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ㅇㅇ 조회수 : 954
작성일 : 2026-05-09 11:36:17

30대에 잠깐 다니던 미용실

머리는 잘 했는데 무척 비싸서 

1년에 한 번 정도만 갔는데  

제가 안가는 사이 이사해 버렸거든요

그래서 걍 알아보지도 않고 아무 데나 다니다  잊어 먹었어요

 

그런데 이제 50대고  어디를 가도 머리가 맘에 안 드는 데다 우울하던 차에 우연히 이전한 곳을 알게 됐어요

머리하러 가야지 마음은 앞서는데

탈모도 심하고 얼굴은 늙어 머리를 암만 잘한들

30대에 맘에 들었던 만큼 결과가 안 나오지 싶어 몸이 움직이질 않네요

그래도 가 볼까요 말까요

 

 

IP : 211.36.xxx.1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가
    '26.5.9 11:39 AM (211.234.xxx.179)

    어딘데여ㅡ.

    같이갑시다.

  • 2.
    '26.5.9 12:47 PM (59.27.xxx.107)

    20년이나 지났는데... 그 원장님은 현역에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 3. 있더라구요
    '26.5.9 12:52 PM (211.36.xxx.155)

    더구나 남자샘인데 저랑 비슷하거나 약간 어릴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78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9 .... 13:10:43 2,915
1809077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2 아기사자 13:07:39 554
1809076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4 너도화나지?.. 13:06:23 780
1809075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16 ㅇㅇ 13:06:17 2,459
1809074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5 ... 13:06:09 576
1809073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20 뉴이재명 13:00:03 868
1809072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1 봄날 12:57:40 556
1809071 저도 주식인증해요 27 1년 12:53:47 4,064
1809070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14 ... 12:52:05 2,621
1809069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5 ㅇㅇ 12:52:03 613
1809068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8 주말 12:50:51 2,280
1809067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6 와우 12:49:28 1,490
1809066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395
1809065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7 ㅇㅇㅇ 12:44:24 2,193
1809064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13 ㄱㄱㄱ 12:41:57 1,340
1809063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2 ... 12:41:29 838
1809062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4 궁금 12:38:39 329
1809061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5 어버이날 12:35:19 3,025
1809060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8 ㅇㅇ 12:31:29 3,437
1809059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2 ㄱㄴ 12:29:38 510
1809058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9 뭐래개독교 12:28:29 860
1809057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4 노견 12:25:49 752
1809056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1,304
1809055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12 ,, 12:21:02 1,038
1809054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19 와 감동 12:17:39 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