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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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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합니다.

. .. 조회수 : 3,391
작성일 : 2026-05-09 13:21:29

삭제함을 이해바랍니다. 

상대방이 볼 수도 있어서요. 

여러 의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제가 너무한거 같아서 의견 물어봤어요. 

객관적으로 저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IP : 61.77.xxx.10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달후에요?
    '26.5.9 1:24 PM (58.76.xxx.21)

    결혼날짜도 아는데 바로 옆집살면서 한달이나 지난후에야 축의금을 보냈다니 억지로 보냈나보네요.
    근데 거절은 왜해요?억지로 보냈다한들 나도 줬던 돈 받아 챙겨야지

  • 2. 원글
    '26.5.9 1:26 PM (61.77.xxx.109)

    중요한 사람이면 미리 챙겨주는데 한 달이나 늦게 주니까 받고 싶지 않아요. 그런 축하는 받고 싶지 않아서요.

  • 3. ...
    '26.5.9 1:26 PM (121.175.xxx.109)

    늦게 줘서 화나신겁니까?
    아마도 원글님 표정이 전후로 확 달라졌겠지요
    이유는 축의금 밖에 없으니 늦게라도 보낸듯.
    그냥 받으세요

  • 4. 원글
    '26.5.9 1:28 PM (61.77.xxx.109)

    아이 결혼 후에 한번도 마주친적 없어서 제 얼굴을 본적 없어요. 제가 화난 얼굴이라고 생각지 않을거예요.

  • 5. ㅇㅇ
    '26.5.9 1:29 PM (106.101.xxx.237)

    무슨 똥자존심이에요?어이없고 어리석어보여요

  • 6. 원글
    '26.5.9 1:30 PM (61.77.xxx.109)

    어이없고 어리석어보이는군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이상한거 같아서 여쭈어본거예요.

  • 7. ㅁㅁ
    '26.5.9 1:33 PM (119.204.xxx.8)

    축의금을 받았었는지 긴가민가해서
    장부라도 찾아보고 늦게 보낸건 아닐까요?
    기분 나쁘더라도 그냥 받고 그냥저냥 지내시지,
    돌려받은 그쪽도 기분 나쁠테니
    이젠 이웃인데 완전 불편해지겠네요

  • 8. ...
    '26.5.9 1:36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그냥받지 왜그러세요

  • 9. ㅁㅁ
    '26.5.9 1:3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내가 보낸집인데 돌려보낼이유가?
    나 너랑 편히 지낼생각이 없어란 통보인셈 ㅠㅠ

  • 10. 그냥
    '26.5.9 1:39 PM (221.147.xxx.127)

    편한 대로 하세요. 거절하면 이제 그걸로 관계 단절해도
    좋다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과 같죠.
    그런데 한달 지나 보낸 걸 굳이 나쁘게 해석하지 말고
    깜빡 했나보다 하고 그냥 받아도 되지 않을까요
    그 다음 경조사 때 부를지 말지는 그때 결정하구요
    한달간 마주친 적 없는 예전에 잘 지내던 옆집 경조사를
    챙겨야하나 말아야 하나 모호한 그 관계가 원인인 듯하네요
    제가 옆집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다시 줄 거예요
    다시 안 보고 챙길 기회 없는 사이일수록
    받기만 하고 돌려주지 못하는 게 더 싫어서요

  • 11. ..
    '26.5.9 1:40 PM (211.202.xxx.125)

    기분이가 기냥저냥해도
    축의금 그냥 받고
    평상시 만나면 영혼없이 네네~ 하면 되는 건데
    굳이.. 나 기분나쁘다고 드러낼 이유가~
    이상한 거 맞습니다.

