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나 소설집 보면
서울에서도 가장 가격이 저렴하지만 단독주택과
언덕 계단이 많아서 겨울에 눈이 많이 쌓이는 동네로 묘사되던데...
혹시 부암동?!일까요.
프랑스에서 알게된 한국인 수녀님도 지금 동네 이사와서, 동네 언니가 되어 본인 주택 세탁실을 이용한다는 에피소드도 등장하고요.
중간중간 혼자 사는 여자에 대한 질시의 시선도 있지만 동네 이웃주민 할머니와 연대해 살고 있다는 표현도 있고요.
에세이나 소설집 보면
서울에서도 가장 가격이 저렴하지만 단독주택과
언덕 계단이 많아서 겨울에 눈이 많이 쌓이는 동네로 묘사되던데...
혹시 부암동?!일까요.
프랑스에서 알게된 한국인 수녀님도 지금 동네 이사와서, 동네 언니가 되어 본인 주택 세탁실을 이용한다는 에피소드도 등장하고요.
중간중간 혼자 사는 여자에 대한 질시의 시선도 있지만 동네 이웃주민 할머니와 연대해 살고 있다는 표현도 있고요.
낙산공원 아래 장수마을이에요.
삼선동? 저렴하고 계단 많은 동네라면 ..
거기서 드라마 영화 촬영 많이 하던데
책 추천해 주세요.
우울증 치료제 같아요.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책 추천해요.
딴소리지만 혼자사는 여자를 왜 질시하죠?
질시는 시기 질투 그런 비슷한 의미로 아는데 ;;
책 추천 감사합니다.
당근에서 구매했어요
아주 오랜만에..
책제목이 뭐예요?
여러권이라서 하나만 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