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8 3:18 PM
(182.226.xxx.232)
유아교육종사자였는데 누리과정이 교육적으로 비슷해질수가 없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교사들이 업무량이 달라서 (?) 여기에 자세히 쓸 수는 없지만..
암튼 교육의 질이 같을 수 없어요 직장어린이집이면 모르겠지만요
국공립도 원장 나름이고요
2. . .
'26.5.8 3:18 PM
(220.118.xxx.179)
전혀요. 그냥 아이가 좋아하고 집 가까운데 보내세요.
한때 유치원 설명회 쫒아 다녔던 엄마입니다.
그당시 같이 유치원 다녔던 어아들 다 같은 생각입니다.
3. ...
'26.5.8 3:20 PM
(121.135.xxx.175)
유아교육종사자님!! 교육의 질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유치원 설명회 쫓아다녔던 어머님!!
별로 상관없는 거 맞죠? 그냥 집에서 제가 채워줘야할 부분에나 신경쓰는 게 훨씬 이득이죠?
4. ...
'26.5.8 3:21 PM
(106.101.xxx.253)
-
삭제된댓글
아닌거 알면서 굳이 물어보는 이유가?
5. ...
'26.5.8 3:23 PM
(121.135.xxx.175)
굳이 물어보는 이유는.... 그녀의 얼굴에 흐르는 비웃음이 절 당황스럽게 해서요.
그녀는 자신이 최선을 다해 알아본 좋은 유치원에 아이를 보낸 걸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근데 전 굳이 그런 건 필요없고, 저도 아이도 편한 곳에 보내자는 생각이거든요.
대신 집에서 제가 채워줘야할 부분 열심히 채워주고, 차라리 음미체 학원을 빨리 보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음미체 특히 음악, 체육 학원은 미취학시기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6. 어릴때
'26.5.8 3:23 PM
(211.241.xxx.107)
그런거 다 쓰잘데기 없어요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어주는게
평생의 자산이 됩니다
7. ........
'26.5.8 3:26 PM
(59.15.xxx.225)
윗분 말씀 맞아요.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이 최고예요.
8. ㅇㅇ
'26.5.8 3:27 PM
(211.193.xxx.122)
좋은 유치원이 당연 좋죠
그런데 어떤 유치원이 좋은 유치원 일까요?
아이가 행복한 유치원
아이가 자주 웃는 유치원입니다
9. gpt 답
'26.5.8 3:3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핵심은 “그 시기에 일부 학부모 사이에서 좋은 유치원·영유 선호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영유아기 교육 성공의 객관적 조건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줄줄줄 길지만 첫 문장만 따왔습니다.
10. 아
'26.5.8 3:32 PM
(175.223.xxx.213)
유기농 식품을 먹으면 더 건강해질까요
비슷한 질문입니다.
11. 반은맞고반은틀려
'26.5.8 3:34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좋은 곳에 보낸다고 그곳에 다니는 전원이 입시에 성공하지 않아요.
거기서도 또 갈립니다.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하죠.
12. 남의
'26.5.8 3:35 PM
(178.25.xxx.145)
얼굴에 흐르는 비웃음까지 뭘 그렇게 신경쓰며 내 스스로가 좌지우지되나요? 이런글 쓸시간에 아이 얼굴보고 한번더 웃어주시고 입에 먹을거나 하나다 넣아주세요
13. oo
'26.5.8 3:42 PM
(116.45.xxx.66)
교육에 성공한다고 생각해 보진 않았지만
같은 누리과정에 놓고 보더라도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소속이고
유치원은 교육부 소속이고 정교사 1급 선생님도 그렇구요
같은 걸 배우지만 폭 넓게 깊게 배운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치원에 보내긴 했지만 아이에게 맞춰 맞는곳 보내는게
제일 좋은거겠죠
지인의 비웃음이야 이분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내 갈길 가면 된다고 봐요
이제 유치원인데 초중고 이렇게나 많은걸요
14. ...
'26.5.8 3:45 PM
(121.135.xxx.175)
그런데 유치원은 아이들이 너무 많지 않나요?
