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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ㅇㅇ 조회수 : 4,163
작성일 : 2026-05-08 17:39:07

남편 얘기 떠나서 김희선 이영애 김혜수 다 본업에서 발전이 있었고 휴식기 끝나고 컴백이 성공적이었어요.

연기변신이 되고 인기가 유지되고 아무도 한물간 연예인 느낌이 안들고 계속 근황이 궁금하고 스타성이 있죠.

 

반면 고소영씨는 그 스타성이 없어졌어요.

유튜버로서도 이미지 변신이나 의외의 매력이 발현이 안됐고 어디 냉부같은데 나온다해도 김희선 이영애는 뭐가 있을지 궁금한데 고소영은 글쎄 뭐 좋은거 먹겠지 싶잖아요.

 

특별히 구설수도 별로 없고 노력도 하는데... 안타까워요.

 

IP : 118.235.xxx.14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5:41 PM (125.143.xxx.60)

    저도 이해가 가요.

    실력이 없고 발전이 없고
    더 이상 나를 찾는 이가 없고...

    평범한 회사원인 저도 이런 게 느껴지는데
    스포트라이트 받던 고소영은 상실감 느낄 만도 하죠.

    연기가 발전이 없지만...

  • 2. ...
    '26.5.8 5:44 PM (118.37.xxx.223)

    특별히 구설수도 별로 없지는.... 않았죠....

  • 3.
    '26.5.8 5:45 PM (58.122.xxx.55)

    연기를 연습해야죠.잘하고싶으면
    유명 배우들 소극장 연극무대 서잖아요
    욕심이 나면 옛날 명성 내려놓고 공부해서 어느 무대건 서면 돼죠
    그러다보면 또 연기가 늘수도 있고

  • 4. 연극
    '26.5.8 5:54 PM (59.1.xxx.109)

    무대에 설 자신이 잇을까요

  • 5. 고소영
    '26.5.8 5:58 PM (118.235.xxx.181)

    연기 안한지 엄청 오래된거 아닌가요?

  • 6. ..
    '26.5.8 6:04 PM (119.69.xxx.167)

    별로 보고싶지도 않은데 계속 나오고 스스로 구설수만 나오네요

  • 7. ㅇㅇ
    '26.5.8 6:07 PM (118.235.xxx.140)

    저라면 이영애 고현정 보면서 계속 부러울거 같아요

  • 8. 안티
    '26.5.8 6:10 PM (222.236.xxx.112)

    남편이라도 여전히 인기있음 같이라도 나올텐데
    놀림거리가 되버렸고, 본인도 그닥 호감형은 아니라서...
    그동안 잘나가던 김남주도 괜히 유튜브는 해가지고 미움받고.

  • 9. ...
    '26.5.8 6:10 PM (1.227.xxx.206)

    고소영 작품은 엄마의 바다 밖에 생각이 안 나요

    작품도 없는 거에 비해 장동건이랑 결혼해서
    유명세는 오래 유지했네요

  • 10. ...
    '26.5.8 6:12 PM (59.11.xxx.208)

    본인이 그동안 노력을 안해서 그런 건데요.
    본인이 현실을 받아들여야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
    조용히 산 대신 연기가 어떻네, 얼굴이 어떻네 등등 이런저런 악플은 안받았잖아요.
    유튜브에 정신과 간 거 찍어 올리는 거 자체가 관심받고 싶어서 아닌가요?
    진짜 심각하면 유튜브에 올리지도 못하죠.

  • 11. 무가치함
    '26.5.8 6:15 PM (222.235.xxx.222)

    연기자가 연기를 못하니 생명력이 짧을수밖에....젊은날엔 이쁜얼굴로 잘나갔고 지금은? 연예인으로써의 끼는 하나도없어보임 자기건물자랑하는거보니 저나이에 철도없어보이고

  • 12. ...
    '26.5.8 6:16 PM (58.224.xxx.134)

    정신과 상담 유튜브도 진짜 진정성없어 보였어요.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이 애 둘 7개월 모유수유한거;;;
    상담해준 정신과 의사도 tv 여기저기 안나오는데가 없는 쇼닥터.
    그 의사도 요즘 티비출연 너무 과하니까 꼴보기 싫음.

  • 13. ...
    '26.5.8 6:44 PM (211.112.xxx.69)

    보통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한거 하나 가지기도 어려워요.

  • 14. 그런데
    '26.5.8 6:49 PM (116.36.xxx.180)

    나이에 비해 경험이 짧은 건지 말에 무게도 없고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대신 돈을 가졌잖아요. 넘 많은 걸 바라는 듯...

  • 15.
    '26.5.8 6:52 PM (175.197.xxx.135)

    제가 82에서만 본글만해도 생각없이 하는 행동으로 비호갇이 되어가던데요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요

  • 16. ....
    '26.5.8 6:53 PM (58.78.xxx.101)

    시대를 잘 만나 그 연기력(이랄 것도 없는)으로 단번에 탑스타 지위 누리고 그때 번 돈으로 평생 상류층 생활을 하는데도 거기에 만족 못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다른 배우들의 성취와 유명세를 탐내서 좌절하는 것까지 이해해줘야 할까요? 그 나이 먹도록 건물 자랑, 명품 자랑, 나 이렇게 행복하게 잘 살아 인정받으려는 것 보니 인격적으로도 영 아니고요.
    나 고소영, 내 남편 장동건 - 이걸로 자부심 뿜뿜하고 세상 행복한 사람으로 남들에게 추앙받는 삶을 꿈꾸지만 본인이나 남편이나 노출될수록 이미지 실추되는 중. 누굴 탓하겠어요?

  • 17.
    '26.5.8 7:01 PM (49.170.xxx.98)

    우울하긴요
    그냥 조용히 살면 되겠구만
    그 미모로 평생 편안한 삶을 사는것에 감사할줄 알아야
    실력도 끼도 없는데 이제껏 이름 오르내리는것만도 의아합니다.

  • 18. ..
    '26.5.8 7:06 PM (61.98.xxx.186)

    부러운 인생인데~

  • 19.
    '26.5.8 7:56 PM (211.177.xxx.152)

    다 공감하는데 안타깝진 않아요 고소영 걱정하기엔 제 삶이 더 팍팍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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