9시 땡 도서관에 가요
신문 보고
Lp 턴테이블도 있어 음악 듣고 cd도 있어요
요것저것 다양하니 매력적이죠
눈에 띄는 책 있으면 읽고
요렇게 휴대폰도 하고
도서관 카페에서 카페인 수혈하며 멍 때리다 다시 놀아요
집 앞에 있는 도서관만으로 너무 좋아요
심심할 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