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ㅇㅇ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6-05-08 18:20:52

보고싶으면

그전에라도 연락했겠지

 

몇 년간 연락없다가

갑자기 친한 척하면서 밥사는거

 

열에 아홉은 돈 빌리려는 꿍꿍이인거죠?

 

찐우정 열에 하나 외에는

IP : 118.235.xxx.1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우는
    '26.5.8 6:22 PM (175.197.xxx.33)

    다단계더라구요.

  • 2. ..
    '26.5.8 6:26 PM (211.234.xxx.144)

    보고 싶다고 지방까지 찾아온 사람 한명은 보험 한명은 다단계요ㅜㅜ

  • 3. .......
    '26.5.8 6:26 PM (119.71.xxx.80)

    맞아요 다단계도 그렇게 뜬금없이 연락와요
    너무 극혐임 다단계는 사이비종교 신도들 같아요

  • 4. 경험상
    '26.5.8 6:27 PM (221.138.xxx.92)

    보험, 다단계

  • 5. ㅇㅇ
    '26.5.8 6:29 PM (118.235.xxx.139)

    아, 다단계도 있군요 허
    종교 전도하려는 이도 있었어요 허

  • 6.
    '26.5.8 6:35 PM (106.101.xxx.26)

    퇴직한 회사사람 전화와서 개인정보 열람 수락해달라는거 찜찜해 안했어요. 연락 안오고 볼일도 없겠죠. 보험 아니면 이용할거 아니면 전혀 궁금하지 않은 관계.

  • 7. 드물게
    '26.5.8 6:46 PM (119.206.xxx.176)

    지금이 바로 보고 싶을 그 때일지도요
    오래 전 지인들 궁금해서 전화하면서 보험아니고 돈 아니고 순전히 안부라고 연락처 전해달라했어요
    세상세태가 이러니 연락할 엄두가 안나요
    이제는 시간도 있으니 어릴 적 친구들이 궁금한데
    현실은 안그러더라고요

  • 8. ..
    '26.5.8 6:51 PM (125.180.xxx.60)

    시간흐르고 상황도 변하고 사람도 변해요. 지난 건 흘려보내요.

  • 9. ㅇㅇ
    '26.5.8 6:52 PM (118.235.xxx.139)

    보험 팔이 아니라며 먼저 말하고 몇년 만에 만난 적은 있네요.
    그냥 보고싶어서, 미안하거나 고마워서.

    그런데, 별로 사이 안 좋았던 친구가
    몇년만에 연락와서는
    집이 어디냐 애는 있냐 남편은 뭐하냐
    나 암 걸렸다 보고싶다
    하는 건 돈 때문인거 같아요
    그전에도 자기 돈 쓰는거 아까워하던 애라 안 반갑더라고요

  • 10. ...
    '26.5.8 8:01 PM (1.237.xxx.240)

    보험 다단계2222

  • 11.
    '26.5.8 10:06 PM (211.117.xxx.240)

    만약 친구가 그것 때문에 밥사고 만나자고 했다면 밥을 한 번사고 그에 상응하는 선물권 보내고 앞으로 안 볼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8 77년생인데요, 벌써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주변에 돌아가시는분.. 11 ㅇㄹㅇㄹㅇ 2026/05/08 2,695
1809007 홍천 같은 스위스 5 ㄸㄸ 2026/05/08 1,110
1809006 MBC 이진 아나운서 아시나요? 5 ........ 2026/05/08 1,267
1809005 백상, 추모공연에 1 하필 2026/05/08 1,695
1809004 50대 기초 스킨 로션 추천해 주세요 기초 2026/05/08 227
1809003 전 나쁜딸 하고싶은데 착한딸 콤플렉스인가봐요ㅠㅠ 1 .. 2026/05/08 473
1809002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23 .. 2026/05/08 1,705
1809001 뭐하러 공천하고 후원회장도하고 2026/05/08 297
1809000 40대후반 목세로 주름 방법없나요? 8 목세로 2026/05/08 1,083
1808999 오늘산 쑥찐빵 실온에두면 내일상할까요? 1 ㅜㅜ 2026/05/08 266
1808998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11 궁구미 2026/05/08 2,237
1808997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026/05/08 264
1808996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8 .. 2026/05/08 1,497
1808995 연아남편은 연아얘기외엔 컨텐츠가 없나요? 15 ㅇㅇ 2026/05/08 3,072
1808994 선생님이 아이 운동 시키는 게 어떠냐고 ... 2026/05/08 548
1808993 오늘 부모님에게 연락 안하신분들 계시는지 7 오늘 2026/05/08 1,702
1808992 나솔 31기 일진놀이 주동하는 옥순이 쌩얼 3 .. 2026/05/08 2,086
1808991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9 2026/05/08 2,123
1808990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15 미친원장 2026/05/08 1,359
180898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026/05/08 552
1808988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17 ㅇㅇ 2026/05/08 1,615
1808987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1 ........ 2026/05/08 1,669
1808986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10 aiaiai.. 2026/05/08 1,700
1808985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8 .. 2026/05/08 333
1808984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15 궁금 2026/05/08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