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살고 있는 곳은
아침에 뭔 방송을 이리 자주하는지
주말에 푹 좀 자고 싶었는데
아침 8시도 안되어서 방송을 하..
잠결에 들어서 뭔내용인지 기억도 안나고
가끔 이래요
몇시부터 몇시까지 뭐 한다는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저 살고 있는 곳은
아침에 뭔 방송을 이리 자주하는지
주말에 푹 좀 자고 싶었는데
아침 8시도 안되어서 방송을 하..
잠결에 들어서 뭔내용인지 기억도 안나고
가끔 이래요
몇시부터 몇시까지 뭐 한다는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9시쯤 빨라도 8시50분에 방송해요
이른 아침이나 밤 9시 넘어서는 방송 안 해요
저희도 주말 아침 8시 땡하면...
주말엔 잠 좀 잡시다 ㅠ
급한거 아니면 9시 이후에 하죠
출근시간도 아니니
꼭 저녁 7시30분에 방송하는데
드라마나 중요한 대사 타이밍에 띵동댕동 하고 방송하면 진짜 짜증나요. 오죽하면 관리실에 방송 안나오게 할 수 없냐고 하니 그건 안된다고 하고
뭐가 그렇게 공지할게 많을까요..
아침 댓바람부터..
생활 방해네요. 급한 거 아니면 아침 9시 이전과 저녁 6시 이후는 하지 말아야 해요.
긴급 아니면 9시 넘어서해요
어느 아파트나 상식인데
관리실에 건의 하세요
저녁 7시30분에 해야 퇴근한 사람도 듣죠
더 늦게하면 또 잘시간이니까요
아뇨 자주 안해요. 해도 주말 아침에 하진 않아요.
관리실에 방송 마이크에 집착하는 누군가가 있나보네요.
우리 아파트는 수목소독, 아파트 가구 소독,
투표 독려, 이중주차 차 빼라 이 정도라 가끔 해요
주말 아침부터 방송하는 건 외부인 차량 차빼라 정도겠네요
현 단지 이사와서 1년간 지켜보니
아침저녁으로 거의 매일 방송하는 아파트인 듯 싶었습니다. 짜증짜증
작년 말 뭐시기 구의원 설명회 한다고
며칠째 방송하는 거 듣고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었는데..
이래저래 저는 항의는 못했어요. 이 건으로만..ㅋ
근데 최근 1달동안 방송이 거의 없어져 버렸어요.
아마도 누군가 항의를 한 듯 신기하게 사라졌네요.
관리실에 얘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요. 작은단지. 옛날 단지는 안그랬는데.새아파트고 입주민들의.컴플레인이.많은지.자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