제가 맞벌이라 유치원 보내기 힘든 것도 있었지만, 교사당 아이들 인원수가 너무 많다는 것도 꺼려지는 것 중 하나였거든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할 업무가 많다고 해도 유치원 선생님들은 더 많은 아이들을 신경써줘야 하잖아요.
개별로 더 신경써주실 수 있는 어린이집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고, 집 가까이 있으니..
제가 빨리 하원시켜서 놀이터에서도 놀아주고, 피아노, 운동 학원 보내기도 좋고요.
15. ...
'26.5.8 3:46 PM
(121.135.xxx.175)
지인의 비웃음......
그 분이 저의 시누이입니다........ 시어머니까지 합세해서 뭐라고 하니 문제지요...
16. ㅇㅇ
'26.5.8 3:47 PM
(175.209.xxx.223)
우선 원글님 5세부터는 그냥 유치원 보내세요
아무리 같아 졌다해도 어린이집은 보육중심
유치원은 교육입니다 그리고 4세때쯤 유치원 보내도 될까 고민하는 엄마들은 대부분 애가 늦은 월생 기저귀 아직 못뗌 언어가 느림이라 치일까봐 걱정하는 케이스에요 다른말로 하면 같은 반 애들 자조가 떨어지고 손이 가는 애들이
남으니 유치원 같은 누리과정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17. ㅇㅇ
'26.5.8 3:49 PM
(175.209.xxx.223)
그리고 인원 5세면 한반에 18-20명 정도 되는데 보조쌤 계시구요
이제 부터 애들 본격적으로 사회성 기르는거에요
싸워도 보고 화해도 하고 친구도 만들고
18. oo
'26.5.8 3:51 PM
(116.45.xxx.66)
어린이집은 보육이 먼저고 유치원은 교육이 먼저에요
그러니까 양육자의 선택과 아이의 성향에 맞춰
보내면 되는것
유치원 인원 많타 하지만 각각 상황별로 보면
어린이집은 6,7세 통합인 경우도 있고 소문난 유치원 보면
알 맞은 인원에 선생님들 대우 좋아서 좋은 곳도 있어요
너무 지인말에 신경 쓰지 마세요
내가 양육자인걸요
19. 전공자인데
'26.5.8 3:51 PM
(58.29.xxx.75)
-
삭제된댓글
만3세 즉 5살에는 유치원보내세요!!
입시성공과 어릴적 교유기관 어디다녔는지는 전혀 관련없고요;;
아이 그릇대로 큽니다 ㅎㅎ
20. 남의
'26.5.8 3:52 PM
(178.25.xxx.145)
가족이니 신경쓰이시겟네요.
그럴땐 " 제가 알아서 할게요" 이말로 끝 ~
입시하고 취업까지 다 시킨 입장으로
참..... 다 쓸데없는 일입니다.
21. 전공자인데
'26.5.8 3:52 PM
(58.29.xxx.75)
-
삭제된댓글
만3세 즉 5살에는 유치원보내세요!!
입시성공과 어릴적 교욱기관 어디다녔는지는 전혀 관련없고요;;
심지어 영유출신이라도 수능영어 일등급 보장전혀 아니고요~
아이 그릇대로 큽니다 ㅎㅎ
22. 전공자인데
'26.5.8 3:53 PM
(58.29.xxx.75)
만3세 즉 5살에는 유치원보내세요!!
입시성공과 어릴적 교육기관 어디다녔는지는 전혀 관련없고요;;
심지어 영유출신이라도 수능영어 일등급 보장전혀 아니고요~
아이 그릇대로 큽니다 ㅎㅎ
23. ...
'26.5.8 3:53 PM
(121.135.xxx.175)
저희 아이는 말이 느리지도 않고, 기저귀를 못뗀 것도 아니고요.
아 사실 4살에는 기저귀를 하고 어린이집을 등원하긴 했죠. 근데 상반기에 뗐어요.
현재 5세인데.. 저는 별로 유치원....에 대한 로망이 없네요.
유치원 보다는 숲 중심으로 활동하는 숲유치원, 숲어린이집에 대한 로망은 좀 있어요.
