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으면
그전에라도 연락했겠지
몇 년간 연락없다가
갑자기 친한 척하면서 밥사는거
열에 아홉은 돈 빌리려는 꿍꿍이인거죠?
찐우정 열에 하나 외에는
보고싶으면
그전에라도 연락했겠지
몇 년간 연락없다가
갑자기 친한 척하면서 밥사는거
열에 아홉은 돈 빌리려는 꿍꿍이인거죠?
찐우정 열에 하나 외에는
다단계더라구요.
보고 싶다고 지방까지 찾아온 사람 한명은 보험 한명은 다단계요ㅜㅜ
맞아요 다단계도 그렇게 뜬금없이 연락와요
너무 극혐임 다단계는 사이비종교 신도들 같아요
보험, 다단계
아, 다단계도 있군요 허
종교 전도하려는 이도 있었어요 허
퇴직한 회사사람 전화와서 개인정보 열람 수락해달라는거 찜찜해 안했어요. 연락 안오고 볼일도 없겠죠. 보험 아니면 이용할거 아니면 전혀 궁금하지 않은 관계.
지금이 바로 보고 싶을 그 때일지도요
오래 전 지인들 궁금해서 전화하면서 보험아니고 돈 아니고 순전히 안부라고 연락처 전해달라했어요
세상세태가 이러니 연락할 엄두가 안나요
이제는 시간도 있으니 어릴 적 친구들이 궁금한데
현실은 안그러더라고요
시간흐르고 상황도 변하고 사람도 변해요. 지난 건 흘려보내요.
보험 팔이 아니라며 먼저 말하고 몇년 만에 만난 적은 있네요.
그냥 보고싶어서, 미안하거나 고마워서.
그런데, 별로 사이 안 좋았던 친구가
몇년만에 연락와서는
집이 어디냐 애는 있냐 남편은 뭐하냐
나 암 걸렸다 보고싶다
하는 건 돈 때문인거 같아요
그전에도 자기 돈 쓰는거 아까워하던 애라 안 반갑더라고요
보험 다단계2222
만약 친구가 그것 때문에 밥사고 만나자고 했다면 밥을 한 번사고 그에 상응하는 선물권 보내고 앞으로 안 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