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근개 힘줄에 염증이 생겼는데
정형외과에서 스테로이드주사, 프롤로주사,
체외충격파,물리치료까지 하고
20만원이네요 이걸 앞으로 서너번 더한다는데
백만원 넘게 나가겠어요
운동할때 힘을 잘못 꽉주는 바람에 조금
이상하다싶어 간거라 염증이 심하지도
않다는데 원래 이런 치료 다해야 하나요?
혹시 회전근개 여증 치료해보신분 어떠셨나요?
회전근개 힘줄에 염증이 생겼는데
정형외과에서 스테로이드주사, 프롤로주사,
체외충격파,물리치료까지 하고
20만원이네요 이걸 앞으로 서너번 더한다는데
백만원 넘게 나가겠어요
운동할때 힘을 잘못 꽉주는 바람에 조금
이상하다싶어 간거라 염증이 심하지도
않다는데 원래 이런 치료 다해야 하나요?
혹시 회전근개 여증 치료해보신분 어떠셨나요?
그모든 치료를 한번에하신거에요?
저는 다리쪽이었는데
체외충격파 세번쯤하고 효과없음 스테로이드 주사맞자는데
한번하고 금방 좋아져서 끝냈어요
체외충격파 1회 9만원이었으니
20나오겠어요
실비가 하루에 20만원인가 25만원까지 뽑아먹을 수 있으니까 정형외과에서 딱 그 정도 가격을 책정하고 뽑아 먹는 거예요
정형외과가면 이것저것 하라고 하죠
좋은지도 모르겠음 ㅠㅠ
실비로 10번하니 1회2만원이내였고 운동 맛사지 다녔어요
4 개에 20 이면 싼데요ㅠ
의사가 하자고 하는데 다 안하겠다고 하자니,
그대로 물리치료만 하는것으로 충분히 나을수 있는지
모르겠어서 다 하고 오긴했는데,시간이 너무 걸리고 진이 다 빠지네요 ㅠ
예전엔 저렇게까지 과도하게 안한거 같은데
그노무 실비땜에 다들 오버해서 치료하는건지 아님
정말로 도움이 되는건지 누구 전문가가
알려주시면 좋을텐데요 ㅠ
실비때문에 병원비 엄청 나오는건 맞는거같아요
실비보험으로 오버해서 치료하는 거 맞는 듯한데요..
재활의학과쪽으로 병원 바꿔보세요.
대학병원 진료도 한번 보시고요
지인 500 가까이 쓰고 결국 시술했어요
정형외과는 의사를 정말 잘 만나야지
실비 있다 그러면
양심없이 치료하는 의사도 많더라구요
뭐하러
저 뭣도 모를때 수십번 맞은 사람인데
돈ㅈㄹ였어요..ㅜㅜ
스테로이드는 또 왜
한의원에서 침치료도 소용 없었고요.
체외충격파.도수는 어깨통증에 효과있었어요
전 실비 없거든요.
실비없다 얘기 했어요.
어깨 많이 아팠을 때 체외 충격파 두 번 하고
도수는 안하고 나았어요.
무리하지 말고 쉬어야 낫는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