근데 주변에 그런 곳이 없어서 그냥 집 앞에 어린이집 보냅니다.
24. ...
'26.5.8 3:57 PM
(121.135.xxx.175)
전공자님!!
그러니까 지인(시누이) 얼굴에 비웃음이 갑자기 왜 흐르는 걸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엄청나게 큰 영향이 있다면 모를까...
전공자님도 입시에 어릴 적 교육기관 어디였는지 전혀 관련없다고 하시잖아요.
그냥 지인(시누이) 관점은.. 자기 식으로 해야 정답인데, 제가 그렇게 하지 않으니
우습다!! 너 뭐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자기과시 하고 싶은 심리가 아니었는지
25. ㅇㅇ
'26.5.8 3:57 PM
(175.209.xxx.223)
원글님? 아이가 그런게 아니라 어린이집에 남아있는 애들이 대략 그렇다구요 그러니 유치원 처럼 누리과정을 끌고 가기 힘들다구요 보육 중심이니 그리고 일찍 하원가능하다면 유치원 안보낼 이유가 더 없는데 신기하네요
26. oo
'26.5.8 3:58 PM
(116.45.xxx.66)
원글님 숲유치원 저도 옛날에 동경하긴 했지만
아이가 대한민국에서 공교육을 받는다면
국가기관에서 인정하는 곳을 보내세요
숲유치원 영유 이런데 다 그냥 학원이에요
6,7세때는 유치원에서 생활을 해보고 초등학교를 가야
아이도 적응 잘하고요
아무리 어린이집에서 7세때 초등대비를 해준다 하지만
기본 규칙부터 유치원은 다르니까요
27. ...
'26.5.8 4:00 PM
(121.135.xxx.175)
일찍 하원 가능하진 않아요.. 유치원은 하원을 3시30분에 시키는 거 아니에요?
늦게 하는 곳도 더러 있긴 하지만... 셔틀 태워 보내주는 곳도 있긴 하죠.
근데 제가 맞벌이라... 늦게 퇴근하진 않지만 그 시간을 딱딱 맞춰 데리러 가기가 부담돼요.
28. ...
'26.5.8 4:01 PM
(121.135.xxx.175)
아..... 제가 말을 안한 게 있네요. 저도 7세에는 병설유치원에 보내서 학교 준비를 시킬 생각이에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요.
29. 할머니
'26.5.8 4:10 PM
(211.36.xxx.235)
손주가 5살이고 3살 때부터 어린이집 보냈어요
딸이 급할때만 등하원 도와줍니다
지금 4살이면 윗님 말씀대로 5살부터는 유치원 보내세요
늦되거나 유치원 떨어진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니더군요
유치원 보조교사 계시고 늦게까지 돌봄 교사도 따로 계세요
30. 111
'26.5.8 4:16 PM
(116.37.xxx.159)
다 필요없어요. 할애는 어딜 다니든 합니다. 그냥 안전한곳, 밥 잘나오는곳, 잘 맞는 친구가 있는 곳, 담임샘이 좋은곳, 집에서 가까운곳
이 기준에만 맞으면 좋은 유치원이예요. 지금 고등아이 7세까지 어린이집 다녔어요. 국공립으로요. 초등학교때 전혀 다른거 없고 영어도 잘합니다. 영유 나와도 잘하는애는 있어도 못하는애도 있고요. 윗글처럼 그냥 아이가 즐거운면 그만이죠
31. ...
'26.5.8 4:17 PM
(121.135.xxx.175)
그러니까 시누이의 그 비웃음은.... 이제야 알겠네요.
늦되거나 유치원 떨어진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보통 다니는데, (전 몰랐어요.)
저희 아이가 어린이집 계속 다닐 거라고 하니.. 뭔가 떨어지는구나~ 싶어서 비웃음이 났던가 봐요~
32. 글쎄
'26.5.8 4:26 PM
(114.207.xxx.21)
근데 뭐 꼭 비웃음이겠어요? 확실히 언어로 표출된 거 아니고 남의 표정보고 생각을 단정짓는 거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그거 남눈치 많이 보는 사람 특징이더라고요.
