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은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도시에요

조회수 : 5,485
작성일 : 2026-05-08 15:24:48

최고라고 생각함

시장을 잘 뽑읍시다.

 

IP : 211.234.xxx.23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3:25 PM (59.15.xxx.225)

    부산은 힐링의 도시죠. 항상 살고 싶은 곳이에요. 최고 맞음

  • 2.
    '26.5.8 3:26 PM (211.234.xxx.232)

    동백섬 산책로에 그 영화의 거리 시멘트좀 어케 해줘요 ;;;
    옥의 티

  • 3. ㅇㅇ
    '26.5.8 3:37 PM (122.101.xxx.31)

    저 부산 떠난지 10년인데 다시 가고싶어요
    노후는 부산에서 보낼수 있기를...

  • 4. 10여년전에
    '26.5.8 3:47 PM (175.141.xxx.242)

    딸래미하고 부산여행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바닷바람도 서울보다 여유롭고 깨끗한것도
    돼지국밥도 시티투어2층버스도 다 좋았어요.

  • 5. ㅇㅇ
    '26.5.8 3:47 PM (124.52.xxx.53)

    저 서울토박인데 부산 여행 가보니 정말 스케일이 어마어마 하던데요 주로 부산항 ktx타고 가는데 부산항~ 진짜 멋져요~

  • 6. ...
    '26.5.8 3:47 PM (220.78.xxx.153)

    고향이 부산이라 노후는 부산으로 갑니다.
    이제 10년 남았는데 너무 기다려져요

  • 7. 저도
    '26.5.8 3:53 PM (211.36.xxx.22)

    오랜만에 부산에서 놀다가 지금 올라가고 있어요.
    외국인 관광객도 많더군요.
    노후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어요ㅎㅎ

  • 8. ㄷㄷ
    '26.5.8 4:02 PM (211.46.xxx.113)

    82는 부산좋아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한번 갔다가 너무 좋아서
    대여섯번은 더 간것 같아요 ㅋ

  • 9. 초코
    '26.5.8 4:08 PM (180.67.xxx.5)

    부산은 노후된곳이 많아
    개발 좀 했으면 더 좋을것같아요
    갭이 너무 커요

  • 10. 북구 할머니임
    '26.5.8 4:16 PM (211.213.xxx.201)

    북구 구석구석 정말 안가본곳 없이 발로 뛰던 분이니
    이제 부산 전체 구석구석 발로 뛸 기회를 ....

  • 11.
    '26.5.8 4:36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너무 노후하고 일할 곳이 없어요.
    노후한데 싹 밀어야지 내비두니 지역이 썩잖아요.
    젊은 사람들 다 도망가고 노인과 바다
    관광시설 좋고 돈 쓰기만 좋고
    젊은 사람 살 수 있게 동네들 개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야지요.
    부산에 땅 많은데 정리하고 있어요.
    도시가 점점 동력을 잃어서요.
    젊은 시민들이 점점 사라지는 도시=늙어가는 도시

  • 12.
    '26.5.8 4:37 PM (114.207.xxx.21)

    너무 노후하고 일할 곳이 없어요.
    구석구석 노후한데 싹 밀어야지 내비두니 지역이 썩잖아요.
    젊은 사람들 다 도망가고 노인과 바다
    관광시설 좋고 돈 쓰기만 좋고
    젊은 사람 살 수 있게 동네들 개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야지요.
    부산에 땅 많은데 정리하고 있어요.
    도시가 점점 동력을 잃어서요.
    젊은 시민들이 점점 사라지는 도시=늙어가는 도시

  • 13. ㅇㅇ
    '26.5.8 5:13 PM (122.101.xxx.31)

    전 달맞이 고개쪽 빌라로 가고 싶은데
    오래된 빌라들이 비싸네요
    마린시티는 너무 고층이라 안땡기는데
    달맞이 사시는 분들 게시면 어떤지 알려주세요

  • 14. ㅇㅇㅇㅇㅇ
    '26.5.8 5:1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부산시민인데
    윗분 달맞이 는 대형빌라가 많아요
    가격이 막 비싸진않던데요
    그 상ㅈ어쩌구 하는거 빼곤
    여긴 학군.교통이 불편
    차있고 애다키웠음 나쁘진않습니다.

  • 15. ㅇㅇㅇㅇㅇ
    '26.5.8 5:1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노후 된곳 어딘가요?
    서구 중구 그곳 다 실향민들의 역사가 있는곳들이라
    무조건 개발하면 부산의 매력이 반감될듯요
    이번에 세계디자인 도시로 선택된이유도
    그 실향민들의 역사.전쟁중에 임시정부
    .감천마을의 일제시대 묘지에 세워진.등등
    여러 스토리 이유때문이예요
    안그래도 무조건 아파트 세워서 그만지으라 난리인데

  • 16.
    '26.5.8 5:46 PM (114.207.xxx.21)

    그런 곳 일부만 남기고 제대로 된 도시개발해야 해요. 누가 아파트만 지으랍니까? 고스란히 냅둬보세요. 어찌 되는지
    왜 젊은 시민들이 싫어하는지 알려고도 안하니 낙후하죠.
    동남아에 관광객들 오는 곳 반짝
    노후에 살기에만 좋고
    도시 자체는 매력적 이런 곳 많은데 그게 도시 발전에 큰의미있나요?

