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26-05-09 16:15:12

오늘 날씨 참 좋네요.

자칭 집순이 분들 다음중 어느쪽이셔요?

1. 이런 날은 못참지  집순이도 나가고 싶다

2. 날씨가 아무리 좋아봐라 내가 나갈것 같아?

 

 

IP : 219.255.xxx.1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5.9 4:16 PM (121.165.xxx.132)

    2번

    혼자 조용히 집에 있으면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 2. ㅋㅋㅋㅋ
    '26.5.9 4:16 PM (220.78.xxx.213)

    2번요 ㅎㅎ
    창문 열어놓고 내다보면서
    아 날씨 좋네~

  • 3. ..
    '26.5.9 4:17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1번 가까운곳이라도 나간다

  • 4. ㅎㅎㅋㅋ
    '26.5.9 4:17 PM (106.101.xxx.141)

    2

  • 5. 어우
    '26.5.9 4:17 PM (223.190.xxx.228)

    집에 있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전 이틀 연속은 집에만 있지는 못하겠던데요. 머리 무거워서요ㅎㅎㅎ

  • 6. kk 11
    '26.5.9 4:18 PM (114.204.xxx.203)

    2요 개 산책 억지로 다녀왔어요

  • 7. ...
    '26.5.9 4:20 PM (122.32.xxx.74)

    집순이는 주말엔 더 안나가지않나요?

  • 8.
    '26.5.9 4:21 PM (59.27.xxx.107)

    집에 있을때도 날씨가 좋으면 기분이 좋아요^^
    창밖을 내다볼때도 좋고,
    불어오는 바람도 좋고~
    거실로 들어오는 햇살도 예쁘고^^
    그런데... 뭐 날씨 때문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딱히 안들어요.

  • 9. ㅇㅇ
    '26.5.9 4:21 PM (117.111.xxx.164)

    고층 뻥뷰에, 맑고 화창하니, 창문 열면 바람 살랑살랑 하고요
    집에서도 충분히 광합성 가능하고 행복한데 뭐하러 밖에 나가나요

  • 10. 원글맘
    '26.5.9 4:22 PM (219.255.xxx.142)

    앗 현재 스코어 압도적으로 2가 많네요.
    저도 한 집순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씨가 아까워서 공원 산책 다녀왔거든요.
    반면 집돌이 남편, 응 날씨 좋네 (끝

    저는 진정한 집순이는 아니었나봐요 ㅎ

  • 11. . . . .
    '26.5.9 4:29 PM (118.235.xxx.123)

    2

    계획된 외출이 있으면 나가지만, 아무 약속도 없고, 계획도 없는데, 날씨가 좋다고 나가지 않아요.
    집에서 창 밖 내다만봐도 기분 좋아요.날씨 좋다~

  • 12. ...
    '26.5.9 4:33 PM (118.235.xxx.101)

    2 호텔와서 바다뷰 보며 뒹굴뒹굴 중요

  • 13. 저도
    '26.5.9 4:34 PM (222.102.xxx.253)

    30대때는 1번
    40대 이후론 2번
    집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친구랑 약속있음 나가서 밥먹고 차마시고
    일주일에 두번 학원 가고
    밖에 나갔다오면 들어와서 기절해요

  • 14. 22
    '26.5.9 4:35 PM (183.105.xxx.185)

    전 중학생때 방학 기간 중 28 일을 집에만 있옸네요 ㅎㅎ ...

  • 15. 2번
    '26.5.9 4:41 PM (180.68.xxx.52)

    한강뷰집인데 밖에 보면서 날씨 좋네...이게 끝이고.
    지금은 할 일 마치고 가장 아늑한 방에서 쉬고 있어요.

  • 16.
    '26.5.9 4:42 PM (175.209.xxx.58)

    창문열고 즐깁니다ㅎ

  • 17. ㅇㅇ
    '26.5.9 4:45 PM (211.246.xxx.12)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
    .
    그래서 집에 있기로 합니다
    어떤 날이든 집에서 느끼는 게 더 행복 ㅎㅎ

  • 18. 쟈스민향기
    '26.5.9 4:49 PM (121.190.xxx.100)

    저는 집순이가 전혀아니라서 오늘 날씨좋은데 집에있으니 짜증이나요 눈뜨면 어디라도 돌아다녀야하는데 미술관가려다 남편이 피곤하다해서 집에있는데 온갖짜증내서 혼자 동녜한바퀴 돌았네요 저녁먹고 또 산책이나가야것네요

  • 19. ..
    '26.5.9 5:05 PM (118.235.xxx.64)

    어제 문득 나는 왜이렇게 운동화를 오래신고 신발이 안닳을까 하는 생각이 났는데 아!! 안돌아다녀서 그렇구나 하는 깨달음이 오면서 현타가 왔습니당~
    날씨가 좋다고 나가고 싶은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은게 좋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65 주간보호센타 입소후 떡돌리나요? ... 17:18:58 68
1809164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본 장면때문에 여태 맘이 안좋아요 2 .. 17:17:41 202
1809163 된장 베이스 소고기버섯 전골 팁 있을까요? .. 17:07:35 45
1809162 부산에서 2박 3일 4 여행 17:02:46 241
1809161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4 111 16:47:58 976
1809160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5 ㅀㅀㅀ 16:43:27 1,176
1809159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5 ........ 16:33:19 900
1809158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20 16:31:35 1,365
1809157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77
1809156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10 ㅇㅇ 16:18:03 1,722
1809155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555
1809154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4 ... 16:16:41 517
1809153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28 .. 16:16:21 2,708
1809152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8 ... 16:15:12 1,466
1809151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8 ... 16:14:46 2,347
1809150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420
1809149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3 세상에 16:09:40 1,320
1809148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84
1809147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1,088
1809146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232
1809145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8 대응 15:59:08 999
1809144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2 .. 15:56:18 2,724
1809143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87
1809142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8 소시 15:52:11 577
1809141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3 조언 15:43:31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