  • 12. ㅁㅁㅁ
    '26.5.9 1:42 PM (211.195.xxx.234)

    줬던거니 받으시는게 좋을뻔했어요
    상대방 빚쟁이로 만드는 결과 ㅠㅠㅠ
    옆집에서 뒤는게 아차 하고 보낸걸수도 있어요

    이렇게 축의금 주고 받는거 정말 불편하게 해요
    축의금,부조금 문화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 13. 늦게라도
    '26.5.9 1:45 PM (119.204.xxx.215)

    주면 받으시지...
    상대는 손해 보는거 하나도 없어요
    거슬러올라가면
    옆집은 참석 안하고 축의금만 보냈던게 서운했던걸까요?
    사람 마음은 여러겹이라 말 안하면 어디서 어긋났는지 모르죠.

  • 14. 글 읽어보니
    '26.5.9 1:48 PM (1.228.xxx.91)

    옆집도 서운한 감정이 있을 듯..
    바로 옆집인데 그래서 가까웠을텐데
    축의금만 달랑..
    저라면 그냥 받겠습니다..

  • 15. 리보
    '26.5.9 1:49 PM (221.138.xxx.92)

    사람이 이해못할 상황은 없더라고요..
    정신이 없게 무슨 사정이 있었다가
    갑자기 생각났을 수도 있고요.
    모든걸...그냥 물 흐르듯이 흘려보내는게 내 마음도 평안합니다.

    이미 한 일을 또 다시 곱씹지 마시고요.
    님이 그러고 싶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왜 스스로를 괴롭히시는지.

  • 16. ..
    '26.5.9 1:50 PM (182.226.xxx.155)

    전 제가 축하한다고 다 인사해놓고
    깜박하고 돈을 늦게 보낸적이 있어서리...

    보내왔으면 그냥 받으시지
    다시 보내놓고
    이런글은 왜 쓰시는지?
    상대쪽에선
    거절의사로 받아들일수가...

  • 17. ...
    '26.5.9 1:52 PM (163.116.xxx.143)

    처음에는 굳이 거절할 이유가 있나 싶었는데 다시 보니 옆집에서 결혼 날짜도 알고 축하한다는 문자는 보냈다는 거네요. 옆집도 당일에 주면 좋지만 사정이 안되면 그냥 미리 주거나 깜박해도 일주일이내로 보낼수 있었을텐데 한달 뒤는 뜬금없긴 하네요. 원글님은 그냥 나 불편하다라는 감정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저는 너무한거 같지 않아요.

  • 18. 똥고집
    '26.5.9 1:53 PM (217.194.xxx.65)

    그냥 받으세요.
    좋은 일에 왜 이런 분란을.

  • 19. ...
    '26.5.9 1:56 PM (124.54.xxx.204)

    그 한달에 무슨 일이 있었을 수도 있죠
    본인이나 배우자가 아프거나 양가 부모님이
    아프거나 하면 정신이 없을 수도 있죠
    또 자식들이 애를 먹일 수도 있고
    그냥 그간 무슨 일이 있었나 보다 하고
    받으시지..
    앞집 사람 자식 결혼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미리 챙겨 주길 바라나요
    본인도 안 가셨으면 그렇게 가깝지는 않았을텐데..
    좀 자기 중심적이고 속이 좁아 보여요

  • 20. 이상한
    '26.5.9 1:5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상당히 예민하신것 같아요.
    사이가 좋다는게 자주 연락하고 만나고 이런 관계는 아닌 그냥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인거 아닌가요? 앞집인데 한달을 얼굴도 못봤다고 하시니...
    그정도 사이면 축하하는 맘이 있었는데 그 날짜를 놓친걸 수도 있고 다른 일이 있어 신경못쓰고 있었을 수도 있고... 그래도 한달이라도 후에 챙겼잖아요.
    내가 상대에게 중요한 사람이 아님을 확인해서 서운하신걸까요?
    저는 원글님이 상당히 예민하신것 같아요.

