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중에 장강이 어쩌고 하다가 호르무즈행이란 자막이 나오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친중으로 오해받아 호르무즈에서 중국 유조선처럼 공격당하는 꼴이 된단 소린가요. 머리가 안 돌아가요.
메가커피 말차팥빙 광고 영상이니 패스할 분은 하세요.
https://youtu.be/YUeojcl70Kg?si=HR_uljjaCYygefyQ
광고 중에 장강이 어쩌고 하다가 호르무즈행이란 자막이 나오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친중으로 오해받아 호르무즈에서 중국 유조선처럼 공격당하는 꼴이 된단 소린가요. 머리가 안 돌아가요.
메가커피 말차팥빙 광고 영상이니 패스할 분은 하세요.
https://youtu.be/YUeojcl70Kg?si=HR_uljjaCYygefyQ
저 이거 어제봤는데 그냥 웃자고 쓴거에 뭘 의미를 부여하시나요.. 진짜 말장난 그자체였는데.
말장난인 줄은 아는데 왜 그렇게 말장난을 했는지 알아듣고 싶어서죠. 말장난이라도 맥락이 있잖아요.
전 듣는중에 그 농담이 나온게 자연스럽다 생각했는데 금방 까먹었어요.
왜 그걸 물고 늘어지나요? 맥락없는거 아니었고 이해가 어려운 것도 아니었는데
장강의 뒷 물이 앞 물을 밀어낸다 = 후대의 인재가 선대의 인재를 추월한다, 여기서는 뒤에 나온 말차빙수가 전에 나온 팥빙수보다 나을 수 밖에 없다는 뜻.
중국의 고사를 인용했다고 나 친중이라는 건 아니다
(덜떨어진 극우들이 중국고사나 사자성어 인용하면 친중이라고 패악질을 해대니 미리 방어)
의문의 호로무즈행 - 호로무즈 해협상황이 오리무중이고 혼잡하니 김선태가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걸 거기에 빗대는 것
원글님은 그저 궁금해서 믈어본건데
무슨 물고늘어지냐는 사람들은 본인이야말로 맥락도 모르면서
댓글다네요
아니 물고 늘어지는 게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예요. 김선태를 뭐하러 물고 늘어져요. 귀엽고 재밌는데요.
중국 고사 인용했다고 친중은 아니다라고 벽 치는 것까진 알아듣겠던데 호르무주가 오리무중이네요.
해석해주신 의미라면 김선태가 친중일 수도 있단 소리예요? 아니란 얘기예요. 안 알려준다는 소리예요?? 저눔시키가.
ㄴ 원글님, 그냥 아무말 대잔치니 친중이라고 오해하지 말라는 뜻이라고요.
원글님 댓글 보고 괜히 김선태 친중 소리 나올까봐 상관도 없는 제가 댓글 달고 갑니다.
에곰님 말씀대로에요. 아무말대단치로 오리무중이니까 호로무즈행.
오리무중하고 호로무즈행하고 글자는 완전히 다르지만 울림이 좀 비슷한 느낌이지 않나요?
그런데 제 해석 어디에 김선태가 친중이라고 읽히는 지요?
어째 원글님은 김선태가 꼭 친중이어야 할 것 같은 뉘앙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