  • 17. 달맞이 주민
    '26.5.8 9:35 PM (175.199.xxx.216)

    장산계곡 너무 좋아요.
    문텐로드길 산책.
    비오는 날이면 청사포서 차안에서 비오는거보며 커피 마시고
    송정서 모래걷기 하고
    걸어서 동백섬까지 한바퀴 돌고오고
    조금만 나가면 장산역,중동역 인프라이용하고 기장쪽으로 올라가면 금방 시골 어촌 같은 느낌에 카페,맛집
    또 심심하면 세계최대백화점이 있는 센텀신세계로 효핑

  • 18. 달맞이 주민
    '26.5.8 9:36 PM (175.199.xxx.216)

    효핑>쇼핑으로 수정

  • 19. ..
    '26.5.8 11:57 PM (106.101.xxx.160)

    요즘 해외여행객들이 엄청 많대요

  • 20. 우리나라
    '26.5.9 1:13 AM (39.127.xxx.21)

    전체를 생각하면 부산은 더더더 발전되어야 해요..자원도 풍부하고...지역균형발전 이 결국 국가경쟁력이 될 거에요...근시안적으로 수도권..수도권이 답이 아니라,, 부산 더 정책적으로 일자리 창출되어야 합니다..그리고 노후화는 잘 개발해야 역사지구로 의미 있기도 하니까..안목있는 사람이 잘 가꾸어 나가야 하는 곳입니다...우리나라 역사를 생각해 보세요..얼마나 상징성 있는 도시인가요

  • 21. 관광으로만
    '26.5.9 1:55 AM (210.106.xxx.63)

    좋은 도시이지,

    공기나 물도 도로 교통도 최악

    특히, 낙동강에 발암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 된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많죠

  • 22. 해운대주민임
    '26.5.9 5:43 AM (222.235.xxx.92)

    관광지로만 좋은도시입니다 해운대광안 위주로 보니까요
    부산에 보이는 젊은이들 절반은 관광객인듯
    관광지에서 조금만 일반거주지로 들어가면
    찐 노인과 아파트입니다 쇠락하는 중소도시 구도심 분위기요
    관광지만보고 매력있다 살고싶다 생각하지만
    부산 젊은이들은 다 탈출중이에요 일자리가 없어서요
    저조차도 우리애들은 부산에 안살겠구나 싶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123 S k에서 나온 이심 이라는거 3 82cook.. 2026/05/17 1,594
1808122 유*색이 연해지는것도 노화현상인가요? 7 민망 2026/05/17 3,469
1808121 증권사 주식 빚투 이자 수익이 6천억 6 ... 2026/05/17 3,260
1808120 양파장아찌 담았는데 3 양파 2026/05/17 1,784
1808119 언니들 하루버티는법 공유해요 10 언니 2026/05/17 4,725
1808118 현대건설이 철근 빼먹은 이유.EU 6 ........ 2026/05/17 4,375
1808117 집 증여 받은 사람 인생 난이도. 4 2026/05/17 4,698
1808116 운동 너무 하기 싫을 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14 ㅇㅇ 2026/05/17 3,119
1808115 모자무싸 앤딩은 3 joy 2026/05/17 3,149
1808114 계단오르기 얼만큼 해야 효과 보나요? 6 ㅇㅇ 2026/05/17 3,044
1808113 어제 그알에서 살인마스토커에게 ai들이 보복 알려준 거 4 어제 그알 2026/05/17 3,641
1808112 요즘 김치 2 우리랑 2026/05/17 2,516
1808111 칸영화제 참석한 존 트라볼타 17 ㅇㅇㅇ 2026/05/17 4,898
1808110 솥밥 이렇게 해먹어도 될까요? 3 2026/05/17 2,230
1808109 전반적으로 베트남커피가 진한 편 이네요 1 오후엔커피 2026/05/17 2,396
1808108 스페인 9박 11일 일정..봐주실래요? 21 스페인 2026/05/17 2,799
1808107 친손주 돌때 현금으로 주나요? 돌반지 해주나요 ? 20 스프링 2026/05/17 4,323
1808106 전자담배 냄새 어떻게 빼나요? 2 ㅠㅠ 2026/05/17 1,895
1808105 타인의 관심과 인기를 갈구하는데 성격이 매력없는 사람 2 ㅇㅇ 2026/05/17 2,246
1808104 남서향 집, 집에 못있겠어요 ㅠㅠ 62 ㅇㅇ 2026/05/17 18,382
1808103 미녹시딜 어디서 구매하나요? 9 탈모 고민ㅜ.. 2026/05/17 2,313
1808102 나물반찬 많이 나오는 식당 아시는분 11 미소 2026/05/17 3,114
1808101 알바하고 들어가는 중인데 메가 컵빙수 사먹을거예요 4 여름빙수 2026/05/17 2,740
1808100 나초 치즈소스 추천해주세요. 1 치즈 2026/05/17 1,050
1808099 어제 모자무싸 포옹씬이 역겨운 이유 93 ㅁㅁ 2026/05/17 13,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