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아침에 넷플영화 한편보고
샐러드랑 커피도 마셨어요
주말중 하루는 같이 외출해서 맛집도가고
카페도 가는데
이젠 갈곳도 마땅치않네요
날좋으니 어디라도 나가봐야겠어요
남편이랑 아침에 넷플영화 한편보고
샐러드랑 커피도 마셨어요
주말중 하루는 같이 외출해서 맛집도가고
카페도 가는데
이젠 갈곳도 마땅치않네요
날좋으니 어디라도 나가봐야겠어요
요즘 진짜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날씨에요
갈 곳 없는게 슬퍼요
갈곳 덦는데 날이 좋아 시부모님 모신 추모공원 사고 있어요
남편이 사랑스런 생각이라며 좋아하네요
용산 어린이정원 용샤장교5단지 이런데 좋아요
점심거리 수제버거 포장 기다리고있어요
의자들고 야외공원 가서 먹으려구요
그런데 가도 서로 유튜브나 보고 있어요
애들 독립하고 이런게 일상인데
심심함도 즐겨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