그리고 저게 뭐라고요? 원글님 단단해지시고 자존감 챙기시길
33. ㄱㄱ
'26.5.8 4:27 PM
(39.7.xxx.66)
원글님은 애 한테 어떤 기관이
더 좋은지 궁금해서 물어본게 아니라 시누가 날 비웃는구나 확신 얻고 싶어서 올리신거에요?
34. 글쎄
'26.5.8 4:28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늦되거나 유치원 떨어진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니더군요
이것도 본인 생각이거나 지역색일 수 있죠.
부모 맞벌이고 누가 봐줄 수 없으면 계속 어린이집 보낼 수 있어요.
우리 동네는 또 대부분 영유 보내는 지역이라서 또 다른 분위기고요.
35. ??
'26.5.8 4:28 P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합세해서 뭐라한다니 그 집 시누나 남편이 학력이 좋은가요?
시누말에 영향을 왜 그렇게 받으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그게 뭐라고..
보아하니 나중에 백퍼 애들 성적이나 외모 가지고도 비교질 훈계질 해댈텐데
사소한데 일일이 발끈하시면 애한테 안좋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36. 글쎄
'26.5.8 4:30 PM
(114.207.xxx.21)
늦되거나 유치원 떨어진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니더군요
ㅡㅡㅡㅡㅡ
이것도 본인 생각이거나 그 지역색일 수 있죠.
부모 맞벌이고 누가 봐줄 수 없으면 계속 어린이집 보낼 수 있어요.
우리 동네는 또 대부분 영유 보내는 지역이라서 또 다른 분위기고요.
어떤 지역은 병설유치원 경쟁률 빡세고 어디는 애들은 많은데 병설유치원 폐쇄위기래요.
37. 12
'26.5.8 5:03 PM
(103.150.xxx.227)
ㅎㅎ
공부머리는 타고 나요.
안 될 애는 안되고 될 애는 됩니다.
공부만 잘한다고 또 잘되는 것도 아니죠.
채이는게 석박사인 회사에서도 잘나가는 사람 학벌이 제일 좋은건 아니거든요.
38. ...
'26.5.8 5:0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 하고싶은대로 키워요
저도 아이 그릇대로 큰다고 생각해요
국공립 어린이집 다니다 초등 들어간 아이
리더쉽 있고 똑똑하고 공부만 잘해요
39. ...
'26.5.8 5:0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 하고싶은대로 키워요
저도 아이 그릇대로 큰다고 생각해요
국공립 어린이집 다니다 바로 초등 들어간 아이
리더쉽 있고 똑똑하고 공부만 잘해요
40. ...
'26.5.8 5:1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 하고싶은대로 키워요
저도 아이 그릇대로 큰다고 생각해요
국공립 어린이집 다니다 바로 초등 들어간 아이
리더쉽 있고 똑똑하고 공부만 잘해요
아이가 엄마 의도대로 된다면 다 잘났게요
41. 연장반
'26.5.8 5:11 PM
(175.114.xxx.246)
유치원 끝나면 야간거점어린이집 연장반으로 연계 가능해요. 선생님이 픽업 해주는 곳도 있어요.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은 이게 되는지 한번 여쭤보세요.
아무래도 유치원이 규모도 크고 활동도 다양하게 합니다.
42. ...
'26.5.8 5:12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 하고싶은대로 키워요
저도 아이 그릇대로 큰다고 생각해요
국공립 어린이집 다니다 바로 초등 들어간 아이
리더쉽 있고 똑똑하고 공부만 잘해요
아이가 극성엄마 의도대로 된다면 다 잘났게요
43. ...
'26.5.8 5:20 PM
(115.143.xxx.192)
님 하고싶은대로 키워요
저도 아이 그릇대로 큰다고 생각해요
밥 잘 나온다고 국공립 어린이집 다니다 바로 초등 들어간 아이
리더쉽 있고 똑똑하고 공부만 잘해요
아이가 극성엄마 의도대로 된다면 다 잘났게요
44. 123
'26.5.8 5:47 PM
(61.35.xxx.148)
시누이 경제 사정과
님네 경제 사정을 대략 알려줘보세요.