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항암 방사 다하고 지금은 정기검진만 하는데
나이들수록 더욱 부정교합이 심해지는 느낌이네요
앞니가 맞물리는 부정교합인데 어금니가 딱 안맞아서인지..항상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ㅜ
지금 교정하는건 무리일까요
상담만이라도 해볼까요
수술 항암 방사 다하고 지금은 정기검진만 하는데
나이들수록 더욱 부정교합이 심해지는 느낌이네요
앞니가 맞물리는 부정교합인데 어금니가 딱 안맞아서인지..항상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ㅜ
지금 교정하는건 무리일까요
상담만이라도 해볼까요
상담부터 해야 하는 거죠. 가능한지 그렇다면 돈은 얼마 드는지 등등.
하고 싶은 거 하면 암 치료하며 힘들 때 견딜 이유가 될 거예요.
응원합니다. 하고 싶은 거 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2학기때 교정할거 같은데 같이 할수있음 좋겠네요^^
사바사인데
교정하느라 밥을 잘 못먹어서 한동안 힘들더라구요. 더군다나 잘 드시고 관리하셔야하는데
저는 반대요. 다시하라면 안할거같아요.
24살 딸이 지금 교정중입니다. 의사쌤이 저도 하길 권하셨어요.
딸은 부정교합이라 한거고 전 아주 가지런한데로 권한 이유가 노화로 어쩌고 해서 … 기억을 못함…ㅠㅠ 50대 해주면 좋다였어요.
전 아픈거 싫어해서 성형도 피부과도 안가는 일인이라서 교정도 망설여져요. 울딸보니 아퍼서 밥도 못먹고 하더라고요.
부정교합이시면 상담 받아보셔요. 교정만으로 이뻐지긴 하더라고요.
반대합니다
암치료중에 잘 먹어야 해요
치위생사 동생 평생 소원이 교정인데 진짜 진짜 잘하는데
50넘어 했는데
고생만한듯요 ㅠ
요즘도 교정 많이 힘드나요? ㅜㅜ
형제라면 같이 가서 상담받고 하는 쪽으로 말해줄 거 같아요
저도 늦게 교정했는데 안 했으면 평생 거울보며 아쉬워했을 거예요
그게 싫어서 교정했어요 너무 잘한 거죠
처음에만 엑스레이 찍고 교정 마칠 때까지는
특별하게 어려운 치료과정은 없었어요
지금은 환하게 웃는데 사람들이 제 웃는 얼굴이 좋다고 해요
가뜩이나 쓰니님에겐 기분 좋은 일이 필요한데
교정하시고 영원히 환하게 웃으시길요
그게 건강에 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거예요
저는 와이어로도 했고 유지장치를 잘 안 해서 인비절라인으로
짧게 다시 했는데 인비절은 강력 비추해요
비싸기만 하고 정교하진 않더라고요
하신다면 클리피씨나 데이몬으로 하셔요
자세 교정하면 부정교합도 많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항암이나 방사선을 몇 회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요
저희 엄마는 선항암-수술-예방항암 10개월 하고 나니까요
이전에 없던 골다공증이 생기셨거든요
골다공증도 항암 때문에 생긴 거라고 해서요
같은 대학병원에서 본인부담 5%인 산정특례로 진료 보고 있어요
항암도 오래 하면 뼈가 약해 지는구나 싶어서요
원래 진료 보셨던 대학병원에 차트가 있을테니, 그 병원 치과에서 교정상담을 받아 보세요
약해졌어요ㅜ
항호르몬제를 먹어서..
정기검진인데 곧 ..교수님께 여쭤봐야겠어요
암환자가 교정이라니..하고 흉볼거같네요ㅎㅎ
다른데 쓸데없이 체력 소진 안하겠어요.
아무리 늦어도 교정은10대에 시작해야 해요.
20대 이후에 시작해서 잇몸 내려앉는 사람들 많아요.
원글님 다른 데 신경쓰지 마시고 치료 전념하시고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내려앉은 사람이 많아요?
누구 누구요? 몇 명이나요?
지인이 얼마전 교정해서 힘들다고 차만 마시고 헤어졌어요.
친구가 교정치과 의사라서 고민하다 교정했대요.
한달뒤 만났는데 풀러버렸다고 해요.
잘 못 먹고 힘이 드니 면역이 약해졌는지 감기걸리고 안 낫고.. 밤에 기침하느라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힘이 들더래요 나이 40넘어서 교정은 잘 생각하고 해야겠구나 생각했어요. 시작해도 교정을 끝까지 못 할 수도 있어요.
돈도 날리고 병도 나고.. 속상해하던데요
저도 원글님과 비스ㅅ한 연령대고 같은 부정교합이어서 더 늦기전에 교정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치과 상담 받았더니 의사샘이 50세이상이면 비추라고 하셨어요.
몇주 뒤 다른 치과에 가서 또 상담받으니 같은 얘기하더라구요.
교정은 10대에 가장 효과좋고 늦어도 20대에 하는
거라고... 50대에 쌀 수 있으나 몇년씩 교정하고 나중에 다시 원래의 치아배열로 돌아간다고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돈이 있어도 못하는구나, 의사샘님들이 양심적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