  • 21. 00
    '26.5.9 1:58 PM (118.235.xxx.128)

    피곤하게 사시네요. 좋은 일에 굳이..그분도 늦게 주신 사정이 있으시겠죠. 좀 너그럽게 사세요. 이런 마음이면 며느리한테도 서운해서 삐대고 관계 안좋아져요

  • 22. 이제
    '26.5.9 2:10 PM (219.249.xxx.6)

    당신과 단절이에요
    이뜻으로 받아들일텐데
    참 예민하시네요
    앞으로 앞집인데 어떻게 볼건지

  • 23. 그냥
    '26.5.9 2:11 PM (172.226.xxx.5)

    정말 깜빡 했을 수 있지 않나요
    저는 제가 정신머리가 없어서 ㅜㅜ

  • 24. 왜죠 이해불가
    '26.5.9 2:14 PM (211.176.xxx.129)

    여러 번 읽어 봄

    안 받는 이유가

    축하 메시지 보내고
    한 달 지나서인가요?????

    제가 그.이웃이라면
    아싸..할 듯

    친했다는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단순 착오로
    늦었을 수도 있고

    당연히 식에 오겠지 했는데
    어라..돈만 보냈네 .
    섭섭했을 수도.

    이제 이런 마음이면
    인연은 다하신 듯..

    나만 돈 보냈거든?!
    그런 마음이라도 위로가 되신다면..
    뭐..

  • 25. ..
    '26.5.9 2:14 PM (121.165.xxx.221)

    뭔가 정신없이 바쁜 일이 있을 수도있고, 친하다 생각했던 옆집이 결혼식에 안와서 섭섭했다가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싶어 뒤늦게 보냈을 수도있고..그런데
    굳이 돌려보내셨다는건 님이 옆집 손절치겠다는 뜻 아닌가요? ㅠㅠ

  • 26. ...
    '26.5.9 2:15 PM (223.39.xxx.179) - 삭제된댓글

    그러게 왜 먼저 축의금을 보내셨어요?
    그게 더 이상해요.

  • 27. 에혀
    '26.5.9 2:15 PM (220.78.xxx.213)

    빚진 기분 들게 왜...
    님 쫌 유난스러워요

  • 28. ...
    '26.5.9 2:16 PM (223.39.xxx.179)

    그러게 왜 먼저 축의금을 보내셨어요?
    그게 더 이상해요.
    남에게 부채감 느끼게 하는데 일가견이 있네요

  • 29. ㅇㅇ
    '26.5.9 2:17 PM (175.197.xxx.113)

    원글같은 이웃 둔 옆집이 불쌍하네요

  • 30. 1차원
    '26.5.9 2:20 PM (175.116.xxx.138)

    일단 받고 결혼이 한달 지났는데 무슨일이 있었는지
    별일아니면 다행이네 무슨일 있는줄 알았다 하고 넘어가야죠
    그다음 손절을 하든 말든 해야죠
    바로 옆집이고 아이들끼리 친구라면서
    부모가 기분따라 행동하면 안되지않을까요?

  • 31. ㅡㅡ
    '26.5.9 2:21 PM (211.246.xxx.169)

    뭐가 문제죠?

  • 32. ....
    '26.5.9 2:22 PM (117.111.xxx.4)

    이웃집도 좀 그맇네요
    우리집 아이 결혼에 축의를 받았는데
    한 달이나 그냥 있었다는건 ....

  • 33. 그게
    '26.5.9 2:25 PM (121.162.xxx.234)

    그렇게 서운할 일인지 저는 공감이 안되는데
    성격차이겠죠

  • 34. ...
    '26.5.9 2:26 PM (116.32.xxx.73)

    그걸 왜 안받으시는지 저는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늦게 보내서 그런건가요?

  • 35.
    '26.5.9 2:35 PM (118.235.xxx.113)

    몇 년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받은 걸 잊었을 수 있어요. 긴가민가 하다가요.
    식장에 온 사람은 기억하지만 돈만 보낸 건 보낸 사람이 더 잘 기억하지 받은 사람은 잘 모르죠.
    너무 나쁜 쪽으로만 생각하시는 듯.

  • 36. 기분나빴다면
    '26.5.9 2:36 PM (221.154.xxx.86)

    돈 받고 서서히 멀어지겠어요
    안받으면 본전생각나고 내 화도 안가라앉고.. 뭐하나 이득이 없어요
    돈 보내면서 톡으로 뭐라 안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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