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작년까지는 잠푹자면 아침에 개운하고 좋았는데
얼마전부터는 아침에 잠깰때부터 뚜드러맞은거처럼
온몸이 쑤시네요
전업이라 몸쓸일도 없고
애들도 고딩 대딩이라 집안일로 힘든거도없는데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힘들어요
77년생분들 어떠신가요? 다들 저처럼 이러신가요??
너무 힘들어요
작년까지는 잠푹자면 아침에 개운하고 좋았는데
얼마전부터는 아침에 잠깰때부터 뚜드러맞은거처럼
온몸이 쑤시네요
전업이라 몸쓸일도 없고
애들도 고딩 대딩이라 집안일로 힘든거도없는데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힘들어요
77년생분들 어떠신가요? 다들 저처럼 이러신가요??
기분도 드럽고요 저는 우울증도 있어서요 예전 기억에 분노가 주체가 안 되고 심신이 전반적으로 힘들어요 고딩애 하나 키우기도 힘들고요
아침에는 컨디션 꽝이예요ㅠ
그냥 기본값이라고 생각하고 내려놓은지 한참됬어요
몸 안 써도 힘들어
몸 쓰고 아프기나 하자 싶어
알바시작했더니 더 나아진건지
쑤시는 기간이 지난건지
좀 수월해졌어요
나가서 알바라도 해 보세요. 전업이시면 이젠 몸을 좀 움직여 보라고 몸에거 신호 보내나 보네요
77이 벌써요?
좀 움직이면 괜찮아져요
폐경기인지 생리가 불규칙하거든요.. 생리를 몇달 안할 때 그랬어요.. 그러다 또 하면 몸이 정상되고요..
앞으로 나이들면 쭉 그렇겠다 싶어요..ㅠㅠ
근종이나 유방 물혹 없으시면 칡즙 약하게.. 정관장 화애락 이런거 드셔보세요
올해 들어서 그래요. 일어나면 피부가 바짝 말라있어요. 예전에는 아쳄에 일어나면 피부에 기름이 돌았는데 이제는 바짝 말라서 하루 자고 나면 늙어있는 느낌입니다. 요즘 피부 알러지가 있어서 가렵고 건조한데 그래서 그런가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그나이에 그럼 안되지요
운동 하세요
53세인데 손가락 관절이 아파요.
아침엔 더 심하네요
오늘도 직장에 있는 워킹맘 웃고 갑니다...
뚜드려맞은 듯 아파도 웃는 얼굴로 출근합니다~
집에서 일주일만
애들 뒤치닥거리랑 집안 일만 하고 살면
세상 편하고 행복하고 화낼 일이 없을 거 같아요.
첫댓님 넘 우껴요 ㅎㅎ
첫댓이 왜 웃겨요? 이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