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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ㅇㅇ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26-05-09 13:06: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고소영이 정신과 상담을 받다가 눈물을 보였다.

5월 5일 배우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 정신과 상담받다 오열한 이유 (가족사, 강박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인생의 우선 순위 1위는 안전이었다. 고소영은 "애들도 아프면 너무 염려가 된다. 아프지 않을 때도 아플까봐 염려가 된다. 코로나 때도 공부고 뭐고 뭐가 중요하냐 해서 밖에 나가지 말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영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 학창시절 일탈을 꿈꾸는데 그래도 담은 안 넘는 학생이었다. 담을 보고 다시 돌아가는 스타일이었다"며 계속 작품을 주저했던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다

 

고소영은 모유수유에 대해서도 "7개월동안 완모를 했는데 완모 해야겠다 생각하니 무조건 분유는 먹이면 안됐다. 해외 촬영 가면 유축을 하고 얼려놔서 무조건 그걸 먹였다. 둘째도 낳았는데 오빠를 7개월 먹였는데 둘째한테 안하면 공평하지 않은 거다. 아무도 그렇게 시킨 사람이 아닌데 만날 새벽에 모유수유를 하고 있으니 신랑이 내 머리를 쓰다듬고 가더라. 내가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했다. 나를 위해 즐기고 싶은데 신랑도 여자들끼리 여행가라는데 가지지가 않는다"고 말했다

IP : 128.14.xxx.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9 1:06 PM (128.14.xxx.7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1002

  • 2. 참나
    '26.5.9 1:08 PM (61.255.xxx.179)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살고서는 왜 눈물을 질질 짜는지?

  • 3. 청승
    '26.5.9 1:13 PM (39.7.xxx.87)

    얼마나 편하게 살면

  • 4. .....
    '26.5.9 1:16 PM (110.9.xxx.182)

    우울증 중증인가보네

  • 5. 엥?
    '26.5.9 1:19 PM (61.81.xxx.191) - 삭제된댓글

    자기자식 모유수유한거도 생색낼 일이에요?

  • 6.
    '26.5.9 1:20 PM (118.235.xxx.31)

    청승인가
    우울증인가
    자기연민인가
    뭐지?
    어느대목에서 슬퍼야하는거지?

  • 7. ㅡㅡ
    '26.5.9 1:24 PM (223.39.xxx.99)

    무슨 저런게 기사거리??

  • 8. ----
    '26.5.9 1:34 PM (175.112.xxx.149)

    그런 생각은 드네요

    모유 수유하는 동안은
    홀몬 상태가 거의 폐경기 수준으로 변화되는데
    (생리도 끊기지만 속옷이 완전 바짝 건조해지죠 ㅠ)

    그 시기 그래서 남편들 바람 많이 나는 시기ᆢ
    젖 먹이는 애기 엄마들은 성적이고 관능적 느낌 완전
    사라지고 거의 수녀급? 욕망이 차단되는데

    서구의 개인주의 문화에선 그래서
    모유수유 안 하는 경향이 일찍부터 생긴 거고요

    여성의 관능성과 성욕을 긴 시간 포기했단 점에서는 뭐 ᆢ
    대단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 9. ......
    '26.5.9 1:38 PM (61.255.xxx.6)

    아들인가..좀 유별나서 고생 많이 했을거라더군요.

  • 10. 조금은
    '26.5.9 1:55 PM (222.232.xxx.109)

    이해감
    남편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뮌들 그 부분을 채율수있을지.

  • 11. 여전히
    '26.5.9 2:09 PM (180.68.xxx.52)

    아직도 20대 감성과 깊이로 그대로 머물러있구나 싶네요.
    세상살이 힘든일이 없어서 그렇겠죠.

  • 12. 거짓말
    '26.5.9 2:11 PM (112.186.xxx.74)

    우울증이 있다면 그 근본은 우리가 다 아는 남편 문제겠죠. 나머지는 그냥 자기 포장을 위한 변죽거리 이야기들.. 고민의 진짜 원인을 숨기고 말에 진실성이 없으니 공감도 안가는거..

  • 13. 이런사람들은
    '26.5.9 2:25 PM (112.186.xxx.74)

    자기 고민을 말하는 척 하며 사람들 관심을 끌고 은근한 자기자랑을 하는 사람이죠. 고소영도 고민하는 척 하면서 나같은 연예인이 모유수유도 했으니 나 대단하지 이런걸 과시하는거죠. 사회생활하면서 진짜 같이있고 싶지 않은유형이에요.

  • 14. ㅇㅇ
    '26.5.9 2:32 PM (118.235.xxx.165)

    잔든건 문자가 다 알려졌으니 없던 우울증도 생기겠네요
    겉으로 문제없이 행복한척 해야하니까요

  • 15. 성숙이 없어
    '26.5.9 2:38 PM (106.101.xxx.49)

    우리가 보통 물질적으로 부유하고 평탄한 삶을
    최고의 복으로 치지만
    그렇게 살면
    본인이 자신만의 활동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대개는 저렇게 나이만 먹었지
    너무 매력 없고 성숙한 느낌없이
    가더라구요.

  • 16. 안물안궁
    '26.5.9 2:46 PM (39.114.xxx.48)

    모유수유7개월이 대단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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